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로고 없이도 월드컵 특수 노린다
FIFA 라이선스 없는 지역 상권 ‘우회 마케팅’ 활발 축구 열기 활용하지만 공식 브랜드 사용은 제한 2026 FIFA 월드컵으로 밴쿠버 지역 상권도 축구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그러나 FIFA의 엄격한 상표권 보호 정책으로 인해 상당수 지역 업체들은 공식 로고나 브랜드 명칭을 사용할 수 없어 다양한 우회 마케팅...
몰래 녹취된 음성 기록, 이혼 법정에서 인정되나
한 여성이 남편과의 이혼을 앞두고 상담치료를 받던 중, 이 상담 과정 내용을 녹음했다. 그런데 남편이 이 녹음 내용을...
“개정된 임대법 집주인에 유리”…세입자보호협회 정부 비난
임대 종료 고시 3개월로 단축 등 “렌탈 물량 많고 가격도 떨어져” 최근 주정부는 주택 소유주가 세입자를 상대로 주택 임대...
저소득층 히트펌프 리베이트 프로그램 확대
향후 2년 8,300건 리베이트 제공 에너지 요금 최대 80%까지 절약 애드리안 딕스 BC에너지부 장관은 9일 저소득 및...
60대 신분도용 사기 피해…예금 $2만8천 구좌서 사라져
2월 17일 릭 홀(66)은 자신의 은행계좌에 로그인 했을 때 평생 저축한 돈 거의 전부가 빠져나간 것을 발견했다. 그는...
삶에 지친 스트레스…“유명 작품 보며 치유해요”
처방전 제시하면 밴쿠버 아트갤러리 무료 입장 에밀리 카의 작품 보며 힐링 시간 마련 “자연과 함께는 카 작품 관람도 동일 효과” 물가 상승과 최근 미국의 관세 압박...
원주민 10대 소녀 거리에서 의문의 죽음
지난 1월 28일 새벽 거리에 쓰러진 채 발견 지난해만 정부지원단체 소속 청소년 14명 사망 야당, “주정부 사건 해결에 태만” 주장 포트 알버니 한 원주민 부족의...
저소득 가정, 노년층 월 렌트 보조금 $700로 증액
BC주정부는 지난 3일, 그 동안 정부로부터 월 주택 임대료를 지원받아 왔던 저소득층 가정 및 노년층을 대상으로 물가 상승을 이유로 들어 그 지원금을 더 늘리겠다고...
카니 수상 BC주에 러브콜…텃밭 공략에 나서
NDP 지지기반인 밴쿠버 아일랜드 방문 이비 주수상과 미 목재 관세 의견 나눠 연방 자유당Liberals의 마크 카니 수상이 지난 주 5일과 6일 양일간에 걸쳐 밴쿠버...
코퀴틀람 정신병원 환자 2명 외출 후 복귀 안해
코퀴틀람 RCMP에 따르면 외출 후 법의학 병원으로 돌아오지 않은 남성 2명에 대해 전국에 영장이 발부됐다. 경찰, 전국에 영장 발부 39세의 마이클 가드너와...
캐네디언 절반 ‘허리띠 졸라매고 산다
앵거스리드앵거스리드사가 22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50% 이상의 캐네디언이 치솟는 생활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지난 8일부터 10일에...
한국, 해외입국자 PCR 확인서 철회
한국 해외입국자에 대한 입국요건이 완화된다. 9월 3일부터 코로나 음성결과서를 제시하지 않아도 된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경찰 운전 중 휴대폰 사용 집중 단속
잘못이고 많은 벌금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으나 많은 주민들이 아직도 운전 중에 휴대폰을 사용하도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거의 절반에 가까운 운전자들 문자나 통화...
BC공무원노조 파업 중단
BC공무원노조(BCGEU)가 2주간의 파업과 초과근무 금지에 이어 새로운 계약에 대한 정부와 협의를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신뢰의 표시로 파업을 중단한다고...
주정부 개학맞아 6천만 달러 각 교육청에 지원
BC주정부는 급식 프로그램을 확장하고 각 가정들이 학용품과 견학학습 등을 위한 비용을 지불할 수 있도록 돕는 6천만 달러의 일회성 기금을 마련한다. 급식...
전기차 충전소 인프라 턱없이 부족
연방정부는 올해 초 향 후 4년에 걸쳐 8억 8천만 달러의 예산을 투자해 약 6만 5천개의 전기차 또는 연료셀 승용차용 충전소를 설치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주택대출 ‘고정모기지’에 배팅
고정모기지대출(fix rate)금리가 2009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되었는데도 고정형 모기지 사용자가 1년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물가억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