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Metro 주택 시장] 회복 지연…매수·매도자 모두 관망
거래 2,032건, 10년 평균 대비 31% 낮아 단독주택 회복 조짐, 다세대 주택 둔화 지속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지난해와 유사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올해 3월 주택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 밴쿠버 부동산 협회(Greater Vancouver Realtors, GVR)가...
“써리 단독주택 멕시코 마약 카르텔과 연관”
최근 발생된 마약 밀매 사건 범인 검거와 관련해서 써리 한 개인주택이 이 사건에 연루돼 있는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갭·올드 네이비, ‘세일 가격 속임수’ 혐의로 집단소송 직면
미국의 대형 의류 브랜드 갭(Gap)과 올드 네이비(Old Navy)가 온라인에서 상품을 정가로 거의 판매하지 않으면서도...
밴쿠버 지진 대비에 매우 취약…강진 시 ‘상당한’ 피해
최근 보고서를 통해 밴쿠버 지역이 지진 대비에 매우 취약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6,100개 빌딩 손상...
경찰, 마약 및 총기 밀반입 가담 범인 3명 체포
멕시코 범죄조직 시날로아 카르텔과 연관 총기류 23정, 수 천개 총알, 다량의 마약 수거 연방경찰RCMP은 13일, 대량의...
올 겨울 스키장 눈 걱정없다…‘고고씽씽’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올 겨울에는 이미 주 내 많은 스키장들에 지난 해와는 달리 스키어들을 위한 적절한 양의 눈이 쌓여 있다. 스키어들이 자주 이용하는 리프트의 안전 사고가 간혹 발생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이번 겨울에는 적설량 확보로 주 내 스키장에 많은 스키어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블레인 국경 10차선으로 확장… 미 정부 3,320만 달러 투입
미국과 BC주를 통과 연결되는 양국간의 국경선 통과 차량 차선 양이 미국 측에 의해 늘어날 전망이다. 미국 블레인 지역으로 진입 되는 퍼시픽 하이웨이 국경선 차선 확장...
정부, 항구파업 종료 명령…‘구속력 있는 중재’ 부과
연방정부는 12일 BC주와 퀘벡 항구의 파업 중단을 명령하고 노사 양측에 최종적이고 구속력 있는 중재 의무를 부과했다. 국내 경제, 무역, 일자리 영향 고려 8월...
탈북 한국인 여성, 캐나다 입국 거부돼
북한 주민이었던 최민경은 5차례에 걸쳐 중국으로 탈북을 시도했다. 그러나 그녀는 그 때마다 중국 공안국에 잡혀 재 북송 됐다. 12년 전, 그녀는 마지막 다섯번째...
60만 달러로 은퇴할 수 있을까?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현재 은퇴를 한 분들은 과연 얼마 정도의 금액을 저축하고 있어야 안정된 은퇴 후 생활이 가능할 지에 대한 생각을 해본다. 면밀한 계획을...
올해 세금신고 마감일 5월 2일…마지막 점검!
올해 세금신고 마감일은 4월30일이 토요일이기 때문에 5월2일이다. 자영업자의 마감일은 6월 15일이다. ▲언제 신고해야 하나? 세금신고 마감일은...
해외 간호사 유치에 전력…“인력 부족난 해소위해”
해외에서 교육을 받은 간호사의 BC주 면허취득과 등록절차를 가속화시키기 위해 BC주정부가 1천 2백만 달러를 투자한다. 현재 BC주 전역에서 겪고있는 간호사...
주민 40% 가정의 잃을까 걱정
BC주민의 16%는 가정의가 은퇴했거나 찾지못해 가정의가 없는 상태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 가정의가 있는 주민의 40%가 폐업과 은퇴 등으로 가정의를 잃을...
화마로 붕괴된 윈터스 호텔 끝내 해체 작업
지난 주, 대형 화재로 건물 전체에 막대한 피해를 입은 낡은 개스타운 윈터스 호텔이 20일부터 결국 해체 작업에 들어갔다. 이 호텔에는 홈 리스 및 저소득층...
밴쿠버 집값 세계 3위…중산층 연평균 소득의 13배 넘어서
밴쿠버 지역의 주택가격이 세계 3위로 고공 행진 중인 것으로 한 조사 결과 나타났다. 1위는 홍콩, 2위는 호주 시드니가 차지했다. 밴쿠버는 호주 시드니와...
애완견 ‘루’ 덕분에…트라우마 환자들 위안 얻어
이제 6살이 된 래르바도어/골든 리트리버 애완견 루는 피스 아치 및 써리 메모리얼 병원에서 트라우마를 겪는 환자들을 위한 조력사로 지난 해 연말부터 일해 오고...
코로나바이러스 관련정보…주민들 ‘깜깜’
최근까지만 해도 COVID-19 관련 보고서들이 매일 일반에 공개돼 왔다. 그러나 BC 보건부는 이제 그 작업을 일일이 아닌 일주일 단위로 하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