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주택 공급에만 1,150억 달러…인프라 비용 ‘초비상’
메트로밴쿠버 2041년까지 주택 57만 채 공급 목표 도로· 상하수도· 교통망 구축에 막대한 재원 필요 메트로밴쿠버가 오는 2041년까지 필요한 신규 주택 57만 채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도로와 상·하수도, 대중교통 등 필수 기반시설(인프라) 확충에 향후 15년간 최대 1,150억 달러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됐다....
통계청, 850개 일자리 삭감…공공부문 감원 계획 본격화
연방 예산안에 따른 대규모 구조조정 다른 연방 부처도...
챗지피티, 무료 시대 끝나나
오픈AI, 무료 사용자 대상 광고 테스트 시작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인 챗지피티(ChatGPT)의 무료 사용자에게 광고가...
B.C. 12월 홍수 피해, 보험 손실만 9,000만 달러
지난 12월 B.C.주를 강타한 집중호우와 홍수로 인한 보험 처리 피해액이 약 9,000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나나이모, BC주 삶의 질 1위 도시…밴쿠버는 글로벌 83위
BC주에서 삶의 질이 가장 높은 도시로 나나이모가 선정됐다. 생활비 및 도시 비교 사이트 넘베오(Numbeo)가 발표한...
밴쿠버시 야간 행사 대거 취소…주최 측 “과도한 단속” 반발
밴쿠버시에서 예정됐던 각종 문화·예술 야간 행사들이 주민 안전 위협을 이유로 경찰에 의해 잇따라 취소되면서, 행사 주최 측과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안전...
화재 발생 주택서 갱단원 총상 사체 발견
지난 12일, 써리의 한 주택 화재 현장에서 갱단 조직원으로 알려진 남성이 총상을 입은 채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갱단 간 표적 살인 사건으로 보고...
사이프레스 스키 리조트서 체어리프트 사고, 10대 사망
메이플리지에 거주하는 18세 청소년이 사이프레스 스키 리조트에서 체어리프트에서 추락한 뒤 숨졌다고 경찰이 밝혔다. 웨스트밴쿠버 경찰에 따르면, 15일(목) 오후 7시...
집값 아닌 임대료 내렸다…BC주 정책 vs 이민축소 효과 논쟁
BC주 정부가 최근 수년간 아파트 임대료 하락을 주정부 정책의 성과로 평가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연방정부의 이민 축소가 임대 수요 감소에 더 큰 영향을 미쳤다고...
밴쿠버시 폭력범죄 ‘주춤’…팬데믹 이전 보다는 높아
올 해 상반기 밴쿠버시의 범죄 발생율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7% 정도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으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전 시기에 비해서는 여전히...
‘블루 골드’, 물이 금이 되는 세상
BC주 농가 주민들은 농사를 짓기 위해서 적절한 저수 댐 시설 마련 규정이 시급히 요청된다고 정부 측에 요구하고 나섰다. 이제는 물이 금이 되는 물 전쟁...
도시개발사업 확장에 쿠거 도심 출현 증가
야생 전문가 “개발지역이 야생동물 서식지” 주민 대면 횟수 늘어나…쿠거 경계령 발령 밴쿠버 아일랜드에 800~1100마리 서식 최근 밴쿠버 아일랜드 도심으로의...
교통사고 피해자들 ICBC 치료 제한에 의문점 증폭
밴쿠버에서 화가로 활동하는 칼링 잭슨은 2021년 12월, 택시를 타고 가던 도중, 테슬라 차량과 충돌 사고를 당했다. 그녀는 이 사고로 등에 큰 부상을 입고...
양 당 지지율 ‘박빙’…부동층 11% 잡기가 관건
신민당NDP 44%, 보수당 42%, 녹색당 11% 메트로 밴쿠버에서 보수당(46%) 지지 높아 당수 지지율 데이비드 이비(47%) 수상 앞서 레거사에 의해...
“단기 임대 제한 조치 효과 있다”
임대 주민 월 147달러 절감 “해당 정책이 이제는 안정적” 맥길 대학교가 실시한 한 관련 조사에서 BC주 주택 임대 주민들이 정부의 주택 단기 체류 임대...
정부, “내년 유학생 비자발급 10% 줄인다”
연방정부는 내년도 유학생 비자 발급건수를 10% 줄이고 외국인 노동자 관련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마크 밀러 캐나다 이민부 장관은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연방정부, 30년 만기 모기지 대출 확대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 재무장관은 16일 일부 모기지 규정의 완화를 발표했다. 연방총선을 앞두고 저스틴 트루도 총리와 자유당 정부에 타격을 입힌 주요 정치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