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상 가장 뜨거운 해 예고…‘슈퍼 엘니뇨’가 삶을 뒤흔들 4가지

사상 가장 뜨거운 해 예고…‘슈퍼 엘니뇨’가 삶을 뒤흔들 4가지

지구 온난화로 인한 폭염이 전 세계를 덮친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다가오는 '슈퍼 엘니뇨'가 지구 기온을 끌어올릴 뿐만 아니라 인류의 삶 전반에 예상보다 훨씬 광범위하고 치명적인 타격을 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왔다. 캐나다 환경기후변화부(ECCC)는 올해가 “역사상 가장 뜨거운 해 중 하나로 기록될 가능성이...

“벌써 새싹이…” 농민들 따뜻한 날씨에 ‘한숨’

올 겨울 고온 다습한 이상 기후가 이어지면서 과수 농가들은 불안한 심정이다. 과일 나무에서 벌써 새싹이 돋아나고 있기 때문이다. 오카나간 지역에서 복숭아 과수 농가를 운영하는 피터 시몬슨은 지난 해와 같은 일이 다시 재현될 까봐 전전긍긍이다.

개발업자, 킹스게이트 몰 리스비용 법정 논쟁 끝에 승소

밴쿠버 킹스게이트몰 의 몰 건설업자가 건물 리스가격을 놓고, 오랜 법정 논쟁 끝에 이 건물의 대지 소유주인 밴쿠버 교육청을 상대로 승소 판정을 받았다. 비디 Beedie 건설사는 2017년, 밴쿠버 킹스웨이와 이스트 브로드웨이 교차점에 위치한 킹스게이트 몰을 이 건물 대지의 소유주인 밴쿠버 교육청으로부터 연간 960만 달러에 리스 했다.

클락 전 주수상, 연방자유당 당수 경선 포기

​“프랑스어 능력 부족”, “정치활동 이어가” 미 트럼프 정부에 맞설 강력한 정부 필요 크리스티 클락 전 주수상이 연방자유당 당수 경선에 참가하지 않겠다는 뜻을 14일...

밴쿠버  렌트비 급상승…주민들 ‘울상’

밴쿠버 렌트비 급상승…주민들 ‘울상’

타일러 켈리(27)와 샬라 데잘레는 지난 해 11월, 자신들의 수익을 합쳐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적절한 가격의 원베드룸의 주거 공간을 렌트 할 계획을...

한국 무사증 입국…4월 1일부터

한국 무사증 입국…4월 1일부터

팬더믹으로 인해 중단되었던 캐나다인의 서울행이 다시 열리게 됐다. 주밴쿠버총영사관은 21일 공지를 통해 4월1일부터 대한민국 무사증 입국이 허용된다고 밝혔다....

국세청,  ‘세금 · 채무회수’에 주력

국세청, ‘세금 · 채무회수’에 주력

캐나다 국세청이 세금신고 기간을 앞두고 밀린 세금 회수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초 팬데믹이 수그러들자 다이앤 르부틀리아 국세청 장관은 팬데믹과 관련된 보건 및...

캐나다 입국자 사전 코비드 검사 폐지

캐나다 입국자 사전 코비드 검사 폐지

공항과 육로 국경을 통한 캐나다 입국자에 대한 입국사전 코비드-19 검사를 곧 폐지한다고 17일 연방정부가 발표했다. 현재 캐나다 입국 여행자들은 출국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