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 BC주 예산안] 재계, 주판매세(PST) 과세 기반 확대에 반발

[2026 BC주 예산안] 재계, 주판매세(PST) 과세 기반 확대에 반발

"이번 조치 소상공인에게 타격 줄 것" BC 주정부가 2026년도 예산을 통해 주판매세(PST) 과세 기반을 확대하자, 한 경제단체는 이번 조치가 소상공인에게 타격을 줄 것이라고 비판했다. 현재 PST 징수 의무가 면제돼 있는 여러 전문 서비스 — 회계 및 부기, 건축, 엔지니어링, 지질과학, 상업용 부동산 수수료,...

“지급된 몸 값 30만 달러 돌려달라”

2015년, 당시 중국 유학생이었던 펭 순이 실종됐다가 사망한 채로 노스 밴쿠버에서 발견됐다. 순의 부모는 범인이 요구해 범인에게 지불했던 30만6,772달러를 되찾기...

주택 소유주 ‘빈집세’ 정책에 당혹

주택 소유주 ‘빈집세’ 정책에 당혹

리치몬드에 살고 있는 토니 챈은 BC주정부의 ‘빈집세’ 정책에 당혹감을 금하지 못하고 있다. 챈은 올 해 빈집세 명목으로 정부로부터 1만4천920달러의 세금...

하키, 영화관 등 인원제한 해제

하키, 영화관 등 인원제한 해제

BC주의 실내 및 실외모임 제한이 해제된다고 19일 보니 핸리 박사가 밝혔다. 25일부터 12세이상 실내외 모임 참석자의 코비드 백신 두차례 접종이 의무화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