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밴쿠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9위… 북미 유일 ‘톱10’

밴쿠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9위… 북미 유일 ‘톱10’

지난해 10위에서 한 계단 상승 안정성·의료·교육·인프라 경쟁력 인정  영국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 계열의 경제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발표한 ‘2026 글로벌 살기 좋은 도시 지수’에서 밴쿠버는 세계 9위를 기록했다. EIU는 세계 173개 도시를 대상으로 안정성, 의료, 문화·환경, 교육,...

3만 돌파 TSX, 캐나다 경제의 자신감 증명

“미국보다 더 강하다” 금리 인하·원자재 랠리가 만든 ‘캐나다식 강세장’ 캐나다 증시가 3만 포인트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강세장을 열었다. 경기 둔화 우려와 미· 캐...

선친 유골함 분실에 ‘망연자실’

선친 유골함 분실에 ‘망연자실’

밴쿠버시에 거주하는 마르쿠스 추(47)는 지난 할로윈 데이를 가족들과 유쾌하게 보낸 뒤 당일 밤 11시쯤 잠이 들었다. 그가 잠든 사이에 그의 집에 도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