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간호사 노조, 협상 결렬로 파업 찬반투표 돌입…의료 대란 우려

간호사 노조, 협상 결렬로 파업 찬반투표 돌입…의료 대란 우려

중재 불발에 5월 초 투표 실시 이비 수상 " 스트레스 이해, 대화 지속해야" BC 간호사 노조(BCNU)가 정부와의 단체협약 협상이 결렬됐다고 선언하며 5월 초 파업 찬반투표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조는 최근 중재 협상에서 임금 인상안을 포함한 핵심 쟁점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제안된 조건이 현장...

금리 0.5% ‘빅 컷’ 인하 단행…3.75%p

캐나다 중앙은행은 23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50bp의 금리인하를 단행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4.25%에서 3.75%로 내렸다. 사전 조사에서 다수의 경제전문가와 학자들은 6월, 7월, 9월의 25bp 보다 더 큰 폭의 인하를 단행을 예상했었다. 캐나다중앙은행이 마지막으로 이 규모로 인하한 것은 2020년 3월 27일 이었다.

코비드·독감 백신접종 기록 경신…‘코로나 여전히 유행’

올해 호흡기 질환 시즌에 대한 예방접종 캠페인을 강화함에 따라 주민들이 기록적인 코비드-19 및 독감 예방접종을 받고 있다. BC보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BC주 각 약국에서 10월 15일에만 약 8만2,000건의 백신이 접종됐다고 밝혔다. 독감 백신은 약 50,000회, 코비드-9 백신은 약 32,000회 접종하는 등 하루동안 신기록을 세웠다.

리터 당 $1.85가 새로운 일상

리터 당 $1.85가 새로운 일상

지난 주말부터 메트로밴쿠버 운전자들은 리터 당 1.77 달러라는 기록적인 휘발유 가격에 놀라고 있다. 그러나 한 경제전문가는 곧 리터 당 1.85 달러까지...

먼디 공원 벌목에 코퀴틀람 주민들 분노

먼디 공원 벌목에 코퀴틀람 주민들 분노

낸시 퍼니스 씨에게 코퀴틀람 소재 먼디 공원은 갈증을 해소해 주는 삶의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다. 이 공원은 지역 주민들에게 심장과 폐와 같은 활력소 역할을...

CEBA 대출금 상환연기

CEBA 대출금 상환연기

연방정부가 캐나다비상사업계정(CEBA) 대출금 상환기일을 연기했다. 캐나다전역에 오미크론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경제에 다시 위협을 주자 내려진 조치이다. 저스틴...

학교 측, 개학 첫 날 등교생 수 공개 꺼려

학교 측, 개학 첫 날 등교생 수 공개 꺼려

메트로 밴쿠버지역 소속 일부 교육청들이 10일 초중고 학생들의 첫 날 등교한 학생 총 수를 공개를 주저하고 있다. BC주 초중고 학교들의 개학이 코로나바이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