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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 개학맞아 6천만 달러 각 교육청에 지원

2022-08-30 23:51:30

화이트사이드는 장관은 BC주의 60개 교육청에 각각 최소 25만 달러의 금액 지원된다고 했다.

BC주정부는 급식 프로그램을 확장하고 각 가정들이 학용품과 견학학습 등을 위한 비용을 지불할 수 있도록 돕는 6천만 달러의 일회성 기금을 마련한다.

급식 프로그램 확장 및

학용품, 현장학습 등에 지원

제니퍼 화이트사이드 주교육부 장관은 29일 가정들은 이미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비용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정부의 기금은 다음달 개학과 관련된 비용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했다.

화이트사이드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개학지원기금은 주정부가 인플레이션으로 타격을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한 여러 발표 중 하나라고 말했다.

화이트사이드 장관은 “이번 지원은 앞으로 몇주동안 시행할 조치 중 첫번째라는 점이며 주민들이 겪고있는 생활비 압박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화이트사이드는 장관은 BC주의 60개 교육청에 각각 최소 25만 달러의 금액 지원된다고 했다.

“각 교육청은 이 지원금을 학교급식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필요한 물품 확보와 현장학습 등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는데 사용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BC교육부는 사립학교도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들을 돕기위해 BC사립학교연합회에 380만 달러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