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위험에 처한 나무들”…가뭄·폭염에 약해진 수목

“위험에 처한 나무들”…가뭄·폭염에 약해진 수목

BC주의 나무들이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약해지면서 예고 없이 쓰러지거나 부러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수년간 이어진 가뭄과 고온 현상은 도심 가로수부터 숲 속의 대형 도글라스 퍼(Douglas fir)까지, 가장 강인한 수목조차도 버티기 힘든 환경을 만들고 있다. 장기간의 고온건조한 날씨로 수목들 메말라가 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