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 신청, 지난해 절반 이하로 급감
지난해 넥서스(Nexus) 국경 신속통과 프로그램에 신청한 캐나다인의 수가 절반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캐나다인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집권 이후 미국 방문을 꺼리는 또 다른 신호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캐나다인들의 ‘트럼프 시대 미국 기피’ 현상 반영됐다는 분석도 캐나다국경서비스청(CBSA)에...
시 단속요원에 폭언, 폭행 빈발…주민들 극한 ‘분노감’ 표출
지난 한 해 동안 평균 매 2주 간격으로 한 번씩 밴쿠버 시내 주차 단속 요원들이 주민들로부터 욕설 및 행패를 당한 것으로...
“다운타운 잠깐 주차 겁나요”…월평균 150대 차량 견인
밴쿠버 다운타운 등에서 월 평균 150대의 차량들이 불법 주차와 관련해서 견인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몇 개월...
독감백신 접종 스타트…10월 8일 취약층부터
BC보건당국은 호흡기 질환 계절이 다가옴에 따라 주민들에게 독감 및 코비드-19 백신을 가능한 빨리 접종할 것을 촉구하고...
BC불어권 학교, 정부에 학교 건립 허용 소송
밴쿠버 및 애보츠포드 지역 등을 포함해서 주 내 각 지역 프랑스어권 학교들은 주정부 측에 프랑스어 학교 건립 추진을 허용해...
억만장자 룰루레몬 칩 윌슨, 저택 앞에 “신민당은 공산주의” 비난 ‘푯말’
밴쿠버 억만장자 칩 윌슨이 다가오는 지방 선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룰루레몬 창업자는 지난 주 8천100만 달러짜리 포인트 그레이...
밴쿠버 이스트서 큰 불…3개 주택 화재로 전소
7일 밤, 밴쿠버 이스트 글렌 드라이브 상의 1000블록에 위치한 세 채의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날 저녁, 나오미아 스틴톤은 평소 잘 못 듣던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기찻길이 인근에 있는 그녀의 주택 위치상, 그녀는 동네 아이들이 화약놀이를 하는 것으로 착각했다. 더군다나 곧 할로윈 데이가 다가오니 그녀는 이 소리를 그리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유망 10대 뮤지션 넬 스미스 교통사고로 사망
BC주 출신으로 그래미 음악상을 수상한 바 있는 그룹 플래밍 립스Flaming Libs와 동반 활동을 해 왔던 넬 스미스(17)가 6일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했다고...
스시 마수다 등 밴쿠버 4개 식당 ‘미쉘린 가이드’에 등재
밴쿠버 4개의 레스토랑이 지안 2일, 미쉘린 가이드의 반드시 먹어봐야 할 음식을 파는 식당 리스트에 등재됐다. 스시 마수다Sushi Masuda, 비스트로 식당인...
소외계층 식품수요 폭증…자원봉사단체 재정 어려움 호소
메트로밴쿠버의 식품 배달 자원봉사단체들이 주민들로부터의 수요량 폭증에 곤경에 처해 있다. City Reach Care Society(CCS) 단체는...
최근 금리인상, 주택시장 냉각효과 있을까?
지난 2015년 현 정권인 연방자유당(Liberals)이 집권한 이후 전국의 주택 평균 거래가격은 두 배 상승한 역대 최고가 81만6천720달러가 되었다....
애보츠포 70대 노부부, 자택서 흉기에 찔린 채 사망
16일, 애보츠포드 한 주택에서 이 집에 살고 있던 70대의 노부부가 칼에 찔려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이들의 신원은 아놀드 드 종(77) 그리고 조앤 드...
오카나간 타운쉽, 주인에게 통지없이 토지 세금경매
오카나간의 한 타운쉽이 개인 소유 토지를 소유자에게 매각 통지도 하지 않고 세금경매로 매각한 사례에 대해 BC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배상하라” 브렌트...
‘일하는 10대’…이제는 ‘옛말’
온타리오주 뉴마켓에 거주하는 애디슨 테일러(9학년)가 새 파트타임직을 어렵지 않게 구했다. 1년간 베이비시팅 알바를 한 애디슨은 꾸준하고 페이도 좋은...
[BC 주정부] 고령 친화 보조금으로 나은 생활을 영위하는 BC 노인
빅토리아 – 노인의 활동적이고 독립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50만 달러의 고령 친화 보조금 지급이 재개되어 BC주 지역 사회의 신청을 받는다. 보건부 애드리안...
국세청 CERB 미자격자에 ‘부채 통지문’ 발송
자격이 되지 않는데 코비드-19 긴급수당을 수령한 주민들은 곧 국세청으로부터 반환 통지문을 받게된다. 캐나다국세청(CRA)은 재결정 통지문을 발송해...
‘산 위에 눈’ 물 폭탄…추운 봄 날씨로 많은 양 쌓여
예년에 비해 춥고 쌀쌀한 봄이 지나고 있는 가운데, 일단은 기온상승으로 인한 홍수 위험이 연기되고 있는 듯이 보인다. 현재 BC 내륙 일부 지역 산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