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직 에어캐나다 조종사, ‘위조’ 면허로 비행한 혐의로 체포

전직 에어캐나다 조종사, ‘위조’ 면허로 비행한 혐의로 체포

에어 캐나다 여객기 수백 편을 적절한 면허 없이 운항한 전직 기장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피의자는 온타리오주 배리에서 체포되었으며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을 기반으로 근무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수사 결과 피의자는 일반적인 '상업용 조종사 면허'는 소지하고 있었으나, 그동안 그가 운항해 온 대형...

폭등 관세, 첫 피해자는 ‘식료품’

애거시즈에서 파워 우두 목재소를 운영하고 있는 제이크 파워는 성장되고 있던 자신의 사업장이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증액...

정부 2025/26예산안 발표…‘사상최고 적자 109억 달러’

BC 주정부는 4일 2025년도 예산 ‘BC주를 위한 강력한 스탠딩’을 발표했다. 올해 예산은 사상 최고의 적자가 예상된다. 2024년 기록된 91억달러 적자가 109억 달러로 불어날 것으로 추산된다. 이비 주수상의 3번째 예산이며 자신의 첫 예산을 발표한 브렌다 베일리 BC재무장관은 “미국 관세에 대응하고 주민들이 의존하는 필수 공공서비스를 삭감하지 않기 위해 필요한 예산”이라고 설명했다.

써리-랭리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 “예정대로”

마이크 판워스 교통부 장관은 지난달 28일, 써리와 랭리를 연결하는 스카이트레인 확장 공사가 예정대로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관련 공사의 구체적인 공사 일정이 발표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환워스 장관은 지역별로 기초 공사가 현재 한 창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민국, 임시거주자 영주권 취득 가속화

이민국, 임시거주자 영주권 취득 가속화

숀 프레이져 이민부 장관은 캐나다내의 임시 거주자들을 영주권자로 전환하는 절차의 속도를 더 가속화시킬 프로그램의 신설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정부 새 프로그램...

국내외 탑승객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해제

국내외 탑승객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해제

연방정부는 캐나다에서 출발하는 국내 및 국외 항공기와 열차의 탑승객에 대한 코비드 백신접종 의무를 6월 20일자로 해제한다. 그러나 캐나다 입국요건과 마스크...

밴쿠버경찰청, 압수활동으로 수익 챙겨

밴쿠버경찰청, 압수활동으로 수익 챙겨

타 도시 경찰청에 비해 밴쿠버경찰청이 경찰의 압수활동으로 더 많은 수익을 챙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첨단 과학 및 기술 장비들, 여행 관련 상품들...

월세 상승에 30년 정든 타운 떠난다

월세 상승에 30년 정든 타운 떠난다

썬샤인코스트 지역 주민인 로리 프랫은 지난 30여년간 이 곳에서 살아왔다. 세 딸을 키우고, 직장에 다니면서 분주한 일상을 이어왔다. 부동산 중개인이기도 한...

전기 자전거 배터리 폭발로 30대 남성 사망

전기 자전거 배터리 폭발로 30대 남성 사망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의 한 호텔에 거주하던 32세의 한 남성이 호텔 안으로 들여온 자신의 전기 자전거 베터리 폭발로 인해 2층에서 떨어져 사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