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신협, 코퀴틀람 새 본점서 1월 19일 공식 출발
한인사회의 소통·금융 창구 넘어 ‘사랑방’ 역할까지 공간 확장으로 서비스 강화 한인신협(전무 석광익)이 1월 19일, 본점을 코퀴틀람으로 이전(기존 코퀴틀람 지점 인근)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1988년 밴쿠버 킹스웨이의 작은 사무실에서 출범한 한인신협은 37년간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금융 크레딧 유니온으로 성장해...
PNE 안전요원 ‘굿 사마리안’ 영예
마이크 나스르는 밴쿠버 놀이동산인 PNE 소속 안전 요원이다. 그는 최근 PNE 하키장에서 심장발작을 일으킨 한 주민의...
메트로 밴쿠버 세입자, “소득 61% 임대료에 사용”
메트로 밴쿠버의 임대 커뮤니티 포탈, 리브.렌트(liv.rent)가 새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메트로 밴쿠버의...
BC주 유적 건물, 캐나다유적지선발대회 최종 결선에 올라
밴쿠버 다운타운 소재 몽키앙 중국인 학교와 1938년에 지어진 퀄컴 비치에 위치한 한 오래된 랏지 건물이 올 해의 내셔날...
리치몬드 럭셔리 호텔, 매물로 나와…YVR 인근
베르산테 호텔 The Versante로 알려진 밴쿠버 국제공항 인근의 고급 럭셔리 호텔이 법원 매물 9천8백만 달러에...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에 ‘악시오나사’ 선정
주정부 “공사 요구사항을 가장 잘 충족할 수 있는 책임 건설사”로 판단 BC주의 현재 주요 공사 건설 업체 과거 발전소 공사비 증액으로 논란 야기 BC주정부는 40억...
온라인 구매 추가 비용 부과에 소비자들 ‘피로감’ 쌓여
드립 가격 구매가의 25%까지 붙어 “소비자 유인해 추가 비용 징수 격” 씨네 플렉스 등 소비자들 집단 소송 영화관, 우편, 의류, 꽃 혹은 여행 티켓 등을 온라인으로...
밴쿠버 경찰국, “정부의 마약 안전 공급 정책 폐해 심각”
시중에 공급되고 있는 마약성 진통제 하이드로모르폰hydromorphone의 총량 중 약 반 정도가 처방에 의해 통용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사실이 이번 주...
50대 여성 곰이 아닌 이웃집 개에 물려 사망
지난 2021년 피트 메도우 블루베리 농장 인근에서 사망한 핑 구오(당시 54세) 가 곰에 물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사실은 곰이 아니라 이웃집 개의 공격으로...
연방정부, 승인 표준화된 코비드 백신여권 도입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1일 연방정부의 표준화된 백신여권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 표준 백신여권에는 이름, 생년월일, 접종백신과 횟수 및 접종받은 날짜, 롯...
비트코인 채굴 열에너지로 가정 난방연료 공급
내년부터 노스 밴쿠버 지역 일반 가정에 북미주에서는 처음으로 비트코인 채굴을 통한 난방 연료가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을 컴퓨터로 채굴할 때...
주정부, 원주민 지역과 연결되는 공공교통 시스템 마련
19일, BC주 정부는 노스쇼어 지역으로 연결되는 스콰미쉬 및 츨레이-와우투쓰 원주민 부락 정부를 포함해 총 주 내 5개 시가 연합해 두 개의 다리를 통과하는...
코비드 5개 지원금 23일 종료
연방정부의 개인 및 기업의 일부 팬데믹 지원금이 23일 종료된다. 이 중 대다수는 새 법안을 상정하지 않고도 단기 연장될 수 있다. 한편 기업과 단체들은...
버나비 요양센터 코로나 감염 속출…부스터 접종 시급
버나비 한 장기 요양센터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들이 급증하면서 코로나바이러스 3차 백신 접종이 긴급하게 요구되고 있다. 이 요양센터의 한 관계자는 정부의...
사업장 기물 파손행위 ‘사상 최악’
밴쿠버 웨스트 지역 및 다운타운 개스타운 등지에 사업장 대상 기물 파손행위가 사상 최악을 달리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밴쿠버 웨스트 지역 데비 스트리트...
[BC주정부] BC주 주민 여러분, 독감 주사를 맞으십시오
빅토리아 - BC주 주민은 올해 독감 주사를 맞음으로써 자신과 주위 사람들을 인플루엔자로부터 보호할 것을 권장한다. 올해는 생후 6개월 이상의 모든 주민에게...
주정부 보호 관찰 대상 청소년에게 아이폰 지원
BC주정부의 보호 관찰을 받고 있는 약 4천여 명의 13-18세 연령에 이르는 청소년들이 정부로부터 곧 아이폰을 공급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이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