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리치몬드 초등 육상대회 ‘성 중립’ 개편 논란…학부모 반발

"스포츠 흥미 떨어뜨리고 여학생 참여 위축시킬 것" 교육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은 엇갈려 리치몬드 교육청이 초등학교 육상 경기를 성 중립 방식으로 개편하고 시상 리본 제도를 폐지하면서 일부 학부모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교육청은 지난해 일부 학교에서 시범 운영을 실시한 뒤, 올해부터 모든 초등학교 체육 행사에...

병원서 사망한 11세 남아의 부모, 의료 서비스 개선 촉구

지난 해 가을, 밴쿠버 아일랜드 코목스 벨리 지역 한 병원에서 11세의 한 남자 어린이가 열악한 병원 응급실 상황으로 사망했다. 이 남아의 부모들은 도심 외곽 지역 소재 병원 응급실 운영 상황이 속히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여기에는 병원 응급실 의료 인력에 대한 충원 및 교육도 포함돼 있다.

산불 확산…옐로우나이프 전 주민 대피령

산불 확산…옐로우나이프 전 주민 대피령

도심 17km까지 접근, 16일부터 탈출 행렬 산불이 확산되는 가운데 노스웨스트준주에 비상령이 내려졌고 16일밤에는 모든 옐로우나이프 주민에게 대피를...

집주인 1/3 이상 ‘임대’ 꺼린다

집주인 1/3 이상 ‘임대’ 꺼린다

최근 설문조사기관 레거와 밴쿠버썬이 공동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94%가 “BC주의 주택 임대료가 심각한 문제이다”라는 데 동의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