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대생 연 2,000달러 학비 지원 전격 폐지…“인력난 악화” 반발
BC주정부 8월 1일부터 보조금 지급 중단 예비 간호사·교육계 “지원 확대해도 부족한 상황” BC주 정부가 오는 8월 1일부터 간호학과 학생들에게 지급해 온 연간 2,000달러 규모의 학비 보조금을 중단하기로 하면서 예비 간호사와 교육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의료 현장의 만성적인 간호 인력 부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B.C.가 낳은 가장 핫한 남자”… 허드슨 윌리암스
하키 로맨스 드라마 ‘히티드 라이벌리’ 주연 허드슨 윌리암스 열풍 캐나다 ‘문화 아이콘’ 으로 자리 잡아 하키 로맨스...
캐나다인, 거주 지역 범죄에 불안감 커져
“10명 중 6명, 지난 5년간 범죄 증가 체감” 캐나다인들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범죄 증가에 대해 점점 더 큰 불안을...
이례적 고온·강우로 스키장 잇따라 운영 중단
적설 부족에 안전 우려…관광·지역경제도 타격 최근 BC주 전역에 따뜻하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다수의 스키 리조트들이...
패툴로·리버 브리지, 2월 초 일주일간 전면 통제
신규 리버뷰 브리지 연결 공사…출퇴근 혼잡 불가피 써리와 뉴웨스트민스터를 잇는 패툴로 브리지와 스탈라와섬 브리지(리버...
트럼프, 다보스서 “캐나다는 미국 덕에 존재”
카니 총리 연설 공개 비판…미·캐나다 외교 긴장 고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캐나다는 미국 덕분에 존재한다”고...
사업주들, 경찰 늑장 대응에 범죄 신고 꺼린다
절도 피해에도 “신고해도 소용없다” 인식 확산 연간 재산 피해액만 약 450만 달러에 달해 최근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 우드워드 건물에 위치한 런던 드럭스...
호주 해변서 숨진 B.C. 19세 여성…가족 “가슴이 무너졌다”
캠벨리버 출신 파이퍼 제임스 딩고(야생 들개) 무리 속 발견 호주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된 B.C.주 출신 10대 여성의 가족이 “사랑과 꿈으로 가득 찼던 삶이 너무...
오크리지 파크 몰, 이번 봄 개장 계획에 주민들 의구심
수 년간 대형 공사 진행 “완공 일정 불투명” 지적 수 십억 달러 규모의 대형 재개발 프로젝트로 추진돼 온 밴쿠버 오크리지 파크(Oakridge Park) 몰이 이번...
코퀴틀람 여성 산사태로 사망…주말 집중 호우, 노스쇼어 비상령
지난 주말동안 내린 집중 호우로 홍수, 산사태가 발생해 최소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추가로 변을 당한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1일 RCMP는 19일...
혼다 캐나다, 시빅 등 23만 9천대 리콜
혼다 캐나다는 조향장치의 결함으로 인해 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로 약 23만 9,000대의 차량이 리콜 되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자발적 리콜은...
직장인 3명 중 1명, 정규 근무 시간에 ‘부업’
놀랍게도 많은 수의 캐나다 직장인이 높은 생활비를 감당하기 위해 본업 이외에도 부업을 하고 있고 그 중 일부는 회사 근무 시간에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수정부 불가피”…러스타드 “녹색당과 동맹”
2024년 BC주 지방 선거의 결과는 BC 신민당과 BC 보수당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최종 집계까지 일주일이 더 소요될 수도 있다. 26-28일...
BC주 6번째 새 지역번호 추가
BC주 6번째 새 지역번호 257 내년 5월부터 도입 BC주는 증가하는 전화번호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새 지역번호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새 번호...
약국보험 법안 통과…당뇨병 약부터 혜택
캐나다의 범 국민 약국보험(파머케어) 법안이 지난 10일 상원을 공식 통과하고 왕실의 동의를 받은 후 공식적으로 현실화되었다. 즉, 특정 주 정부 간의 합의가...
대학 졸업작품 마스크, 산불진화 소방관 장비로 개발
BC주 산불 진화 작업 소방관인 엥구스 더그위드는 산불 진화 작업에 참여할 때마다 두통과 호흡곤란증에 시달려 왔다. 기존 소방관들의 산불 진화 작업 관련...
주총선 초 박빙 승부…신민당 46석, 보수당 45석
19일 거행된 BC 주 총선이 어느 당도 승리를 예상 할 수 없는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일 새벽 현재 신민당 46석, 보수당 45석을 차지해 다수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