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캐나다 한인상 수상자 확정…4개 부문 9명 선정
최금란 전한인회장과 박혜정 포트무디 교향악단장 수상 캐나다 한인사회의 발전과 봉사에 헌신해 온 인물들이 올해 수상자로 6월 30일 선정됐다. 특히 밴쿠버 한인사회를 위해 오랜 기간 의료, 문화예술, 복지, 봉사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인사들이 공로상과 문화상 등을 휩쓸며 서부 캐나다 한인사회의 위상을 다시 한번...
에어 캐나다 파업으로 여행 차질? 승객의 권리는?
에어 캐나다사와 승무원 노조 간의 잠정 합의가 이루어졌으나 이미 수 많은 승객들의 여행이 차질을 빚었다. 항공편 취소 시...
에어캐나다 파업 종료…항공권·숙박비, 어디까지 청구 가능할까
3일간 전국 2천편 취소…승객들 항공권 직접 구매 에어캐나다와 승무원 노조가 협상에 합의하면서 3일간 이어진 파업이...
“미국 관광객 급감…B.C., 국내 여행객으로 반격”
정치 갈등 여파 속 관광 판세 ‘국내 중심’ 재편 7월까지 육로 방문 미국인 약 7% 정도 감소 캐나다와 미국 양국 간...
주요 도시 임대료 하락세… “공급 · 인구 증가 둔화 영향”
캐나다 임차인들이 한숨 돌리고 있다. RBC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주요 도시 대부분에서 임대료 하락세가 이어지고...
쓰레기 더미서 찾은 결혼반지…쓰레기장의 기적
영화관 팝콘 봉지를 정리하다 잃어버린 결혼반지가 음식물 쓰레기 더미 속에서 극적으로 되찾아졌다. 영화 같은 이 ‘미션 쓰레기장 기적’의 주인공은 절망에 빠진 남편과...
에어 캐나다 파업 종료
승무원 노조, 잠정 합의 19일 오후부터 단계적 정상화 에어 캐나다와 승무원 노조가 임시 합의에 도달해 파업이 종료됐다고 양측이 19일 발표했다. 객실 승무원들의...
CIRB, 에어 캐나다 파업 ‘불법’ 판결
18일 오전 캐나다 산업관계위원회(CIRB)는 에어 캐나다 승무원 노조의 파업을 "불법"이라고 결정하고 노조 지도자에게 회원들에게 업무 중단을 종료하고 직무 수행을...
남동부 지역 원주민과 정부 간 소유권 주장 공방
리치몬드 남동부 지역은 오래 전부터 2천여명 이상이 사는 코위찬 원주민 부락의 어촌 마을이었다. 프레이져 강을 통해 원주민들은 사카이 연어, 핑크 연어 등을 비롯해...
랭리타운쉽 드라이브인 극장 ‘기사회생’…시 지원키로 결정
메트로 밴쿠버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랭리 타운쉽 소재 드리이브인 (야외 대형 영화관) 극장이 부지 임대료 상승 위기를 맞아 대중에 사라질 전망이었으나 다시...
포트 코퀴틀람 공공장소에서 마약 복용 금지
메트로 밴쿠버의 각 시 들은 주정부에 의한 마약 복용과 관련된 정부 규제 조치법이 조속히 마련될 수 있기를 적극 기대하고 있으며, 이 후 관련법을 적극 수용할...
주정부 지방, 외곽지역 교통조사 착수
BC주정부는 밴쿠버 아일랜드를 포함 여러 도심 외곽 지역들에 대한 공공 교통 개선을 위한 장기 전략 구상에 나섰다. 주정부는 우선 250만 달러를 들여...
“사망 보상법 시정되어야 ”…1846년에 제정
타라 스트룹의 막내 딸 메들린(23)은 4년 전, 교통 사고로 사망했다. 당시 사고로 메들린의 남자 친구인 헤이든 투르코트(22)도 같이 목숨을 잃었다....
경찰, 여름철 음주 운전 일제 단속…델타시 53건 적발
메트로 밴쿠버 지역 경찰은 여름철 음주 운전 단속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봄부터 음주 운전자의 수가 차츰 증가되면서 하계 단속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리틀 이탈리아 샌 마르코스 보석점 개점 50년 축하
밴쿠버시 샌 마르코스 보석점San Marco Jewellers이 개점 된 지 50년을 맞이했다. 이 가게는 매일 오전 10시에 문을 연다. 현재 이 가게는...
저소득층에 8천대 에어컨 설치…일부 ”늑장 이행”
2년 전, 밴쿠버는 폭염으로 619명이 사망하는 치욕적인 기록을 남겼다. 이들은 대부분 독거 노인들로, 냉방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아파트에서 거주하던...
배터리 관련 화재 급증…경찰, 주민 경계령
전기 자전거 및 전기 스쿠터 등에 장착된 배터리 관련 화재 사건이 빈발 되고 있어 경찰이 주민 경계령을 내렸다. 밴쿠버 경찰은 최근 연간 50여 건이 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