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 육상 코치, 제자 성추행 혐의로 50년 만에 실형 선고

전 육상 코치, 제자 성추행 혐의로 50년 만에 실형 선고

청소년 선수 3명 성추행, 법정 구속…징역 6년 77세에 유죄 확정, 법원 “장기간의 신뢰 악용” 캐나다 육상계의 한 전직 스타 코치가 약 50년 전 미성년 제자 3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토머스 케네스 포터(Thomas Kenneth Porter, 77)는 6일 법정에서 징역...

웨스트젯 항공사 상대로 승객 소송 제기

버나비에 살고 있는 한 여성이 웨스트젯 항공사를 상대로 피해 보상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그녀는 지난 6월 19일 당 항공사 소속 항공기 탑승을 예약했으나, 항공기 운항이 취소됐다. 그녀는 항공기 운항 취소로 하루치 임금을 받지 못했다. 웨스트젯 항공사는 지난 6월, 노조원에 의한 파업 진행으로 65차례의 자사 항공기 운항을 취소했으며…

리치몬드 주민들, 정부 보조주택 건설에 항의 시위 벌여

지난 주, 리치몬드에 5백여명의 주민들이 모여 정부 보조 주택 건설 반대 시위를 벌였다. 정부 이 보조 주택은 6층 건물로, 약 90세대가 들어선다. 위치는 리치몬드시 캠비와 섹스스미스 로드 교차점이다. 이 정부 보조 건물은 정신 질환 및 마약 중독자들을 위한 거주 공간이다.

스캠 피해자, 은행에 사기범 신원 공개 요청 승소

지난 해 4월, 은퇴한 전직 목사 키에트 마(70) 씨는 자신의 아들이라고 사칭하는 한 상대방으로부터 스캠 피해를 당했다. 마 씨는 자신이 이용했던 스코시아은행이 이 사기범의 신원을 공개하도록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다. 그러나, 현재 사건 발생 1년이 넘도록 사기범이나 스코시아은행으로부터 피해 금액을 환급 받지 못하고 있다.

개스타운 업주들 “손님이 확 줄었습니다”

밴쿠버시가 야심 차게 진행한 개스타운 차량통제 정책이 지역 사업주들이 예상치 못한 영업난을 호소하면서 정책이행에 적신호가 켜졌다. 시는 지난 달에 이어 8월에도 개스타운 인근 지역에 차량 통행을 제한하고 보행자 전용 도로제를 시험적으로 운영 중이다.

펄스크릭 해안가 낡은 보트들 치운다

펄스크릭 해안가 낡은 보트들 치운다

연방교통부는 밴쿠버 펄스크릭 해안가에 방치돼 있는 11개의 낡은 선박에 대해 압수 및 파기 명령을 내렸다. 이 들 해당 선박들은 장기간 이곳에 방치돼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