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치에 색을 입히다…마음을 움직이는 한 장의 포스터”

“정치에 색을 입히다…마음을 움직이는 한 장의 포스터”

시각을 사로잡는 선거 포스터 도시와 정치 담은 ‘포크 아트’ 시선 ‘원시티’ 아자로프 포스터 화제 ‘작품’에 가까운 평가를 받아 밴쿠버 지자체 선거에서 등장한 한 장의 포스터가 예술성과 메시지를 동시에 담아내며 주목받고 있다. 원시티밴쿠버OneCity Vancouver 소속 시장 후보 윌리암 아자로프를 위해 제작된...

밴쿠버에 5.4 규모 지진 발생

매트로 밴쿠버 ‘흔들’… 피해 보고 없어  21일 오후 1:30분경 규모 5.4의 지진이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선샤인...

써리 경찰, 묻지마 폭행 용의자 검거

써리 경찰청(SPS)은 지난주 써리에서 이유 없이 두 명의 행인이 폭행당한 사건이 발생한 지 약 1주일 만에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9일 오전 11시...

최저 임금 시간 당 $17.85로 인상

6월 1일부터 시간 당 $0.45 인상 생활 임금 27.05달러로 격차 커 BC주정부가 최저 임금인상을 발표하며, 이번 조치가 최저 임금 근로자들의 인플레이션 대비...

주의회 개원… ‘미 관세’ 에 최대 초점

18일, 올 해 BC주 의회가 개원했다. 이 날, BC주 총독 웬디 코치아의 의회 정례 개원 연설을 시작으로 올 해 첫 의정 모임이 출발했다. 코치아 총독은 “미 행정부에 의한 초유의 관세 압박으로 인해 주 경제가 큰 위협에 놓이게 됐으나, 주민들은 이에 적극 맞서 싸워 나갈 것”이라고 신민당NDP 정부가 마련한 개원 연설사를 읽어 내려갔다.

메트로밴쿠버 임대료가 ‘월급의 절반’

메트로밴쿠버 임대료가 ‘월급의 절반’

급등한 물가와 싸우는 가운데 내집이 없는 세입자들은 이정표가 될지도 모를 정도의 큰 월세 부담까지 떠안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원베드룸의 평균 월세...

중고차 과세변경…“값 더 오를 것”

중고차 과세변경…“값 더 오를 것”

요즘 시중에 희귀품이 되어버린 신차는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자, 중고차의 몸값도 덩달아 뛰고 있다. 이 와중에 BC주정부의 과세정책이 변해 중고차 가격이 더...

‘건조한 9월’…산불 시즌 확대

‘건조한 9월’…산불 시즌 확대

올 해 건조한 9월 일기로 인해 지역 내 산불 시즌이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예년과는 다른 맑은 고온의 기후가 이어지면서 추수 감사절을 앞두고 호박 농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