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 침체에 올여름 임대 시장 주춤”…렌트비 하락세 지속

“경기 침체에 올여름 임대 시장 주춤”…렌트비 하락세 지속

BC주 5.4% 하락 가장 큰 폭 내림세 온타리오주 5%, 알버타주가 4.7%↓ 지난달 캐나다의 평균 주택 임대료(호가)가 전년 동기 대비 약 100달러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여름 임대 시장은 예년보다 한산한 시기를 보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임대 정보 플랫폼 '렌탈스닷컴'과 부동산 시장 분석업체...

현대자동차 페인트 벗겨짐 현상에 소비자 ‘당혹’

아르만도 투시는 약 7년 전부터 자동차 페인트에서 작은 칩을 발견하기 시작했다. 그는 2016년에 신형 흰색 현대 쏘나타 2.0T를 구입했는데 약 3년 전 기계 세차장에서 세차 한 후부터 페인트가 크게 벗겨지기 시작했다. 자신의 차와 동일한 2015년 모델인 투시의 어머니 차에서도 같은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미 “캐나다 예정대로 4일부터 관세”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4일부터 (예정대로) 멕시코와 캐나다에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관세율에 대해선 “정확히 얼마일지는 대통령과 그의 팀이...

지역 온라인 신문 3사 폐간…인쇄 중단에도 재정난

글레이셔 미디어는 메트로 밴쿠버 커뮤니티의 3개 신문사의 온라인 (웹사이트) 폐간을 발표했다. 소식이 발표되자 커뮤니티 뉴스를 잃게 된 뉴 웨스트민스터 패트릭 존스톤 시장은 그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온라인 게시물에 따르면 버나비 나우와 뉴 웨스트민스터 레코드는 늦어도 4월 21일까지, 트라이시티 뉴스는 5월 21일까지 운영 후 폐간될 예정이다.

올해 폭염 사태 대비 경계령(HARS) 마련돼야

올해 폭염 사태 대비 경계령(HARS) 마련돼야

지난해 6월말, BC주에 닥친 폭염으로 수 백 여 명의 주민들이 목숨을 잃은 바 있다. 전문가들은 지난 해와 같은 사태 방지를 위한 대비책이 속히 마련돼야 할...

우크라이나 난민 거주 공간 부족 호소

우크라이나 난민 거주 공간 부족 호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지난 2월 24일 발발되면서, 키에프에 살고 있던 사진 기자 애나 클로코는 당시 오데사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키에프 아파트로 다시...

‘번 아웃’ 공항검색원들 시위나서

‘번 아웃’ 공항검색원들 시위나서

밴쿠버국제공항 보안검색원들이 30일 집회를 갖고 임금인상과 근무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노조대표 데이디브 플라워즈는 코비드 사태동안 해고된 보안원들의 대다수가...

UBC팀, 드론 통해 외곽지역에 의약품 배송

UBC팀, 드론 통해 외곽지역에 의약품 배송

UBC대학 의과대학팀과 한 드론 업체의 협력에 의해 BC주 외곽 지역에 드론을 사용해 의약품이 거뜬하게 배송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드론은 앞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