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절반, “가택 침입 범죄로부터 안전하지 않다”
최근 여론조사 기관 레거(LEGER)의 조사 결과, 캐나다 국민 절반 이상이 가택 침입범들로부터 충분히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범죄 위험 증가뿐 아니라 국가가 제공해야 할 법적 보호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점에 깊은 불만을 드러냈다. 법체계 불신도 확산, 주민들 “우릴...
스패니쉬 해변 유료 주차 반대 청원 이어져
밴쿠버시가 올 해 여름 시험적으로 시내 해변가 등지에 자리잡은 주차장들에 대한 유료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시간당...
팁플레이션에서 팁디플레이션으로?
일부 NO TIP 운동 전개, 77% 자동 팁 옵션 ‘싫어’ 알레산드로 몬텔리니는 동네 커피숍에서 물 한 병을 살 때 결제...
“폭염이지만 파커 입고 일 합니다”
BC주 기후 연구원들은 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최근과 같은 기후 조건 속에서 가끔씩 시원한 피서를 즐기곤 한다. 이...
베스트 캠핑장 예약 ‘하늘에 별 따기’…야영객 ’봇’ 의심
질리안 버넷은 BC주 공원 캠핑장을 예약하는 일이 마치 유명 가수의 공연장 입장 티켓을 예약하는 만큼이나 ‘하늘에 별...
전 대학 캠퍼스에 비상 마약 구급약 날록손 비치키로
BC주 25개의 종합대학교 및 일반 대학교 건물 내에 이번 가을 신학기부터 마약 중독사 방지를 위한 비강 흡입용 구급약인 날록손이 일제히 비치된다. 교내에서 발생되는...
노스 밴쿠버 린 캐년 계곡 추락사 급증
지난 10일, 노스 밴쿠버 린 캐년 계곡에서 21세의 한 남성이 더위를 이기지 못해 계곡 물 속으로 점프를 시도했으나, 생명을 잃고 말았다. 계곡 주변에는...
메트로 밴쿠버 인구 25년 후 400만명 돌파
지난 5일 메트로밴쿠버리젼의 계획 문서에 포함된 전망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 인구는 2040년대 중반에 4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인프라 140만 명...
양로원 노인들, 이용료 증액에 퇴거 위기
물가상승, 고용비. 임대료 등 올라…24%↑ “2자리 수 인상 시 대부분 감당 어려워” 양로원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노인들이 이용료 증액 거론으로 퇴출 위기에 처해...
국내외 탑승객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해제
연방정부는 캐나다에서 출발하는 국내 및 국외 항공기와 열차의 탑승객에 대한 코비드 백신접종 의무를 6월 20일자로 해제한다. 그러나 캐나다 입국요건과 마스크...
밴쿠버, 2026 FIFA 월드컵공식 개최 도시로 선정
밴쿠버 FIFA는 16일 밴쿠버가 2026년 FIFA 월드컵 공식 개최 도시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FIFA월드컵 경기가 전세계에서 수십억 명이 지켜보는...
밴쿠버경찰청, 압수활동으로 수익 챙겨
타 도시 경찰청에 비해 밴쿠버경찰청이 경찰의 압수활동으로 더 많은 수익을 챙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첨단 과학 및 기술 장비들, 여행 관련 상품들...
월세 상승에 30년 정든 타운 떠난다
썬샤인코스트 지역 주민인 로리 프랫은 지난 30여년간 이 곳에서 살아왔다. 세 딸을 키우고, 직장에 다니면서 분주한 일상을 이어왔다. 부동산 중개인이기도 한...
전기 자전거 배터리 폭발로 30대 남성 사망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의 한 호텔에 거주하던 32세의 한 남성이 호텔 안으로 들여온 자신의 전기 자전거 베터리 폭발로 인해 2층에서 떨어져 사망하는...
존 호건 수상 지지율 하향곡선…”균열 시작”
존 호건 주수상의 인기도가 3월부터 이 전에 비해 7%정도 낮아지면서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존 호건 수상은 2017년 자유당 크리스티 클락 정부를 누르고...
RCMP, 팬데믹 관련 정부지원금 사기사건 내사
써리 RCMP는 2020년 3월 이 후 발생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관련 각종 사업체들의 직원 코로나바이러스 병가 건과 관련된 정부 지원금 사기 사건들을...
BC훼리 직원부족에 고객서비스 혼선 가중
코퀴틀람시에 거주하는 퓨쟈 캐샵은 최근 BC훼리사로부터 훼리 이용료를 지불하라는 통고를 받고 어안이 벙벙했다. 환불 정책 등 정상운영에 어려움 500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