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경, 전자기기 검색 사상 최대치…한인 주의 필요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2분기(4~6월) 전자기기 검색 건수는 14,899건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분기보다 21% 늘어난 수치이며, 2022년의 이전 최고치보다도 17% 높은 수치다. 검색 유형을 보면 단순한 수동 확인에 해당하는 기본 검색이...
전 청소년 하키선수 부상 딛고 의료의 길로 들어서
스콧 람제이(32) Scott Ramsay는 이번 주, UBC대학에서 간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의 논문 제목은...
국세청 감사서 CWES 지원금 4억 5천만 달러 회수
캐나다국세청CRA은 부분 감사 결과, 팬데믹 동안 고용주에게 지급된 임금보조 지원금CEWS 중 4억 5천 8백만 달러는...
다운타운 건설 현장에서 버팀목 무너져…인부 3명 부상
밴쿠버 다운타운의 버라드 및 넬슨 스트리트 인근 지역의 한 건물 공사 현장에서 22일 버팀목이 무너져 내려 현장에 있던...
새 하이브리드 페리 도입한다…2029년 첫 운항
BC 페리는 향후 7척의 하이브리드형 페리 도입을 구상 중이다. 21일, BC 페리 데보라 마샬 대변인은 하이브리드형 첫...
우크라이나 난민들, 캐나다 정착에 ‘고군분투’
테티아나 이즈마일로바TETIANA IZMAILOVA는 올 해 초, 성년의 두 아들과 함께 우크라이나 전쟁터를 탈출해 캐나다 비자를 받아 BC주로 이주했다. 현재 그녀의...
넥스트스타 공장건설에 “한국 근로자 데려온다”…정치계 ‘발끈’
온타리오주 윈저에 건설중인 넥스트스타 전기차 밧데리 공장에 한국 근로자들이 투입된다는 발표가 나가자 정치인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공장건설을 위해 받은 정부 지원금은...
“고밀도가 유적지 위태롭게 해”…주정부 정책에 경고
최근 BC주정부는 스카이트레인 공공 교통 시설 바로 인근 지역에 주거 공간 건설 제한 규제령을 풀어 보다 많은 주민들이 편리하게 일상생활에서 공공교통 수단을 이용하도록...
스카이트레인 역사 인근 인구 밀집화 정책에 우려 높아
저층 아파트의 저가 세입자 퇴출 위기 “교통망 중심의 복합주택 개발 반대” BC주정부의 스카이트레인 역사 인근 고층 콘도 등의 인구 밀집형 복합 주택 건설 박차 계획에...
새 기후변화 반영된 자료와 위기평가 업데이트 필요
지난 6월의 산불로 초토화된 소도시 린튼의 보험가입 피해액이 7천 8백만 달러로 추산된다. 이는 기후변화로 상승한 재해비용과 비교할 때 작은 금액에 불과하다고...
“이 혼란한 시기에 연방총선 해야하나?”
많은 수의 주민들 연방 조기총선 실시에 의문 자유당 주도의 연방총선이 9월 20일에 실시될 것으로 지난 15일 확정되면서 많은 수의 주민들은 현재 BC주가...
밴쿠버시 성폭력 보고 사례 급증
밴쿠버 경찰은 최근 들어 시내 성폭력 보고 사례가 급증되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다운타운 그랜빌 유흥지역서 급증 7월 한 달 동안 총 16건 신고 ...
“12세미만 아동 대중교통 무임승차제 실망스러워”
9월 1일부터 12세 미만의 어린이들은 주 내 대중교통 이용시 무임 승차를 할 수 있다. 어린 자녀를 두고 있는 애드리언 크룩은 그 동안 BC대법원에...
델타 변이 예방 효과…모더나 76% vs 화이자 42%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이 화이자 백신보다 델타 바이러스에 효과적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9일 미국 메이오클리닉 헬스시스템 연구진은 지난 6일...
재택근무 vs 사무실 근무?
백신완 전 접종자가 증가 하 면서 많은 캐네디언들이 재택근무를 마치고 회사로 복귀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최고경영자들과 관리자들은 앞으로 사무환경의 미래는...
이민 및 시민권 취득 알선을 위한 전문 대학 11월 오픈
연방정부는 이민이나 및 시민권 취득을 돕는 전문가들을 양성하는 대학 설립을 검토 중이다. 이 학교를 졸업하면 국가가 지정하는 해당 분야의 전문 공식 감시자가...
트루도 9월 20일 조기총선 결정
소식통에 의하면 유권자들은 오는 9월 20일 연방선거에 투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15일에 의회를 방문, 의회결의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