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먼드 라파지 시멘트 공장, 근로자 사망사고로 67만 달러 벌금
BC 주 리치먼드에 위치한 라파지 캐나다 시멘트 공장이 근로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약 67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2020년 팬 부품 파손, 근로자 현장 사망 제조사 지침 무시…정비·점검 부실 확인 이번 제재는 2020년 11월 발생한 산업재해와 관련해 지난달 말 워크세이프BC(WorkSafeBC)가 내린...
리틀 이탈리아 ‘커머셜 드라이브’, 세계 멋진 거리 5위로 선정
밴쿠버시 커머셜 거리Commercial Drive가 국제 유명 도시 안내 책자인 타임아웃 매거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스탠리 공원 벌목에 주민들 반대 청원 이어져
지난 18일부터 스탠리 공원 내 서식 수목들에 대한 벌목작업이 시작됐다. 밴쿠버시는 스탠리 공원의 울창한 관목 숲이...
“발코니 히터, 천장 자재 사전 분양 때와 달라”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띠던 6년전 개발사 콩코드퍼시픽이 버나비 브렌트우드에 개발하는 ‘힐사이드 이스트’의 유닛을 사려고...
연방, 2027년까지 임시 거주자 비율 축소
마크 밀러 이민부 장관은 연방정부가 앞으로 3년 동안 캐나다 인구 중 임시 거주자의 비율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21일...
밴쿠버 40대 남성, ‘살 파먹는 바이러스’에 감염…“의식불명”
BC주에 살고 있는 40대 남성이 살 파먹는 바이러스 flesh-eating disease질병으로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미국...
“뜻 함께 할 기부자를 찾습니다”… BC 부호 피터슨 자선단체 건립
BC주의 백만장자인 에릭 피터슨Eric Peterson은 큰 규모의 자선단체를 설립하기 위해 자선 활동에 적극 참여 중이다. $9천2백만 본인 ‘튤라재단’에 기증 해양...
ICBC 고객 보상금 삭감 소송 기각…40만 달러 지불 판결
BC대법원은 교통 사고를 당한 한 여성을 상대로 ICBC 측이 보상금을 낮추려 하는 것을 놓고, “이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판결을 내렸다. 따라서 ICBC는 이...
골프장서 날아온 골프공 여성 얼굴 ‘강타’…소송 제기
에블린 모허는 열린 차량 문 사이로 날아 들어온 골프공에 눈을 맞아 눈과 얼굴에 부상을 입었다. 그녀는 지난 해 6월, 밴쿠버 아일랜드 빅토리아 골프장 인근을 차를...
“의료인 간의 차별 조장”…일반 의료종사자‘반발’
600여 명 이상의 코로나백신 미 접종 의료 종사자들은 지난 주, 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의 백신 미 접종 의료인들에게 더 이상 백신접종을 요구하지 않을...
캐나다 입국자 사전 코비드 검사 폐지
공항과 육로 국경을 통한 캐나다 입국자에 대한 입국사전 코비드-19 검사를 곧 폐지한다고 17일 연방정부가 발표했다. 현재 캐나다 입국 여행자들은 출국 하루...
노스밴쿠버 총격 사건 범인 주차 후 유유히 사라져
지난 11일 오후 2시 45분경, 노스 밴쿠버( 333 Seymour Blvd.) 슈퍼스토어 주차장에서 발생된 총격 살인 사건 관련 두 명의 범인들이 범행...
밴쿠버 월드컵 개최 통해 경제활성 꿈꾼다
케네디 스튜어트 밴쿠버 시장이 2026년도 밴쿠버 월드컵 개최와 관련된 지역 경제 순익을 기대하면서 대회 개최 지원금으로 5백만 달러를 보조할 것이라고...
우크라이나 난민 맞을 만반의 준비 완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 난민들의 수가 급증 되고 있다. BC주정부도 이들 난민들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200여 가정 신청…주택제공 등 약...
마스크 벗었지만…후속 방역규정 미흡
밴쿠버시 매시북스(Massy Books) 서점은 지난주 마스크 의무 착용 규정이 해제 됐음에도 불구하고, 방역 당국의 후속 조치가 미흡한 것으로 판단돼 매장을...
가브리올라섬 주택공사 현장 사망자 가족들 소송제기
지난 해 3월 16일, 가브리올라 섬 한 주택 공사 현장에서 사망한 두 남성의 가족들이 공사 관련 업주 및 건설자재 공급사 측을 상대로 피해 보상 소송을...
프린스 조지 40대 간호사 우크라이나로 출발
프린스 조지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크리스티 우즈(45) 씨는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러시아와 항전 중인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돕기 위해 곧 출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