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가장 뜨거운 해 예고…‘슈퍼 엘니뇨’가 삶을 뒤흔들 4가지
지구 온난화로 인한 폭염이 전 세계를 덮친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다가오는 '슈퍼 엘니뇨'가 지구 기온을 끌어올릴 뿐만 아니라 인류의 삶 전반에 예상보다 훨씬 광범위하고 치명적인 타격을 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왔다. 캐나다 환경기후변화부(ECCC)는 올해가 “역사상 가장 뜨거운 해 중 하나로 기록될 가능성이...
편집된 나체사진 온라인에 올린 전 동창생 고소
한 여성이 고교 동창생을 법원에 고소했다. 이 여성의 고교 동창생인 한 남성이 이 여성의 동의 없이 이 여성의 이미지를...
트라이 시티 메트로 밴쿠버 중심으로 성장
고속 교통, 지리, 시가 뒷받침 메트로 밴쿠버의 중심에 위치한 트라이시티는 주택 수요가 강세를 보이면서 성장 궤도에...
연방, 전기차 구입 리베이트 혜택 중단…고객들 ‘난감’
당초 종료보다 재정 고갈로 시기 앞당겨 업계, EV 판매량 의무 할당제 철회 요구 연방정부의 전기자동차EV 구매 관련...
직장동료간 2백만 달러 로또 당첨금 분할 소송
법원, “상호 동의가 공식 서면 명시되지 않아” 단체복권 구매 함께한 4명의 동료 끝내 패소 "복권 당첨은 행복한 이벤트가...
“벌써 새싹이…” 농민들 따뜻한 날씨에 ‘한숨’
올 겨울 고온 다습한 이상 기후가 이어지면서 과수 농가들은 불안한 심정이다. 과일 나무에서 벌써 새싹이 돋아나고 있기 때문이다. 오카나간 지역에서 복숭아 과수 농가를 운영하는 피터 시몬슨은 지난 해와 같은 일이 다시 재현될 까봐 전전긍긍이다.
개발업자, 킹스게이트 몰 리스비용 법정 논쟁 끝에 승소
밴쿠버 킹스게이트몰 의 몰 건설업자가 건물 리스가격을 놓고, 오랜 법정 논쟁 끝에 이 건물의 대지 소유주인 밴쿠버 교육청을 상대로 승소 판정을 받았다. 비디 Beedie 건설사는 2017년, 밴쿠버 킹스웨이와 이스트 브로드웨이 교차점에 위치한 킹스게이트 몰을 이 건물 대지의 소유주인 밴쿠버 교육청으로부터 연간 960만 달러에 리스 했다.
클락 전 주수상, 연방자유당 당수 경선 포기
“프랑스어 능력 부족”, “정치활동 이어가” 미 트럼프 정부에 맞설 강력한 정부 필요 크리스티 클락 전 주수상이 연방자유당 당수 경선에 참가하지 않겠다는 뜻을 14일...
버나비 오래된 주택 다세대 가구로 건설 가능해져
법원, 70년대 법률 제한 규정 철폐 넓은 마당 대신에 4가구의 주택 건설 버나비시 오래된 주택들이 그동안 과거 법 규정에 막혀 개발을 못하고 있었으나, 최근 법원의...
일부 차일드케어센터 학부모에 추가 비용 통지
켈로나에서 어린이 보육원을 운영하고 있는 아만다 웜스 원장은 4월 1일부터 학부모들이 추가로 월 350달러를 보육원 비로 지불해야 한다고 해당 학부모들에게...
경찰, 세금 신고기간 맞아 CRA 사칭 사기주의 당부
2021 세금 신고기간이 한 창인 가운데, 경찰은 주민들에게 CRA(캐나다 국세청)를 사칭한 사기 사건들이 만연되고 있다고 하면서 주의를 당부했다. 이 들...
밴쿠버 렌트비 급상승…주민들 ‘울상’
타일러 켈리(27)와 샬라 데잘레는 지난 해 11월, 자신들의 수익을 합쳐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적절한 가격의 원베드룸의 주거 공간을 렌트 할 계획을...
한국 무사증 입국…4월 1일부터
팬더믹으로 인해 중단되었던 캐나다인의 서울행이 다시 열리게 됐다. 주밴쿠버총영사관은 21일 공지를 통해 4월1일부터 대한민국 무사증 입국이 허용된다고 밝혔다....
미 상원 일광보호법 통과 BC주도 일광절약제 영구화 추진
지난 15일 미국 상원이 일광보호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아직 하원의 승인과 바이든 미대통령의 최종서명 절차가 남았지만 미국 일부주에서는 내년부터...
국세청, ‘세금 · 채무회수’에 주력
캐나다 국세청이 세금신고 기간을 앞두고 밀린 세금 회수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초 팬데믹이 수그러들자 다이앤 르부틀리아 국세청 장관은 팬데믹과 관련된 보건 및...
“의료인 간의 차별 조장”…일반 의료종사자‘반발’
600여 명 이상의 코로나백신 미 접종 의료 종사자들은 지난 주, 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의 백신 미 접종 의료인들에게 더 이상 백신접종을 요구하지 않을...
캐나다 입국자 사전 코비드 검사 폐지
공항과 육로 국경을 통한 캐나다 입국자에 대한 입국사전 코비드-19 검사를 곧 폐지한다고 17일 연방정부가 발표했다. 현재 캐나다 입국 여행자들은 출국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