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에 처한 나무들”…가뭄·폭염에 약해진 수목
BC주의 나무들이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약해지면서 예고 없이 쓰러지거나 부러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최근 수년간 이어진 가뭄과 고온 현상은 도심 가로수부터 숲 속의 대형 도글라스 퍼(Douglas fir)까지, 가장 강인한 수목조차도 버티기 힘든 환경을 만들고 있다. 장기간의 고온건조한 날씨로 수목들 메말라가 BC...
키칠라노 수영장 분 당 500 리터 누수…보수공사 시급
1931년에 지어진 밴쿠버 키칠라노 수영장Kitsilano pool이 평균 1분에 약 5백리터의 물이 누수 되고 있어 보수...
계절성 ‘삼중 호흡기질환’ 경고…“기침하면 외출금지”
호흡기 질환 계절을 맞아 BC주 전역에서 코비드-19를 포함하여 다양한 바이러스 및 박테리아 감염이 다시 발생하고 있다....
“픽튼 포코 농장 증거 보존돼야”…시민단체, 수사 종료에 반발
2007년, 캐나다 역사상 희대의 연쇄 살인사건 범인이 경찰에 체포됐다. 그의 이름은 로버트(윌리) 픽튼이며, 그는 당시...
사업장 안전보장 빌미 삼아 금품 요구 범죄 확산
로워 메인랜드 소규모 사업주들에게 사업장의 안전을 보장한다는 조건을 빌미로 삼아 이들에게 금품을 요구하는 범죄활동이...
밴쿠버 집 모양 트리 장식 ‘대박’ 터뜨려
밴쿠버에서 장식 디자이너로 활동해 온 론다 노왁은 올 성탄절을 앞두고 대박을 치고 말았다. 그녀는 그동안 vanchristmas.com이라는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UBC 4명의 여학생, 대서양 횡단 도전에 나서
UBC브리티시콜럼비아 대학교 재학생 4 명의 여성이 노를 저어 약 5,000 km의 대서양 논스톱 횡단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칠리왁 RV캠프 거주민 엄동설한에 길거리 내몰려
찰리왁 소재 한 RV 캠프에서 RV를 이용해 거주해 왔던 수 십 여 명의 주민들이 자리를 옮겨야 할 형편에 처하게 됐다. 이들 중에는 직업이 있는 일반 주민들도 포함돼...
2026 월드컵 코앞에 , BC플레이스 업그레이드 준비
밴쿠버 다운타운 BC플레이스 경기장에 대한 보수 공사가 이어질 전망이다. 건설된 지 40년, 시설 보수 작업 필요 5 경기 진행 예정, 수익 4천만불 전망 지난...
두 대의 시내 버스 사이에 끼인 한명 ‘중태’
27일 밴쿠버 시내에서 한 사람이 두 대의 시내 버스 사이에 끼여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이다. BC주 응급의료서비스(BCHS)...
식당들, 미접종 주민들의 몽니에 ‘속수무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카드제가 도입되면서 주 내 레스토랑 업주들은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해당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일부 주민들이...
아동 대상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서둘러야
최근 BC주 10세 미만 어린이들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율이 증가되기 시작하면서 교사들과 학부모들 및 의료 전문가들은 아동 대상의 백신 접종이 즉각...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3년 지연…2028년 목표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의 완공연도가 약 3년 늦춰진다. 지난주 뉴 웨스트민스터 시장 겸 트랜즈링크 시장위원회 조나단 코트 의장은 “중대한 지연 요인이...
BC주에서 현재 수요가 가장 높은 직업군…넘버 3는?
KPMG가 실행한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내 사업주의 70%가 숙련직 직원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의료, 식품, 교통산업이 구직에 가장 큰 어려움을...
스탠리 공원, 코요테 경계령 풀려 21일 완전 재 개방
스탠리 공원이 21일부터 일반에 완전 재 개방됐다. 지난 몇 개월 간에 걸쳐 코요테의 주민들을 상대로 한 공격 사건이 발생되면서 그 동안 공원 내 일부지역 및...
“정부 믿어준 주민들에게 감사” …“코로나 반드시 극복”
존 호건 주수상 아시아계 소수민족 기자단과 기자회견 존 호건 주수상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16일 본사 등 아시아계 소수민족 기자단과 온라인 회견을...
미 정부, 육로 입국금지 다음달 21일까지 다시 연장
최근 미국 정부는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완료한 해외 여행객에 대한 미국 항로 입국을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캐나다에서 미국 국경선을 자동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