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월드컵 개막 100일 앞으로…밴쿠버·토론토, ‘실행 단계’ 돌입

월드컵 개막 100일 앞으로…밴쿠버·토론토, ‘실행 단계’ 돌입

수억 달러 투자·도시 전역 축제화 “캐나다만의 경험 만들 것”  2026 월드컵 FIFA World Cup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캐나다 개최 도시인 밴쿠버와 토론토가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심 곳곳에는 대회 분위기를 띄우는 대형 배너와 광고판이 등장했고, 수년간 이어진 계획 단계는 이제...

정부, 외국인 고용 더 조여…고임금 LMIA 최저임금 인상

최근 임시 외국인근로자의 고용을 어렵게 만들기 위해 다양하게 정책을 강화해 온 연방정부가 이번에는 고임금 부문의 외국인 근로자까지 제한하기 시작했다.
고용개발부는 고용주들이 캐나다 직원을 더 많이 고용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고임금 흐름의 임시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기 위해 지급해야 하는 최저임금을 인상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지역 전체 분열 반영”, 지역마다 유권자들 분노 표출

BC주 총선이 종료됐다. 이번 총선의 특징은 지역별로 정당 선호도가 확연하게 분리되는 결과를 보였다. 프레이저 강 남쪽의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유권자들은 경제, 의료 및 공공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BC 보수당을 선택했고, 한편 프레이져 강 건너편의 유권자들은 BC신민당NDP과 동행했다.

폭우로 포트무디 초등학교 교사 등 2명 사망

BC주총선이 있던 지난 19일은 하루종일 많은 비가 내렸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빗줄기로 이틀 간에 걸쳐 주 내 곳곳 지역에 크고 작은 산사태가 발생됐다. 지속적으로 퍼붓는 물줄기는 마침내 일부 지역에 인명 피해를 낳는 홍수 사태를 야기했다. 강한 물길이 흙더미들을 몰고 와 물살이 제대로 빠지지 못한 채로 도로 등이 물에 잠기기도 했다.

우크라이나 난민 거주 공간 부족 호소

우크라이나 난민 거주 공간 부족 호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지난 2월 24일 발발되면서, 키에프에 살고 있던 사진 기자 애나 클로코는 당시 오데사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키에프 아파트로 다시...

‘번 아웃’ 공항검색원들 시위나서

‘번 아웃’ 공항검색원들 시위나서

밴쿠버국제공항 보안검색원들이 30일 집회를 갖고 임금인상과 근무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노조대표 데이디브 플라워즈는 코비드 사태동안 해고된 보안원들의 대다수가...

UBC팀, 드론 통해 외곽지역에 의약품 배송

UBC팀, 드론 통해 외곽지역에 의약품 배송

UBC대학 의과대학팀과 한 드론 업체의 협력에 의해 BC주 외곽 지역에 드론을 사용해 의약품이 거뜬하게 배송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드론은 앞길이...

포코 소녀 온라인 성폭행 자살 재판 거행

포코 소녀 온라인 성폭행 자살 재판 거행

지난 2012년, 포트 코퀴틀람에 거주하는 아맨다 토드(15)는 온라인을 통해 알게된 네달란드 출신의 한 남성으로부터 온라인 성폭행을 당한 뒤 자살했다. 이...

공영방송에 종사하는 아시안계 비율 낮다

공영방송에 종사하는 아시안계 비율 낮다

밴쿠버 아시안 영화제 팀이 주최한 한 관련 조사결과, BC주 공영방송사에 종사하거나 출연하는 아시안계 총 수가 전체의 4%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밴쿠버항 여전히 정상운영에 ‘차질’

밴쿠버항 여전히 정상운영에 ‘차질’

지난해 하반기, 밴쿠버항 인근 폭풍우 사태로 인해 전세계로 향하는 밴쿠버항의 선박 콘테이너들이 현재까지 정상적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