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9월 약물 중독 사망 158명…하루 평균 5명꼴
BC주에서 지난 9월 한 달 동안 158명이 독성 약물로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3년의 최고치보다는 감소했지만, 하루 평균 5명 이상이 목숨을 잃는 수준이다. 2025년 들어 1,384명 약물중독으로 사망 펜타닐 검출률 84%, 흡연 형태가 가장 많아 BC 검시국과 공공안전부는 21일(월) 새 통계자료를...
“원터스 호텔 객실문 쇠사슬로 잠겨져 있었다”…화재로 2명사망
2022년 4월, 오래 된 밴쿠버 윈터스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돼 당시 호텔 객실에서 지내던 주민 두 명이 사망했다. 이번...
[Special Report] 가장 큰 변화를 몰고올 ‘플릿우드’
[써리-랭리 스카이 트레인 확장 ①] 써리-랭리 스카이 트레인 확장② 써리시에서 랭리시로 확장 연결되는 스카이...
장애 딸 살해 종신형 母…선고 항소심서 “무죄”
13년 전 중증 장애인 딸을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 받았던 5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돼 무거운 짐을...
밴쿠버 전설적인 야구팀 ‘아사히’ 를 기리다
1914년에서 1941년까지 밴쿠버 아사히 야구팀Vancouver Asahi baseball team이 창단돼 밴쿠버에서...
국민 절반 이상이 지갑 닫는다…원인은 금리와 인플레이션
캐나다중앙은행의 조사에 따르면 캐네디언들은 모기지 대출이 갱신될 때 더 높은 지불액을 유지할 수 있다고 확신하는 반면, 지출은 점점 더 줄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블로, 유통기한 지난 식품 50% 할인 제공 중단
식품이 50%로 할인될 때까지 기다리면서 식료품비를 절약하려고 노력했다면, 다음 번에 로블로가 소유한 식료품점을 방문할 때 가격표 충격에 대비해야 할 것 같다. 할인...
“헤리티지 주택 재개발 선례 남지 않아야”
밴쿠버시 포인트 그레이 지역의 4686 W. 2nd ave에 위치한 100년이 넘은 한 목조 헤리티지 주택이 도심 재개발로 인해 사라질 전망이다. 넓은 대지와 함께...
밴쿠버에 ‘폭설’…주말부터 한파 꺾이고 ‘비’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닥친 한파로 많은 눈이 내렸으나, 주말부터 기온이 상승하면서 눈은 비로 바뀌기 시작했다. 폭설로 인해 많은 불편은 있었으나 BC주 전역에 부족했던...
UBC, “코로나 백신 의무접종 요구하지 않을 방침”
브리티쉬컬럼비아 대학교(UBC)는 최근 온타리오주 소속 일부 대학교들이 캠퍼스 내의 학생 및 교직원들을 상대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의무 접종을 결정한 것과는...
무단횡단 하던 행인 1번 고속도로서 차에 치어 사망
18일 오전 8시10분경 버나비 윌링던 에버뉴 방향 출구와 그랜드뷰 하이웨이 출구 사이에서 1번 고속도로를 무단횡단하던보행자가 차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공공장소에서의 셀폰 촬영…“관음증 심각한 수준”
애담 커쉬너는 친구들과 함께 밴쿠버 차이나 크리크 공원에서 지난 주 운동을 하고 있었다. 그 때 커쉬너는 옷을 잘 차려 입은 한 남성의 수상한 행동을 목격하게...
저소득층 주거지역 폭염 등 이중고
무더위도 소득 격차에 따라 지역별로 느끼는 강도가 다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NASA의 위성을 통해 찍힌 사진 자료에 의하면 부유층들이 많이 사는 곳은...
산불지역 숙박예약 취소에도 환불 못 받아
BC주 내륙지역의 산불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지역을 여행하려던 많은 수의 여행객들이 여행을 취소하고 숙박 예약비 환불을 요청하고 있으나 이를 아예...
새 기후변화 반영된 자료와 위기평가 업데이트 필요
지난 6월의 산불로 초토화된 소도시 린튼의 보험가입 피해액이 7천 8백만 달러로 추산된다. 이는 기후변화로 상승한 재해비용과 비교할 때 작은 금액에 불과하다고...
“이 혼란한 시기에 연방총선 해야하나?”
많은 수의 주민들 연방 조기총선 실시에 의문 자유당 주도의 연방총선이 9월 20일에 실시될 것으로 지난 15일 확정되면서 많은 수의 주민들은 현재 BC주가...
밴쿠버시 성폭력 보고 사례 급증
밴쿠버 경찰은 최근 들어 시내 성폭력 보고 사례가 급증되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다운타운 그랜빌 유흥지역서 급증 7월 한 달 동안 총 16건 신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