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캐나다 파업으로 여행 차질? 승객의 권리는?
에어 캐나다사와 승무원 노조 간의 잠정 합의가 이루어졌으나 이미 수 많은 승객들의 여행이 차질을 빚었다. 항공편 취소 시 승객의 권리는 무엇인가? 특히 유럽 대부분의 국가에서 출발하는 승객은 국내선 승객보다 더 강력한 보호를 받는다. 재 예약 항공편을 받을 권리캐나다 항공 승객 보호 규정(APPR)에 따르면,...
추수감사절 맞아 가스펠 유니온, 어려운 이웃과 사랑 실천
다 같이 모여 따뜻한 저녁 한 끼 나눠 힘든 경기 불구 좋은 자리 마련해 감사 2천 파운드 터키, 800 파운드 감자와...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마약복용 불법”…주정부 강경 선회
일반상가 입구, 주택가, 레크레이션 센터 등 공공 건물의 6M 반경 내에서도 복용 금지 일부, 복용자의 ‘음지화’...
스콰미쉬 원주민, 가리발디산 명칭 변경 신청
'인치카이 Nch’ḵay̓' 산, '더러운 장소' 의미 가져 지역 화산재가 치카무스 강으로 흘러내려 가면서 주변 일대가...
메트로밴쿠버 홈리스 증가세…도심외곽지역까지 확대
최근 3년 사이에 델타 159%, 리치몬드 91%, 트라이시티 86%, 써리시 65%, 밴쿠버시 32%↑ 전체의 20%가...
“남편은 나와 아이들에게 하늘로부터 내려진 선물”
릭 오브라이언(51) 경관 장례식 3일 거행 RCMP 소속 한 마리의 말이 그의 마지막 유품을 등에 싣고 홀로 걸어…수 천명 애도 지난 달 22일, 코퀴틀람 한...
경찰 범죄현장 압수수색 시 위험가중
전문가,출동 경찰관 필요한 중무장에 보유 미흡 최근 업무 중 사망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난 달 22일, 메이플 릿지 RCMP 릭 오브라이언 경관이 코퀴틀람 한...
마약중독 환자에게 병원에서 또 마약 투약
17세 마약중독자 교통사고로 입원 마약 관련 약물 투여에 가족 반발 2년 전, 나나이모에 살던 맥스 맹구니(17)는 당시 마약 중독에 찌든 노숙자였다. 지난 달 8일,...
럭셔리 펜트하우스 소유주들, ‘빈집세’ 징수에 도전
40만 달러 빈집세 폭탄에 밴쿠버시 상대로 소송 제기 밴쿠버 다운타운 패러독스 호텔 & 럭셔리 콘도 Paradox Hotel Vancouver의 펜트하우스...
밴쿠버시, 레스토랑 파티오 사용비 면제 검토
밴쿠버시는 시내 레스토랑들과 주점들을 상대로 옥외 파티오 사용비 면제를 검토 중이다. 관련 총액은 12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크게...
주정부, 주민들에게 백신 접종 신청 독려
BC주정부는 향후 보다 많은 주민들이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C보건부의 애드리언 딕스 장관은 지난 주, 주민들을 향해...
PNE, 사이언스 월드 등 관광 명소 정부로부터 팬데믹 지원금 받는다
사이언스 월드, PNE(Pacific National Exhibition) 등 BC주 내 관광명소들이 주정부로부터 팬데믹 지원금 명목으로 각각 많게는 최고...
경찰, 갱단 위험 인물 6명 신원∙사진 공개
밴쿠버 경찰은 최근 잇따라 발생되고 있는 갱단 관련 총기 사망 사건과 관련해서 갱단 소속 위험 인물 6명에 대한 주민 경계령을 18일 내렸다. 경찰은 이들에...
영상 통해 12세 이상 학생들에게 백신 접종 독려
12세 이상의 학생들이 이번 주, 학부모들을 통해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신청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써리 죠르단 티네이 교육감은 말했다. 17일, 티네이...
BC 주민, 전염성 높은 B.1.617 변종 얼마나 널리 퍼졌는지 아직 몰라
5월 10일, 세계 보건기구는 B. 1.617을 우려 변종으로 격상 지정했다. 전염병 학자들은 인도에서 발생하는 엄청난 규모의 바이러스가 추가 바이러스...
ICBC 새보험제도 긍정 반응…‘인핸스드 케어’
ICBC 보험에 가입된 운전자들은 보험을 갱신할 때 보험료가 상당히 하락하고 보험 범위도 확대된 것을 알게된다. ICBC가 새로 도입한 ‘인핸스트 케어...
BC 최초 전기 스쿨버스 운행
밴쿠버아일랜드 학생들이 BC주 최초의 전기 통학버스를 타게 된다. BC주정부는 이번주부터 수크 교육청에서 첫 전기 스쿨버스가 운행된다고 발표했다. 존 호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