국세청 계정 해킹 피해자 보상금 신청 개시…총 $870만 달러 규모
‘크리덴셜 스터핑’ 해킹 피해자 대상, 최대 $5,000 보상 과거 연방 국세청(CRA) 및 정부 온라인 계정 해킹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캐나다인들을 대상으로 한 집단소송 보상금 신청 절차가 시작됐다. 캐나다 연방법원이 연방정부와 피해 주민 간 체결된 870만 달러 규모의 집단소송 합의안을 최종 승인함에 따라 공식...
첫 주택 가격 265% 급등…소득 증가율의 3배 넘어
“20년 새 소득 76%↑, 신규 주택 가격 265%↑” 구매 부담 두 배 이상 확대 모기지 비용 상승에 이어, 신규...
써리 시티센터 세이프웨이 부지 재개발 추진
40~51층 4개 타워 제안…최대 규모 디지털 스크린 포함 웨스그룹Wesgroup Properties가 써리 시티센터 핵심...
“캐나다, 2019년보다 더 단합”…알버타 긴장에도 완화 흐름
Ipsos 여론조사…‘컨페더레이션 스트레스 테스트’ 지표 전반 개선 최근 알버타주를 중심으로 분리주의를 둘러싼 정치적...
[체질컬럼] “질병은 심리적, 도덕적인 사태다.”
한 때, 세상에서 가장 고상하고 가치 있는 것이 ‘문학’이라 생각한 적이 있다. (지금은 아니다.) 그 때 책을 읽으려고...
밴쿠버교육신문, 김세린 학생기자에 상장 수여
신윤진 대표 “지적 깊이와 사회적 책임감 갖춘 모범적 청소년 언론인” 글∙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교육신문(대표 신윤진)은2024년부터 현재까지 학생기자로 활동해 온...
OpenAI, 텀블러릿지 총격범 계정 폐쇄 후 경찰에 미통보..관계자 소환
연방정부, 안전관리 체계 점검 착수 텀블러릿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연방정부가 인공지능 플랫폼의 안전 관리 체계 전반을 점검하기로 했다. 에번 솔로몬...
“주민 수백만 명이 의료 서비스 접근에 어려움”
주 별 1차 의료 격차 뚜렷…전국 평균 27.8%만이 1차 의료 시스템에 만족 캐나다 전역에서 1차 의료(Primary Care) 접근성의 지역별 격차가 뚜렷한...
“올해 모기지 부채 2조 달러 돌파 가능성” 경고
신규 모기지 평균 금액 계속 증가 전체 구매자의 평균 $36만3,778달러 2025년 4분기 1조9,500억 달러..2.6%↑ 국내 주택담보대출(모기지) 부채가 빠르게...
연방정부, 미국, 중국 여행 권고문 발행
미국 정부의 외국인 여행정책 변경을 앞두고 22일 캐나다 정부는 미국 여행 관련 권고문을 업데이트했다. 30일 이상 미국 체류 시 미 정부에 등록 미등록...
유죄 판결 살인범 가석방 중 도주
중국에서 온 유학생 납치 후 금품 요구 경찰에 체포돼 11년 형 받아, 가석방 중 희생자 부모 납치금 30만 달러 반환 소송 2015년 9월 발생된 한 남성에...
캐나다 책 정부 보복관세에 서점들 ‘난감’
대부분의 캐나다 작가들이 쓴 책들은 미국에서 인쇄 출판되고 있다. 그런데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압박에 캐나다 정부가 보복 관세 정책을 도입하면서 그...
밴쿠버지역 베이 백화점 청산 절차 돌입
지난 25일부터 메트로 밴쿠버 지역 허드슨 베이 백화점 청산 세일이 시작됐다. 24일부터 청산 세일이 개시되는 줄 알고 하루 앞서 베이 백화점을 찾은 주민들은...
주정부, 4월 1일부터 소비자 탄소세 폐지
BC주정부는 소비자 탄소세를 완전히 폐지할 것이라고 25일 발표하고 각 주유소에 변화에 대비할 것을 촉구했다. 주정부는 오는 31일 취소 법안을 의회에...
재고 쌓여가는 테슬라 중고차…가격도 하락세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자동차들의 중고차 재고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 지난 해 4/4분기에 비해 올 해 1/4분기 해당 차량의 재고 증가율은 37%에 이르고...
클락 등 BC 정치 거물들 총선 후보 공천서 낙마
마이크 드종과 애니타 후버맨도 거부당해 “현실 무시한 중앙당 입김 만 반영” 지적 BC주에서 이름이 잘 알려져 있는 정치 거목들이 연방 총선을 앞두고 연방...
은행 잔액 부족 수수료 $10로 제한
연방재무부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 주민34%, 1,580만불 NSF 수수료 지불 연방정부는 은행이 수표나 기타 사전 승인된 자동 지급액을 충당할 수 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