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애보츠포드 학교 방화 의심 화재…인명 피해 없어

애보츠포드 학교 방화 의심 화재…인명 피해 없어

BC주 애보츠포드의 한 대안학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새벽 3시50분 발생…외벽·내부 일부 손상 경찰 ‘방화 가능성’ 수사 착수 사건은 월요일 새벽 3시 50분 직전, 마셜 로드 32600번지 인근에 위치한 Bakerview Centre for Learning에서 발생했다. 출동한...

연방, 전기차 구입 리베이트 혜택 중단…고객들 ‘난감’

연방정부의 전기자동차EV 구매 관련 리베이트 프로그램이 지난 주말 종료됐다. 이 같은 사실을 모르고 전기자동차 구입을 위해 자동차 판매장을 찾은 주민들은 프로그램 중단 소식을 접하고 난감한 표정이다. 연방정부는 그동안 전기자동차 구매 고객에게 대 당 5천 달러의 리베이트 혜택을 부여해 왔다.

직장동료간 2백만 달러 로또 당첨금 분할 소송

“복권 당첨은 행복한 이벤트가 되어야 한다. 이 경우 안타깝게도 동료들의 관계를 망쳤다.” 이는 릴리안 반투라키스 판사가 최근 BC대법원 판례를 한 줄로 요약한 말이다. 이 소송은 4명의 직장동료가 200만 달러의 복권 당첨금을 놓고 법정에 서게 된 상황을 보여준다.

“벌써 새싹이…” 농민들 따뜻한 날씨에 ‘한숨’

올 겨울 고온 다습한 이상 기후가 이어지면서 과수 농가들은 불안한 심정이다. 과일 나무에서 벌써 새싹이 돋아나고 있기 때문이다. 오카나간 지역에서 복숭아 과수 농가를 운영하는 피터 시몬슨은 지난 해와 같은 일이 다시 재현될 까봐 전전긍긍이다.

개발업자, 킹스게이트 몰 리스비용 법정 논쟁 끝에 승소

밴쿠버 킹스게이트몰 의 몰 건설업자가 건물 리스가격을 놓고, 오랜 법정 논쟁 끝에 이 건물의 대지 소유주인 밴쿠버 교육청을 상대로 승소 판정을 받았다. 비디 Beedie 건설사는 2017년, 밴쿠버 킹스웨이와 이스트 브로드웨이 교차점에 위치한 킹스게이트 몰을 이 건물 대지의 소유주인 밴쿠버 교육청으로부터 연간 960만 달러에 리스 했다.

경찰, 11명의 위험 갱단 인물 사진 공개

경찰, 11명의 위험 갱단 인물 사진 공개

BC경찰은 주 내 조직 폭력단체 소속 위험 인물 11명에 대한 인물 사진을 일반에 공개했다. 주민 안전을 위협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이들에 대한 경각심을...

주정부 투기세, 빈집세 적용 지역 확대

주정부 투기세, 빈집세 적용 지역 확대

BC주정부가 빈집세와 투기세 적용지역을 넓혔다. 주택 투기와 도심지의 빈 집을 줄이려는 취지로 도입된 이 법은 지정지역에만 적용된다. 그러나 곧 이 적용지역이...

주민들 수입 감소로 보상혜택 카드 인기

주민들 수입 감소로 보상혜택 카드 인기

팬데믹 여파로 인한 주민들의 수입이 감소하고, 더불어 인플레이션 상승 및 개스값의 고공행진이 이어지자 생활고에 지친 주민들이 보상 혜택이 높은 카드 사용에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