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메이플리지서  흉기 난투극…20대 남성 숨져

메이플리지서 흉기 난투극…20대 남성 숨져

메이플리지에서 발생한 난투극으로 20대 남성이 숨져 경찰이 살인사건으로 수사에 나섰다. 메이플리지 RCMP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31일 오후 7시 직전, 리버로드 22300번지에 위치한 포트 하니 워터프론트서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응급구조대는 현장에서 생명이 위독한 상태의 28세 남성을 발견했으며,...

트루도 수상직 사임

최근 높아진 사임 압력을 받아온 저스틴 트루도 총리가 마침내 자유당이 후임자를 선출하면 사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총리의 사임발표는 그의 임기를 혼란스러운 종말로 이끌고 있다. 2013년 자유당 지도자가 되었고 2015년 가을에 총리가 된 트루도는 1월 6일 오전 리도 코티지 관저 밖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결정을 발표했다.

밴쿠버 아트 갤러리 재건축 공사 재검토

현 부지 밴쿠버시 $2억5천만에 매각 시 당국 “위치 및 디자인 다시 검토할 것” 다운타운 노드스톰 백화점 건물 제안 밴쿠버 아트 갤러리의 재건축 공사가 지연될...

코비드 졸업생 새 출발 준비 어려움 호소

코비드 졸업생 새 출발 준비 어려움 호소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대다수 학생들은 10학년부터 대면시험을 치른 적이 없다. 이는 코비드 팬데믹으로 비정상적인 2년의 고등학교 생활을 보낸 학생들이 첫...

중환자실 간호사 인력 여전히 태부족

중환자실 간호사 인력 여전히 태부족

BC주 각 병원의 중환자실(ICU) 간호사 인력 충원이 매우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팬데믹 기간 중에 적은 인원으로 간호 인력이 이어지면서 피곤에 지친...

카드, 대출, 모기지 등 신용소비 증가

카드, 대출, 모기지 등 신용소비 증가

소비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 트랜스유니온의 보고서에 따르면 신용카드, 개인대출, 신규모기지가 늘어나면서 신용시장이 프리팬데믹 수준으로 거의 돌아갔다....

초 고유가 시대…리터 당 $2.00 돌파

초 고유가 시대…리터 당 $2.00 돌파

밴쿠버 메트로의 운전자들은 7일 아침 리터당 2달러의 개스비 싸인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개스비는 최고치를 경신했다. 밴쿠버, 리치몬드, 써리, 버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