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나무 모양’ 22층 오피스 타워 제안…워터프런트역 인근 개발

‘나무 모양’ 22층 오피스 타워 제안…워터프런트역 인근 개발

레고 블록 쌓은 듯한 독특한 설계 도심 고밀 개발·문화유산 보존 쟁점 밴쿠버 다운타운 워터프런트역 인근 주차장 부지에 나무 모양을 닮은 22층 오피스 타워 건립 계획이 제안되면서 도심 재개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번 개발안은 층마다 일부가 돌출되는 형태로 설계돼 레고 블록을 쌓은 나무처럼 보이는 독특한 구조가...

올 겨울 스키장 눈 걱정없다…‘고고씽씽’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올 겨울에는 이미 주 내 많은 스키장들에 지난 해와는 달리 스키어들을 위한 적절한 양의 눈이 쌓여 있다. 스키어들이 자주 이용하는 리프트의 안전 사고가 간혹 발생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이번 겨울에는 적설량 확보로 주 내 스키장에 많은 스키어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버블티의 천국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버블티의 천국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밴쿠버 버블티 페스티발이 22일 23일 버나비 센트럴 파크 스완가든 스타디움(3883 임페리얼 스트리트)에서 열린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2년만에 다시...

UBC 정문에 마약판매점 영업 허용

UBC 정문에 마약판매점 영업 허용

메트로 밴쿠버지역 담당국은 UBC 대학 본교 정문 옆에 마약 판매점 영업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이 가게의 상호는 '버브 케나바스 Burb...

애완견 공공교통 이용 제한 규정 완화 촉구

애완견 공공교통 이용 제한 규정 완화 촉구

BC주 내 개스 가격의 고공 행진이 계속 되면서 주민들의 대중교통 수단 이용율이 동반 상승되고 있다. 특히 애완견을 키우는 주민들은 애완동물을 동반하고 공공...

기준금리 1%P 인상…98년이후 최대 규모

기준금리 1%P 인상…98년이후 최대 규모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은 13일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20년 이상 만에 가장 큰 금액으로 인상했다. 1998년 이후 최대...

주정부 3차 유행 대비 가을 백신 접종 확대

주정부 3차 유행 대비 가을 백신 접종 확대

아드리안 딕스 BC보건부장관은 3차 오미크론 유행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대비, 가을부터 코비드-19 백신 접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보건부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천360만회분 폐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천360만회분 폐기

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대량으로 들여왔다가 절반 이상을 폐기하기로 했다. 캐나다보건부는 유효기간이 만료한 AZ 백신 1천360만회분을 폐기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