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아들,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으로 어머니에게 첫 집 선물
19세 청년 만딥 캉 군이 어머니를 위해 생애 첫 주택을 구입해 지역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외동아들인 캉 군은 학업과 함께 파트타임으로 일하며 번 돈을 한 푼 두 푼 모아 약 3만 달러의 다운 페이먼트를 마련했다. 그는 오랫동안 임대 주택에서 생활해 온 어머니가 더 이상 집세 걱정을 하지 않기를 바라는...
도시개발사업 확장에 쿠거 도심 출현 증가
야생 전문가 “개발지역이 야생동물 서식지” 주민 대면 횟수 늘어나…쿠거 경계령 발령 밴쿠버 아일랜드에 800~1100마리...
교통사고 피해자들 ICBC 치료 제한에 의문점 증폭
밴쿠버에서 화가로 활동하는 칼링 잭슨은 2021년 12월, 택시를 타고 가던 도중, 테슬라 차량과 충돌 사고를 당했다....
양 당 지지율 ‘박빙’…부동층 11% 잡기가 관건
신민당NDP 44%, 보수당 42%, 녹색당 11% 메트로 밴쿠버에서 보수당(46%) 지지 높아 당수 지지율 데이비드...
“단기 임대 제한 조치 효과 있다”
임대 주민 월 147달러 절감 “해당 정책이 이제는 안정적” 맥길 대학교가 실시한 한 관련 조사에서 BC주 주택 임대...
정부, “내년 유학생 비자발급 10% 줄인다”
연방정부는 내년도 유학생 비자 발급건수를 10% 줄이고 외국인 노동자 관련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마크 밀러 캐나다 이민부 장관은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내년도 발급될 유학생 비자가 총 43만7천건에 그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50만건보다는 12.6%, 올해 48만5천건보다는 9.9% 적은 수다.
연방정부, 30년 만기 모기지 대출 확대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 재무장관은 16일 일부 모기지 규정의 완화를 발표했다. 연방총선을 앞두고 저스틴 트루도 총리와 자유당 정부에 타격을 입힌 주요 정치적 이슈인 주택정책을 완화하려는 일환으로 해석된다. 프리랜드 장관은 연방정부가 보험가입 모기지의 한도를 이전 100만 달러에서 150만 달러로 늘린다고 밝혔다.
브렌트우드몰 인근 이웃들, 재개발 사업 놓고 의견 양분
현재 주정부는 도심으로 유입되고 있는 많은 수의 인구 집중화 현상 타개를 위해 스카이트레인 역과 버스 정차장 주변에 콘도 등을 비롯해서 다세대 주택 단지 건설에 주력하고 있다. 날로 증가되고 있는 주민 수에 맞춰 이들의 출퇴근과 등 하교 그리고 여러 기타 이동 활동 등을 돕고, 또한 이는 개인 차량 운전량 을 줄여…
정부, 마약중독자 대상 치료· 보호 강화키로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마약중독자 및 정신질환자들을 위한 치료 및 보호 관찰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선 메이플 릿지 소재 알루에트 교정 센터가 곧 오픈 될 예정이다. 이비 수상은 BC주 내 4백개 이상의 침상이 지역 병원 내에 설치될 계획이며, 여기에는 280개의 낙후된 침상에 대한 보수 작업 및 신규 140개 이상의 침상이 포함된다고 발표했다.
올 봄 코로나 백신접종 하지 않는다
헨리박사 “백신접종 의무화가 요구되지 않아” 공무원의 백신 의무접종도 14일부터 해제 백신 미접종 주민들의 공공건물 출입도 허용 BC보건당국은 현재 주 내...
‘로데 하우스’ 빅토리아 시대상 보여주는 박물관…일반에 공개
구스타프 로데 씨는 1888년, 밴쿠버로 이주해 왔다. 그는 밴쿠버 도착과 동시에 제본업에 종사해 왔는데, 사업이 크게 번창하면서 1893년 밴쿠버 웨스트...
헤스팅즈 거리 텐트 화재에서 여성 사체 발견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의 311 Main St. 에 자리잡고 있던 노숙자 텐트 중 한 텐트에서 12일 화재가 발생했다. 경찰은 화재가 난 텐트 안에서...
에어프라이어 2백만대 리콜
전자제품 제조사인 코소리(Cosori)가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판매된 2백만개 이상의 에어프라이어의 리콜을 발표했다. 전선 연결부가 과열되어 화재 위험을...
‘호텔 객실이 부족하다’…2026년부터 수요가 공급 초과
밴쿠버관광청, “2026년부터 수요가 공급 초과” 밴쿠버관광위원회에 따르면, 호텔객실 공급이 증가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밴쿠버를 방문해 일박을 하는 것이 점점...
1백년 넘은 키칠라노 명물 작은집 보존키로
1912년에 지어진 스쿨하우스 한 건물 자리 이전해 보존 계획으로 가닥 약 15-20만 달러의 경비 소요 콘웰 애비뉴와 메이플 스트리트가 만나는 밴쿠버시...
정부 생활비 추가 지원…가구 당 최대 $410
캐나다국세청 통해 이르면 4월 5일 입금..주민 85% 혜택 이비 주수상 “생활비 걱정 일부 덜어 줄 것으로 기대”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2월 25일 취임...
30년전 BC주 살인범, 뉴질랜드서 난민 신청
여자 친구 아만다 쟈오 살해 후 중국으로 도주 2012년 종신형에서 2014년, 돌연 7년으로 감형 쟈오 모친 “뉴질랜드에 난민 신청 중” 알려와 30여년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