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기다리다 결국 사망”…BC 요양원 대기 참상
신규 요양원 계약 취소 여파 수 천 일 대기 사례까지 장기요양원(LTC) 입소를 기다리던 노인들이 병원에서 수개월 동안 머물다 끝내 사망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정부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정부가 최대 7곳 규모의 신규 장기요양원 건립 계약을 취소한 이후 병상 부족 문제가 더욱 심각 해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19일 총선, 주민 관심 ‘초 집중’…‘한 표 행사에 고민’
나나이모시에 사는 제시카 씨는 그 동안 BC신민당NDP을 지지해 왔으나, 이번에는 BC보수당Conservatives에 한...
소득 불평등 사상 최고…상위 20% 소득자들이 주도
고금리 동안 이자, 투자소득 증가 가구 당 평균 자산 340만 달러 캐나다 부의 3분의 2 이상 보유 캐나다통계청은 캐나다...
‘좀비’ 질병 확산에 사슴 개체군 위기… “100% 치사율”
BC주에 서식하고 있는 사슴종들의 수가 치사율이 높은 알 수 없는 감염병 확산으로 감소되고 있다. 순록, 무스, 캐리부 및...
‘빈집세’ 130만달러 고지에 건설사 ‘철회’ 소송 제기
밴쿠버시 오크리지 몰 인근의 한 오래된 주택을 사들여 복합 주택 건설을 준비 중인 한 건설업체가 이 주택에 대한 빈집세로...
스탠리 공원 벌목작업 재개…추가로 4천여 그루 ‘싹둑’
그 동안 논란이 돼 왔던 스탠리 공원의 올 해 벌목 작업이 다시 재개됐다. 밴쿠버시는 오래된 나무가 수목들의 해충 감염을 일으키는 주 원인을 제공한다는 이유를 들어,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고목에 대한 벌목작업을 올 해도 재개할 방침이다. 지난 해 이 무렵, 스탠리 공원 내 8천여 그루의 고목들이 벌목된 바 있다.
시 단속요원에 폭언, 폭행 빈발…주민들 극한 ‘분노감’ 표출
지난 한 해 동안 평균 매 2주 간격으로 한 번씩 밴쿠버 시내 주차 단속 요원들이 주민들로부터 욕설 및 행패를 당한 것으로 밴쿠버시의 자체 조사 결과 나타났다. 위반...
“다운타운 잠깐 주차 겁나요”…월평균 150대 차량 견인
밴쿠버 다운타운 등에서 월 평균 150대의 차량들이 불법 주차와 관련해서 견인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몇 개월 동안 밴쿠버시 웨스트 코르도바 스트리트의 1000블럭 인근 지역에서 불법 주차된 차량들이 빠른 속도로 견인 차량에 이끌려 현장에서 사라졌다.
독감백신 접종 스타트…10월 8일 취약층부터
BC보건당국은 호흡기 질환 계절이 다가옴에 따라 주민들에게 독감 및 코비드-19 백신을 가능한 빨리 접종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독감 시즌은 일반적으로 11월부터...
온라인 상품 판매 급증…업주 직원 채용 봇물
대형의류 판매업체인 아리찌아(Aritzia)는 온라인 판매 호황을 통한 시즌 세일을 앞두고 메트로 밴쿠버 전 지역에 400여 명 이상의 직원 채용을 서두르고...
주정부, 코로나바이러스 회복자수 왜곡 인정
BC주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병원 치료를 받고 회복된 환자들의 수를 더 적게 보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점을 정부 측도 인정했다. 보건부는...
버나비 주택 화재로 2명 병원 이송
28일 밤 버나비 4450 빅토리 스트리트의 주택에 발생한 화재로 소방관들과 RCMP가 화재현장을 차단했다. 오후 10시 30분경 긴급 구조대원들이...
RCMP 소총들고 어린아이 쫓던 남자 체포
스콰미시 RCMP는 소총을 든 채 한 어린이를 쫓았던 것으로 알려진 한 남자를 체포했다. 스콰미시 RCMP는 트위터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한 남성이 무기 관련...
예일타운 콘도의 독립 위락시설 공공에 반납 명령
밴쿠버시 예일타운에 위치한 한 콘도에 밴쿠버시가 이 콘도 내의 위락시설을 콘도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반납 명령을 내렸다. 이 콘도의 2층에 자리 잡고...
[BC 고용경제회복혁신부] 기술 부문에 더 많은 인력을 유치하기 위한 새로운 기회
빅토리아 – 혁신자기술계획(Innovator Skills Initiative) 프로그램이 확대됨에 따라, BC 주 전역의 소외된 집단들의 구성원 3,000 여...
두 대의 시내 버스 사이에 끼인 한명 ‘중태’
27일 밴쿠버 시내에서 한 사람이 두 대의 시내 버스 사이에 끼여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이다. BC주 응급의료서비스(BCHS)...
식당들, 미접종 주민들의 몽니에 ‘속수무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카드제가 도입되면서 주 내 레스토랑 업주들은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해당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일부 주민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