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일자리 8.8만 개 깜짝 증가…‘고용 쇼크’ 없었다
경기 침체 우려 불식, 실업률 6.6% 기록 질적으로도 우수…'전업제' 중심의 고용 회복 올해 상반기 고용 부진으로 고심하던 캐나다 경제가 지난달 깜짝 ‘고용 훈풍’을 맞이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5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5월 신규 취업자 수는 8만 8,000명 증가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을...
18년전 실종됐던 미션 10대 소년, 미 워싱톤주에서 유해 발견
2007년 4월 29일, BC주 미션에서 살고 있던 제프리 서텔(당시 17세)이 미국 워싱톤주에서 2008년 발견된 사체...
온주 전기 할증료 양측 일단 후퇴…“다시 협상”
온타리오 주가 보복관세로 미국 3개 주로 수출하는 전기에 25% 할증료를 부과하자 미 트럼프 대통령은 철강 및 알루미늄...
[2월 메트로 밴쿠버 주택 시장] 올 봄 시장 매물 넘친다
“풍부한 신규 매물에 구입자 선택 폭 넓어” 매물 부동산 1만2,744채, 기준가 116만 달러 1월에 작년...
[2월 프레이저 밸리 부동산 시장] 4개월 만에 첫 거래 증가
구매자들이 더 많은 선택지와 가격 약세를 활용하면서 프레이저 밸리의 주택 판매가 4개월 만에 처음으로 증가했다. 재고...
‘경제통’ 마크 카니 새 수상에…“트럼프 성공하게 놔두지 않을것”
연방 자유당 신임 당수로 마크 카니 전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가 선출됐다. 카니 전 총재는 당원 15만 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전 재무장관을 누르고 대표로 뽑혔다. 자유당원 15만1899명이 참여한 1차 당대표 선거에서 카니는 85.9%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승리했다.
폭등 관세, 첫 피해자는 ‘식료품’
애거시즈에서 파워 우두 목재소를 운영하고 있는 제이크 파워는 성장되고 있던 자신의 사업장이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증액 여파로 곧 재정난을 겪게 될 것이라고 우려를...
BC사업주, 정부지원 요청… “세금 감면 정책 단행해야”
4일 미국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 정책이 이행됐다. 이로써 많은 BC주 내 사업장의 직원 수 감축 및 물가상승 등이 크게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사업주들과 경제...
트럼프 말 바꾸기 계속…“일부상품 관세 또 한 달 유예”
6일 트럼프 미 대통령이 관세 정책을 다시 한번 유예한다고 발표해 혼선을 빚고 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CUSMA(캐나다미국멕시코협정)에 해당되는 품목에 대해 25% 관세를 4월 2일까지 유예하는 행정명령에 6일 오전 서명했다고 밝혔다. 반면, CUSMA에 해당하지 않는 캐나다 수출품의 약 62%는 관세가 그대로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UBC대학 앞에 마약 취급점 오픈에 ‘갑론을박’
UBC대학 학생들의 왕래가 잦은 UBC대학 앞 길에 마약 취급점이 개점되는 것을 놓고, 주민들간의 의견이 분분하다. 현재 이곳에는 학생들의 편의를 돕기위해...
종횡무진 ‘전기스쿠터’…“같이하기엔 두려워”
전기스쿠터 사용 주민들의 수가 늘어나면서 보행자들과의 거리 확보 전쟁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졌다. 밴쿠버시 등 여러 자치시들이 전기스쿠터의 일반 보행로 및...
이번 주말부터 덥다…여름 시작!
올해 밴쿠버의 여름은 아직 오지 않고 있다. 밴쿠버 날씨는 요즘 지난해의 기록적인 폭염 사태와는 매우 대조적인 모습이다. 지난해 BC주에서는 6백여 명이...
킹스웨이 재건축 현장서 추억의 Wosk사 ‘고스트 사인’ 발견
밴쿠버시 킹스웨이와 프레이져st. 교차점의 한 오래된 2층 건물 재건축 현장에서 밴쿠버의 오래 전 유명 가전제품 판매업체였던 Wosk사의 ‘고스트...
“대중교통 수단 통한 공원 근접성 마련돼야”
BC주 내에 많은 공원들이 산재해 있지만, 대중교통 수단이 각 공원들에 미치지 못해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고는 일반 주민들의 공원 방문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5년 후 모기지 월상환액 최대 30% 증가”
캐나다중앙은행(이하:중은)은 9일 발표한 금융체계평가서에서 급등한 주택가격 및 주택담보 대출이 국내경제의 주요 리스크라고 밝혔다. 특히 팬데믹동안 주택을...
실업률 5.1% 역대 최저…’완전고용’ 넘어서나?
캐나다 경제가 강한 고용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달에는 전용직(full time) 고용이 급등했고 3만9천8백개의 새 일자리가 추가되었다. 덕분에 실업률은...
치솟는 여름휴가 경비쯤은…
캐나다를 빠져나가는 비용이 지금처럼 비싼 적이 없지만 캐네디언들은 아랑곳하지 않는 듯하다. 여름 휴가철이 막 시작되었는데 지난 2년간 국내에 갇혀 여행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