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링크, 새해 전야 대중교통 전면 무료 운행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기관 트랜스링크가 새해 전야인 12월 31일 오후 5시부터 1월 1일 오전 5시까지 전 구간 대중교통을 무료로 운행한다. 해당 시간 동안 스카이트레인과 씨버스 역의 개찰구는 모두 개방되며, 승객들은 컴퍼스 카드 태그나 기타 결제 수단 없이 버스, 스카이트레인, 씨버스, 나이트버스를 자유롭게...
“다운타운 잠깐 주차 겁나요”…월평균 150대 차량 견인
밴쿠버 다운타운 등에서 월 평균 150대의 차량들이 불법 주차와 관련해서 견인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몇 개월...
독감백신 접종 스타트…10월 8일 취약층부터
BC보건당국은 호흡기 질환 계절이 다가옴에 따라 주민들에게 독감 및 코비드-19 백신을 가능한 빨리 접종할 것을 촉구하고...
BC불어권 학교, 정부에 학교 건립 허용 소송
밴쿠버 및 애보츠포드 지역 등을 포함해서 주 내 각 지역 프랑스어권 학교들은 주정부 측에 프랑스어 학교 건립 추진을 허용해...
억만장자 룰루레몬 칩 윌슨, 저택 앞에 “신민당은 공산주의” 비난 ‘푯말’
밴쿠버 억만장자 칩 윌슨이 다가오는 지방 선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룰루레몬 창업자는...
밴쿠버 이스트서 큰 불…3개 주택 화재로 전소
7일 밤, 밴쿠버 이스트 글렌 드라이브 상의 1000블록에 위치한 세 채의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날 저녁, 나오미아 스틴톤은 평소 잘 못 듣던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기찻길이 인근에 있는 그녀의 주택 위치상, 그녀는 동네 아이들이 화약놀이를 하는 것으로 착각했다. 더군다나 곧 할로윈 데이가 다가오니 그녀는 이 소리를 그리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유망 10대 뮤지션 넬 스미스 교통사고로 사망
BC주 출신으로 그래미 음악상을 수상한 바 있는 그룹 플래밍 립스Flaming Libs와 동반 활동을 해 왔던 넬 스미스(17)가 6일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했다고...
스시 마수다 등 밴쿠버 4개 식당 ‘미쉘린 가이드’에 등재
밴쿠버 4개의 레스토랑이 지안 2일, 미쉘린 가이드의 반드시 먹어봐야 할 음식을 파는 식당 리스트에 등재됐다. 스시 마수다Sushi Masuda, 비스트로 식당인...
건설업체, 신축 아파트 개발 수수료 인상 재고 요청
업계, “개발 수수료 상승 폭 너무 커” “신규 입주 주민에게 부담 돌아갈 것” 메트로 밴쿠버 지역 신축 아파트 건설과 관련해 지역 관할청과 건설 업체들 간의 개발...
“고소득자 지나치게 높은 세금 납부해”
프레이져인스티튜트(FI)의 조사에 따르면 상위 소득자들이 주세와 연방세를 포함해 납부하는 총 세금이 전국민이 납부하는 세금의 50%를 넘는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까지 매년 50만 이민자 수용
연방정부는 이민자를 대폭 늘리는 정책을 11월 1일 발표했다. 2025년까지 매년 50만 명의 이민자를 수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숀 프레이져 이민부 장관은...
경찰, PNE 행사장 난동범 10명 공개 수배
밴쿠버경찰국은 지난 9월 19일 PNE(Pacific National Exibition) 행사장에서 열린 한 락 공연과 관련 난동범들 10명을 공개 수배하는...
밴쿠버 동계 올림픽 유치 “아직은 희망 있다”
지난 주, BC주정부는 원주민 단체들이 주도하는 2030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 대한 유치 지원을 철회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놓고 원주민 단체들은 큰 실망감을...
내년부터 가정의 새 보상제 도입
BC주정부는 가정의를 더 많이 모집하고 보유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내년부터 새 가정의 보상제를 시작할 계획이다. 2023년 2월부터 가정의는 서비스 지불제...
밥 바라다 축구 감독, 성폭행 혐의로 징역형
BC여성 프로 축구팀 와이트캡스의 전 감독을 지냈던 밥 비라다(55)에게 감독 시절의 선수들에 대한 성폭행 혐의가 인정돼 징역형이 선고됐다. 비라다 전 감독은...
밴쿠버 8개 식당, 올 해의 ‘미쉘린 스타상’ 에 선정
밴쿠버 8개 식당이 올 해의 밴쿠버 미쉘린 스타상을 받게 됐다. 수상한 식당들은 안나레나(AnnaLena), 바바라(Barbara), 버독앤코(Burdock...
노숙자 칼에 사망한 경찰관 장례식 거행… ‘많은 애도 인파’ 몰려
한인 노숙자의 칼에 찔려 사망한 경찰관 쯔-흐신 셰일린 양(31)에 대한 장례식이 2일, 리치몬드 올림픽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같은 시간, 버나비 윌링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