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월드컵 관람 위해 캐나다 찾은 해외 방문객 175 명, 대회 후 망명 신청

가나, 콜롬비아, 이집트 등 12개국 출신 캐나다 이민난민시민부(IRCC)에 따르면 2026 FIFA 월드컵 관람 및 참가를 위해 캐나다를 방문했던 해외 인사 및 관중 수십 명이 대회 종료 후 캐나다 정부에 난민(망명) 신청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IRCC 발표에 따르면 캐나다 입국 전 임시 거주 비자 신청서에 방문...

밴쿠버시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밴쿠버시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밴쿠버시가 지진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그동안 말로만 밴쿠버 지역 지진 발생 위험에 대해 언급이 있어 왔지만, 이번에는 대규모의 실전 대비책이 강구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