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중상 12세 소녀 생사 기로
친구들을 구하려 도서관 문 잠그려다 부상 텀블러 리지 총격 사건으로 중상을 입은 12세 소녀가 위중한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가족의 간절한 호소가 이어지고 있다. 어머니 시아 에드먼즈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밴쿠버 BC어린이병원에서 치료 중인 딸 마야의 사진을 공개하며 “우리 아이를 위해 기도해 달라” 고...
화난 국민들 “미국 안 간다”…휴가여행 취소 잇따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에 대한 관세 증액에 화난 캐나다 국민들은 휴가철 미국 여행 계획을 취소하기 위해 고려 중이다....
트럼프 관세폭탄 유예에 이비 수상도 보복조치 보류
데이비드 이비 BC 주수상은 3일 기자 회견에서 전 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 대한 30일간의 유예...
캐나다 PCT, BC주-미국 횡단 국경 폐쇄
등산객, 지정 국경 통해 입국해야, 미 국경 압력 여파? 캐나다 국경서비스(CBSA)는 태평양 크레스트 트레일(PCT)을...
BC주 코비드 발생 5주년…헨리 “서로에게 의존해야”
2020년 1월 28일, BC주 보건 책임자 보니 헨리 박사는 당시 기자회견을 열어 BC주의 첫번째 코로나-19 확진...
미 관세 부과 30일동안 유예…3일 오전 트루도 트럼프와 통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4일부터 캐나다에 관세를 25% 부과키로 하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캐나다산을 구매하자는 ‘애국 소비’ 분위기가 휩쓸고 있다. 2일 파이낸셜타임스(FT)는 캐나다 전역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가 분노를 일으키는 동시에 애국 캠페인으로 이어지면서 새로운 경제 민족주의의 물결이 일고 있다고 했다.
써리-랭리 간 프레이저 하이웨이 구간 폐쇄
써리 프레이저 하이웨이를 이용하는 통근자와 주민들은 올 봄부터 큰 교통 지연에 대비해야 한다.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연장 공사의 일환으로 4월 1일부터 140가와...
단기임대 등록 5월 1일 시작 …수수료 $100~600
BC주 내 단기 임대 소유자는 5월 1일에 정부가 개설하는 등록소에 해당 부동산을 등록해야 한다. 소유자는 한 달 내에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또 단기임대 집행 자금으로 사용될 등기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단기임대 등록은 단기임대 산업을 규제함으로써 더 많은 주택을 장기임대에 개방하도록 하려는 주정부 주택정책 중 하나이다.
주민 반대로 월드컵 훈련 장소 UBC로 이전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시 밴쿠버에서도 일부 게임이 진행된다. 이번 월드컵 경기는 캐나다, 미국 그리고 멕시코 등 3국이 공동 개최한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소총 사용 금지 조치에 일부 사격인들 반발
총을 쏘기 위해서는 정신을 집중하며 호흡을 조절하고 정확한 손동작이 요구된다. 돈 딜리 씨(65)는 평소 일주일에 20시간씩 체육관을 드나들며 소총 사격연습을...
포트무디 17세 고교생, 아메리칸 아이돌 최종전 진출
“당신은 우리가 찾는 바로 그 사람입니다!” 7세 때 BC주니어 텔런트 쇼에 참가해 우승 “특별할 뿐 아니라 선천적으로 재능 갖춰” 포트 무디 고등학교에...
로봇 베틀 경연대회서 전원 여학생팀이 우승 따내
18일, BCIT에서 진행된 연례 청소년 로봇 베틀 경연대회에서 써리시 소재 에콜 샐리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7명의 여학생 팀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 들...
주민 4명 중 1명, $500 급전 대책없어
캐나다통계청이 1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캐네디언 4명 중 1명이 기대치 못했던 500달러의 비용이 발생하면 낼 수 없다고 말했다. 35% 이상이 생필품...
30대 여성 ‘침묵의 살인자’ 일산화탄소 중독 경고
자신의 파트너인 한 남성이 일산화탄소 개스 중독으로 사망하자 한 젊은 여성이 일산화탄소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나섰다. 3년전 별장에서 함께한 남자친구 잃어...
밴쿠버 코로만델 건설사, 부채 증가로 파산 우려
밴쿠버의 한 건설업주가 경제 불황으로 7억 달러의 부채를 안게 됐다는 소식이 미디어를 통해 보도됐다. 이 업주는 현재 회사 및 콘도 사전 구입자들을 재정적으로...
빅토리아 다운타운 상점 ‘반달리즘’에 고통
반세기 이상 빅토리아 다운타운의 자리를 지켜온 한 상점주는 과연 이 지역에 더 머물 가치가 있는지 회의적이다. 폭력, 파괴, 마약에 매일 시달려 코비드 이후...
살인범, 인스타그램에서 ‘정당방위’ 주장하고 나서
샤리프 “살인 인정하지만 정당방위였다” “모든 사건에는 쌍방의 입장이 있어” '새로운 인생, 구원을 향하여' 문구 적어 밴쿠버시 한 상점의 주인을 총으로 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