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잃어버린 캐나다인’ 구제책 혼선…시민권 줬다 뺏다

‘잃어버린 캐나다인’ 구제책 혼선…시민권 줬다 뺏다

정부, 이미 발급한 시민권 증서 무더기 효력 정지 이주 준비자들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  연방정부가 이른바 ‘잃어버린 캐나다인(Lost Canadians)’ 구제 법안에 따라 시민권을 취득한 일부 신청자들의 시민권 증서 효력을 돌연 정지시키면서 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해 말 시민권법 개정으로 자격을 인정받아...

써리 경찰, 협박범 5명 체포

써리시 경찰은 지난 6일, 최근 시내에서 발생된 여러 협박 사건들과 관련해 5명의 용의자들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마침 이 날에도 두 건의 협박 관련 총기 사건이...

이민자 대중교통 편리한 주거지역 선호

이민자 대중교통 편리한 주거지역 선호

많은 새 이민자들이 버나비의 메트로타운, 써리의 뉴턴, 리치먼드의 시티 센터와 같은 도시 중심지에 살고 있는 반면, 메트로 밴쿠버에서 오래 산 주민들은 델타,...

크레딧 유니온 BC 장학금 신청하자

크레딧 유니온 BC 장학금 신청하자

한인신협 조합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 1958년 BC주 신용조합들에 의해 설립된 신협의 협동 정신으로 수천 명의 조합원이 꿈을 잃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