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BC주 예산안] 재계, 주판매세(PST) 과세 기반 확대에 반발
"이번 조치 소상공인에게 타격 줄 것" BC 주정부가 2026년도 예산을 통해 주판매세(PST) 과세 기반을 확대하자, 한 경제단체는 이번 조치가 소상공인에게 타격을 줄 것이라고 비판했다. 현재 PST 징수 의무가 면제돼 있는 여러 전문 서비스 — 회계 및 부기, 건축, 엔지니어링, 지질과학, 상업용 부동산 수수료,...
로크 써리시장 마침내 ‘백기’…경찰 운영 최종 결정
브렌다 로크 써리 시장은 지난 수 년간 지리멸렬하게 이어져 왔던 써리시 경찰력 운행 변경 건을 놓고, 최근의 대법원 최종...
각 단체 반대속에 정부 양도소득세 변경 감행
10일 하원 통과, 이 달 25일부터 시행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 재무장관은 정부가 제안한 양도소득세 변경안을 이행하기...
제10회 한-캐 연례 의회 토론회 개최
캐나다 의회에서 6월 4일 캐한의원친선협회(Canada Korea Inter-Parliamentary Friendship...
6년전 코퀴틀람 10대 총격 사망사건 재판 속개
저녁식사 후 모친 차량에서 사망 용의자 카터 케인(28) 무죄 주장 밴쿠버시에서 6년 전 발생한 한 10대 총격 사망 사건...
“수상 비행기 조종사에게 충돌 전 경고했다”
8일 밴쿠버 콜하버에서 정박 중이던 선박과 항만에 안착하려던 한 수상 경비행기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항만의 한 안전 감시관은 사고 발생 전, 수상 경비행기...
당국 ‘머니 률’ 단체에 경고…“범죄 행각 동참 말라”
BC금융시장규제기관 및 경찰RCMP은 주 내에서 범죄에 이용된 돈을 관리해 주고 있는 소위 ‘머니뮬’ 관련 단체에게 경고를 하고 나섰다. “스캠 피해자가 되고 있다는...
“지급된 몸 값 30만 달러 돌려달라”
2015년, 당시 중국 유학생이었던 펭 순이 실종됐다가 사망한 채로 노스 밴쿠버에서 발견됐다. 순의 부모는 범인이 요구해 범인에게 지불했던 30만6,772달러를 되찾기...
“BC주 강진 예상 보다 더 크다”…진도9 예상
미국 워싱톤주 씨애틀의 과학자들이 향후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 대규모의 강진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해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케스케이드 지진대 상충 효과로 강진 예상 미...
주택 소유주 ‘빈집세’ 정책에 당혹
리치몬드에 살고 있는 토니 챈은 BC주정부의 ‘빈집세’ 정책에 당혹감을 금하지 못하고 있다. 챈은 올 해 빈집세 명목으로 정부로부터 1만4천920달러의 세금...
3차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내년 1월 스타트
BC주정부는 내년 1월부터 일반 주민들을 상대로 북미주에서는 처음으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3차 접종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보건부 보니 헨리...
콘도에 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시 환급제도 시행
BC주정부는 주 내 전기자동차 보급량 증대를 위해 아파트와 콘도 등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상대로 해당 건물 내에 전기자동차 충전소를 설치할 수 있는 환급금...
헨리 박사, 신변위협 우려에 행사 비밀리 참가
2019년부터 빅토리아시에서는 로얄 빅토리아 미니 마라톤 행사가 가을에 개최되고 있다. 보통 이 경기 참가자들의 명단이 공개된다. 지난 10일 치뤄진 이...
하키, 영화관 등 인원제한 해제
BC주의 실내 및 실외모임 제한이 해제된다고 19일 보니 핸리 박사가 밝혔다. 25일부터 12세이상 실내외 모임 참석자의 코비드 백신 두차례 접종이 의무화되고...
연방정부, 승인 표준화된 코비드 백신여권 도입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1일 연방정부의 표준화된 백신여권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 표준 백신여권에는 이름, 생년월일, 접종백신과 횟수 및 접종받은 날짜, 롯...
비트코인 채굴 열에너지로 가정 난방연료 공급
내년부터 노스 밴쿠버 지역 일반 가정에 북미주에서는 처음으로 비트코인 채굴을 통한 난방 연료가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을 컴퓨터로 채굴할 때...
주정부, 원주민 지역과 연결되는 공공교통 시스템 마련
19일, BC주 정부는 노스쇼어 지역으로 연결되는 스콰미쉬 및 츨레이-와우투쓰 원주민 부락 정부를 포함해 총 주 내 5개 시가 연합해 두 개의 다리를 통과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