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보안 서비스도 과세”…PST 확대에 기업들 반발 확산
회계부터 건축 설계까지…“안 오르는 게 없다” BC 주정부가 회계·보안 등 일부 전문 서비스에까지 주판매세(PST)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지역 경제계에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오는 10월부터 시행될 예정으로, 그동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됐던 전문 서비스 업종까지 PST를 적용 범위에 포함시키는 것이...
BC주 출산율 사상 최저치 기록…저출산 국가 반열에
캐나다 여성 한 명당 출산율 1.26% 주거비, 생활비 상승이 주 원인 저소득 젊은층 자녀 낳기 거의 포기 캐나다통계청의...
고밀도 건설 수요가 주택비용 상승 부추겨
기존 단독주택들 다세대 주택으로 변모 구옥 증축, 보수공사로 가구수 크게 증가 보수공사 후 자녀세대 등3대가 함께 거주...
외국인 근로자 축소 정책에 요식업계 우려 목소리 높아
지난 26일부터 발효된 저임금 임시 외국인근로자 고용 축소정책에 대해 BC식당/식품서비스협회의 이안 토스텐슨은 “요식업계에...
캐나다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유보
디지털 화폐 도입 가능성을 모색해 온 캐나다중앙은행은 이 아이디어를 보류했다. 캐나다중앙은행은 온라인 구매 및 송금에...
BC하이드로, ‘전기 고속도로’ 완료…충전소 확대
BC주 포트 넬슨에 위치한 달렉스 오토 서비스를 운영하는 토드 페니는 약 6년 전 전기 자동차EV를 충전할 방법을 찾고 있던 운전자로부터 처음전화를 받았다. 당시 북동부 지역에 위치한 이 커뮤니티에는 충전소가 없었다. 대신 전기 기술자인 페니는 용접 플러그가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 손님은 충전소가 있는 곳 까지 갈 전력이 없었기 때문에…
아내 살인범 결백주장에 법원30년만에 DNA 재검 허용
1994년, 리치몬드에 살고 있던 완다 마틴(당시 20세)은 남편인 웨이드 스키핑톤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스키핑톤은 당시 2급 살인 혐의를 받고 구속돼 17년형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사건이 발생된 지 30년이 지난 현재까지, 스키핑톤은 자신의 무죄를 주장해 왔다.
밴쿠버시 폭력범죄 ‘주춤’…팬데믹 이전 보다는 높아
올 해 상반기 밴쿠버시의 범죄 발생율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7% 정도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으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이전 시기에 비해서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시 범죄 발생율이 최근 낮아진 추세는 시내에서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며, 다운타운 지역에서의 범죄 발생율은 여전히 소폭의 증가세이다.
‘블루 골드’, 물이 금이 되는 세상
BC주 농가 주민들은 농사를 짓기 위해서 적절한 저수 댐 시설 마련 규정이 시급히 요청된다고 정부 측에 요구하고 나섰다. 이제는 물이 금이 되는 물 전쟁 세상이 됐다. 이 같은 움직임이 주 내 각 농가 지역에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B.C. Dairy (BC 낙농협회)와 B.C. Cattleman’s Association (BC축산업협회) 등의 두 단체들의 요구 사항이 거세다.
대규모 일자리 창출 전망 불구 노동인구 감소 우려
BC주 노동시장 전문가들은 향후 베이비 붐 세대들의 대규모 은퇴로 인해 발생되는 많은 일자리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노동 인구 수는 줄어들 것이라는...
30년전 4세 아동 실종사건, 팟캐스트 통해 수사 진행
1991년 당시 4세였던 마이클 두나히가 실종된 지 올 해로 30년을 막 넘겼다. 빅토리아시 경찰은 두나히가 현재 살아 있을 경우의 예상되는 얼굴 사진을...
주택 가치 급상승…“재산세 유예 신청 증가”
최근 5년 동안 BC주의 주택(부동산) 가치가 급상승 하면서 주택 소유주들의 과세 유예 증가율이 큰 폭으로 동반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동안...
주정부 수재민 지원금 발표…2억2천8백만 달러
BC주정부와 연방정부는 지난 해 11월 BC주에서 발생된 홍수 피해로 수재를 입은 농업 및 축산업 관련 주민들에게 정부 지원금을 전달할 것이라고 7일...
‘묻지마 폭행’ 경찰 신고 건 급증
지난 몇 달 사이에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보행자 무차별 폭행 관련 경찰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 밴쿠버 경찰국은 일일 관련사고 건이 4회 정도라고 발표했다....
밴쿠버병원 의료진 트럭 운전자 가두시위에 맞서
정부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접종과 관련된 의료행위 강제성에 반대하는 트럭 운전자들의 가두시위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밴쿠버 제네럴 병원 앞에...
잉글리쉬 베이에 난파된 바지선 해체키로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스탠리 공원의 선셋 비치 해안가에 통째로 방치돼 있는 대형 바지선이 곧 조각으로 해체돼 그 모습을 감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바지선은...
모더나냐? 화이자냐? …어느 부스터샷 맞아야 하나?
전염성이 강한 오미크론 변종을 목표로 특별히 고안된 미래 백신이 나올 때까지 캐나다 성인들은 가능한 한 빨리 부스터샷을 맞는 것이 권장된다. 부스터샷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