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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체육관 다시 개방

2022-01-20 15:09:50

체육관의 이용에는 백신접종 증명서가 필요하며 인원수가 제한되어 1인 당 7평방 미터 공간 확보의 제한을 그대로 유지된다.

보니 핸리 박사는 18일 체육관 및 기타 피트니스 운동시설의 문을 다시 열 수 있도록 허용했다. 핸리 박스는 코비드-19 예방수칙을 조심스럽게 해제 일환이라고 언급했다.

체육관의 이용에는 백신접종 증명서가 필요하며 인원수가 제한되어 1인 당 7평방 미터 공간 확보의 제한을 그대로 유지된다.

식당・경기장 인원 제한은 지속

2월 26일까지

한편 오미크론 감염자와 입원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12월부터 시작된 나머지 예방수칙은 그대로 유지된다. 바, 나이트클럽 등 유흥시설 현행 봉쇄를 유지하고 식당과 스타디움 인원수는 50%로 제한하는 수칙은 2월16일까지 지속된다.

핸리 박사는 경구용 코비드-19 치료제 팍스로이드가 금주 4천회분 도착한다고 밝혔다. 또 캐나다보건부가 2개의 다른 백신의 승인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mRNA 백신 대안을 고수하는 사람들은 오미크론이 빠르게 확산되고 특히 백신 미접종자 사이에 중증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당분간 사용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