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정부, 1년간 미국 의료인력 400명 이상 채용

주정부, 1년간 미국 의료인력 400명 이상 채용

“의료 서비스 확대 기대” 캠페인 10개월 만에 지원 2,800건  BC주가 미국 의료 인력 유치 캠페인을 시작한 지 1년 만에 400명 이상의 의료 종사자를 채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BC 보건부에 따르면 2025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미국 출신 의료인력 총 414명이 BC에서 근무를 시작했거나 근무를...

밴쿠버에 5.4 규모 지진 발생

매트로 밴쿠버 ‘흔들’… 피해 보고 없어  21일 오후 1:30분경 규모 5.4의 지진이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선샤인...

써리 경찰, 묻지마 폭행 용의자 검거

써리 경찰청(SPS)은 지난주 써리에서 이유 없이 두 명의 행인이 폭행당한 사건이 발생한 지 약 1주일 만에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9일 오전 11시...

최저 임금 시간 당 $17.85로 인상

6월 1일부터 시간 당 $0.45 인상 생활 임금 27.05달러로 격차 커 BC주정부가 최저 임금인상을 발표하며, 이번 조치가 최저 임금 근로자들의 인플레이션 대비...

주정부, 외국인 간호사 인력 수급 박차

주정부, 외국인 간호사 인력 수급 박차

BC주정부는 간호 인력 부족 타개를 위해 외국 출신의 간호사들을 적극적으로 수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기시간 4-9개월로 단축, 비용 $3700도 면제...

아트갤러리 미술품 상습 절도범 검거

아트갤러리 미술품 상습 절도범 검거

지난 달 30일, 밴쿠버 '사우스 그랜빌 아트 갤러리'에서 시가 3만 달러에 달하는 청동 조각상 한 점이 도난 당했다. 범인은 이 조각상을 들고 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