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평균 임대료 16개월 연속 하락세… BC주 하락폭 가장 커

평균 임대료 16개월 연속 하락세… BC주 하락폭 가장 커

전년 대비 4.7% 하락 가장 큰 낙폭밴쿠버 전년 대비 9.2% 급락, 2,630달러 캐나다 전역의 주택 임대료가 16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세입자들의 숨통이 다소 트이고 있다..최근 부동산 임대 플랫폼 렌탈즈닷씨에이(Rentals.ca)와 부동산 시장 분석업체 어버네이션(Urbanation)이 공동 발표한...

5월1일부터 잔디 제한 급수 시작

올 해 이상기후로 ‘절수 캠페인’ 절실 당국, ‘식수’ 공급 비상…빗물 활용 권고 번지 끝자리 수 짝수 주택 매주(토) 오전 6시-9시 번지 끝자리 수 홀수 주택...

[업데이트] 켈로나서 건설 크레인 붕괴

[업데이트] 켈로나서 건설 크레인 붕괴

경찰은 12일 아침 켈로나 다운타운 건설 현장에서 크레인이 붕괴되어 4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RCMP 조사관 아담 맥킨토시는 크레인이...

[업데이트] 켈로나서 건설 크레인 붕괴

켈로나서 건설 크레인 붕괴…사상자 다수

2일 오전 켈로나 다운타운 건설 현장에 설치된 크레인이 무너져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고는 오전 11시경 세인트폴 스트리트(St. Paul...

밴쿠버  22개 공원에서 음주 허용

밴쿠버 22개 공원에서 음주 허용

7일 밴쿠버 공원 위원회는 시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7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22개 공원에서 음주가 허용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오전 11시부터...

트루도, 첫 원주민 출신 총독 임명

트루도, 첫 원주민 출신 총독 임명

첫 원주민 출신 여성 총독이 나왔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6일 메리 사이먼을 신임 총독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사이먼 신임 총독은 북퀘백 출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