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월 일자리 8.8만 개 깜짝 증가…‘고용 쇼크’ 없었다

5월 일자리 8.8만 개 깜짝 증가…‘고용 쇼크’ 없었다

경기 침체 우려 불식, 실업률 6.6% 기록 질적으로도 우수…'전업제' 중심의 고용 회복 올해 상반기 고용 부진으로 고심하던 캐나다 경제가 지난달 깜짝 ‘고용 훈풍’을 맞이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5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5월 신규 취업자 수는 8만 8,000명 증가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을...

폭등 관세, 첫 피해자는 ‘식료품’

애거시즈에서 파워 우두 목재소를 운영하고 있는 제이크 파워는 성장되고 있던 자신의 사업장이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증액 여파로 곧 재정난을 겪게 될 것이라고 우려를...

트럼프 말 바꾸기 계속…“일부상품 관세 또 한 달 유예”

6일 트럼프 미 대통령이 관세 정책을 다시 한번 유예한다고 발표해 혼선을 빚고 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CUSMA(캐나다미국멕시코협정)에 해당되는 품목에 대해 25% 관세를 4월 2일까지 유예하는 행정명령에 6일 오전 서명했다고 밝혔다. 반면, CUSMA에 해당하지 않는 캐나다 수출품의 약 62%는 관세가 그대로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말부터 덥다…여름 시작!

이번 주말부터 덥다…여름 시작!

올해 밴쿠버의 여름은 아직 오지 않고 있다. 밴쿠버 날씨는 요즘 지난해의 기록적인 폭염 사태와는 매우 대조적인 모습이다. 지난해 BC주에서는 6백여 명이...

“5년 후 모기지 월상환액 최대 30% 증가”

“5년 후 모기지 월상환액 최대 30% 증가”

캐나다중앙은행(이하:중은)은 9일 발표한 금융체계평가서에서 급등한 주택가격 및 주택담보 대출이 국내경제의 주요 리스크라고 밝혔다. 특히 팬데믹동안 주택을...

치솟는 여름휴가 경비쯤은…

치솟는 여름휴가 경비쯤은…

캐나다를 빠져나가는 비용이 지금처럼 비싼 적이 없지만 캐네디언들은 아랑곳하지 않는 듯하다. 여름 휴가철이 막 시작되었는데 지난 2년간 국내에 갇혀 여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