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스밴쿠버, 최저임금 근로자 소득의 95%가 월세로…전국 최악

노스밴쿠버, 최저임금 근로자 소득의 95%가 월세로…전국 최악

캐나다의 높은 임대료로 인해 최저임금 근로자들이 월세를 감당하기 위해 한 달 근무시간 대부분을 써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체 주카사 리얼티(Zoocasa Realty Inc.)가 10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60개 도시 가운데 29곳에서는 최저임금 근로자가 평균 월 근무시간인 174시간(하루...

폭등 관세, 첫 피해자는 ‘식료품’

폭등 관세, 첫 피해자는 ‘식료품’

애거시즈에서 파워 우두 목재소를 운영하고 있는 제이크 파워는 성장되고 있던 자신의 사업장이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증액 여파로 곧 재정난을 겪게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