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인질극 끝 총성…가택 침입범 사망”
동부 주택가서 인질극 벌이다 경찰과 대치 유탄 추정 탄환 인근 주택 관통…주민들 충격 밴쿠버 동부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인질극을 벌이던 가택침입범이 경찰 총격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대응 과정에서 발사된 것으로 추정되는 탄환이 인근 주택을 관통하면서 자칫 더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해 주민들이 충격에...
주정부, 4월 1일부터 소비자 탄소세 폐지
BC주정부는 소비자 탄소세를 완전히 폐지할 것이라고 25일 발표하고 각 주유소에 변화에 대비할 것을 촉구했다. 주정부는...
재고 쌓여가는 테슬라 중고차…가격도 하락세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자동차들의 중고차 재고가 날로 늘어나고 있다. 지난 해 4/4분기에 비해 올 해 1/4분기 해당...
클락 등 BC 정치 거물들 총선 후보 공천서 낙마
마이크 드종과 애니타 후버맨도 거부당해 “현실 무시한 중앙당 입김 만 반영” 지적 BC주에서 이름이 잘 알려져 있는 정치...
은행 잔액 부족 수수료 $10로 제한
연방재무부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 주민34%, 1,580만불 NSF 수수료 지불 연방정부는 은행이 수표나 기타 사전...
4월 28일 연방 조기 총선
카니 총리 “전례없는 도전, 격변의 시대” 예상대로 3월 23일 마크 카니 총리가 조기 연방총선 요청했고 총독의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오는 4월 28일에 연방 총선을...
스탠리 공원에 희귀종 왜가리 25년째 둥지 틀어
밴쿠버 스탠리 공원에서 희귀종인 그레이트 블루 왜가리떼를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 왜가리들은 2000년 초부터 스탠리 공원 등지에서 조금씩 모습을 보이기...
싸이프러스 스키장서 한 남성 극적으로 구조
17일밤, 노스 밴쿠버 싸이프러스 스키장 구조팀에 조난 신고가 답지 됐다. 자신이 길을 잃는 사고를 당한 사실을 감지한 한 남성은 911이 아니라 스키장 구조팀에 직접...
미 상원위원, BC 보복 관세에 크루즈호 정박 중단 위협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 경제 조치가 이행되기 시작하면서, BC주를 비롯해 각 주들이 미국에 보복 관세 부과로 맞서기 시작했다. 이에 최근...
한여름 속 시원한 버블티 한잔의 여유
밴쿠버 버블티 페스티발이 22일 23일 버나비 센트럴 파크 스완가든 스타디움(3883 임페리얼 스트리트)에서 열렸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2년만에 다시...
밴쿠버 동성애 주간 퍼레이드 행사 개막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연례 행사가 중단돼 왔던 밴쿠버 동성애 퍼레이드 주간 행사가 25일 다시 속개됐다. 이번 행사의 진행을 맡은 애니 오해나 써리...
프란치스코 교황 ‘가톨릭교회 악행’ 사과
프란치스코 교황이 캐나다 가톨릭 기숙학교의 원주민 아동 학대에 거듭 사과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캐나다 방문 첫날인 25일 알버타주 마스크와이스의 어미네스킨...
전국 주택시장 “역대급 하락” 전망
캐나다 최대은행 RBC은행은 캐나다의 주택 거래량은 지난 40년간 경험해 보지 못한 최대의 하락을 보일것으로 전망했다. RBC, 거래량 연말까지 23%, 내년...
용의자 고긴, 사건 일주일전 이상행동 보여
랭리 새벽 총격사건의 용의자인 죠르단 고긴이 사건발생 일주일 전 이상행동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웃 주민인 체리타 시스첵은 고긴이 살던 써리 한 렌트...
BC주 강제 퇴거율 전국 최고…7만 5천가구 규모
캐나다통계청이 시행해 25일 발표한 ‘캐나다 하우징 설문조사’ 에서 2021년까지 이전 5년간 강제 퇴출된 가구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주는 BC주로 나타났다....
전 밴쿠버캐넉스 버터넌 선수 성폭행 혐의로 법정에 출두
밴쿠버 캐넉스 NHL아이스하키팀의 전 선수였던 제이크 버터넌(25)이 성폭행 혐의로 인해 밴쿠버 법정에 섰다. 그는 5년 전, 밴쿠버 캐넉스 하키팀 선수...
CERB 반환요청 이메일…’스캠 아니다’
최근 서비스캐나다가 보낸 이메일을 받은 일부 주민들은 그 형식이 이상하고 이미지가 깨져 있어서 사기 이메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팬데믹에 지급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