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 바지 때문에 죽을 뻔했다”

“이 바지 때문에 죽을 뻔했다”

 자라 '죽음의 바지' 유행…넘어져 골절상 입는 소비자 속출 통이 넓은 '와이드 팬츠'가 전 세계적인 유행을 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 바지를 입고 넘어지는 사고 영상이 소셜 미디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현재 인터넷상에서 화제의 중심에 선 제품은 패션 브랜드 자라의 '플로우 와이드 레그 팬츠'다. 45달러에...

리치몬드 랜스다운몰 재개발 1단계 통과

리치몬드 중심부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랜스다운 센터(Lansdowne Centre) 쇼핑몰이 대규모 복합 커뮤니티로 탈바꿈하는 재개발 계획이 시의 첫 관문을 통과했다....

생애 첫 내 집 마련 ‘좀 더 쉽게’

생애 첫 내 집 마련 ‘좀 더 쉽게’

지난 11일 숀 프레이저 연방주택부 장관은 16일 연방예산안에 포함될 생애 첫 집 구매를 더 용이하기 위한 몇가지 개선정책을 사전 발표했다. 주요 변경안은...

PNE 안전요원 ‘굿 사마리안’ 영예

PNE 안전요원 ‘굿 사마리안’ 영예

마이크 나스르는 밴쿠버 놀이동산인 PNE 소속 안전 요원이다. 그는 최근 PNE 하키장에서 심장발작을 일으킨 한 주민의 생명을 응급 조치를 통해 살렸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