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메트로 밴쿠버, ‘3단계 물 사용 제한 조치’ 전격 시행

메트로 밴쿠버, ‘3단계 물 사용 제한 조치’ 전격 시행

수영장, 핫텁 등의 물 공급 및 차량 세차  금지 적설량  평균치의 15% 미만, 주민 과다 사용도  밴쿠버가 물 공급 부족 위기에 직면해 있다. 메트로 밴쿠버 당국이 야외 물 사용에 대한 단속을 더욱 강화한다.  무더위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6월 8일부터 '3단계 물 사용 제한 조치'가 전격 시행될...

버나비 오래된 주택 다세대 가구로 건설 가능해져

버나비시 오래된 주택들이 그동안 과거 법 규정에 막혀 개발을 못하고 있었으나, 최근 법원의 재가를 통해 다세대 복합주택으로 새롭게 변모될 예정이다. 버나비시 3150 크리스데일 에비뉴Chrisdale Ave.에 위치한 이 주택은 지난 해 8월부터 인근 주택들과 함께 주택 재개발 사업에 관심을 갖고 현재의 법률 제한 규정 철폐를 요구하며 법원에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밴쿠버 월드컵 개최 통해 경제활성 꿈꾼다

밴쿠버 월드컵 개최 통해 경제활성 꿈꾼다

케네디 스튜어트 밴쿠버 시장이 2026년도 밴쿠버 월드컵 개최와 관련된 지역 경제 순익을 기대하면서 대회 개최 지원금으로 5백만 달러를 보조할 것이라고...

우크라이나 난민 맞을 만반의 준비 완료

우크라이나 난민 맞을 만반의 준비 완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 난민들의 수가 급증 되고 있다. BC주정부도 이들 난민들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200여 가정 신청…주택제공 등 약...

마스크 벗었지만…후속 방역규정 미흡

마스크 벗었지만…후속 방역규정 미흡

밴쿠버시 매시북스(Massy Books) 서점은 지난주 마스크 의무 착용 규정이 해제 됐음에도 불구하고, 방역 당국의 후속 조치가 미흡한 것으로 판단돼 매장을...

프린스 조지 40대 간호사 우크라이나로 출발

프린스 조지 40대 간호사 우크라이나로 출발

프린스 조지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크리스티 우즈(45) 씨는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러시아와 항전 중인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돕기 위해 곧 출발할 예정이다....

코요테와 함께 사는 생활 Q&A

코요테와 함께 사는 생활 Q&A

이제는 밴쿠버 공원 등지에서 코요테를 만나는 일이 그리 낯설지가 않다. 팬데믹 시즌과 겹쳐 코요테가 주민들에게 자주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해 스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