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택 벤치마크 89만 달러 붕괴…거래 24% 감소

주택 벤치마크 89만 달러 붕괴…거래 24% 감소

매물 급증· 경기 역풍에 시장 냉각, 매수 심리 위축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귀…10개월 연속 하락  프레이저 밸리 지역 주택 가격이 10개월 연속 하락하며, 기준 가격이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90만 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경기 둔화와 매물 증가 등 복합적인 경제 역풍 속에 매수 심리도 좀처럼 회복되지 않고 있다....

다운타운 그랜빌에 40층 타워 우뚝…시 대규모 개발공사 진행

밴쿠버 다운타운 그랜빌 스트리트 지역이 대규모의 변신을 모색 중이다. 40층의 고층 건물들이 들어서고, 더 이상 버스들의 모습은 찾을 수 없게 된다. 밴쿠버시는 5일, 그랜빌 스트리트 개발 공사 건을 공개했다. 밴쿠버시는 2년 전부터 관련 공사 건을 검토해 왔으며, 주민들은 이 달 23일부터 정부 관련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공사 계획을 세세하게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