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7개월 기다리다 결국 사망”…BC 요양원 대기 참상

“7개월 기다리다 결국 사망”…BC 요양원 대기 참상

신규 요양원 계약 취소 여파 수 천 일 대기 사례까지 장기요양원(LTC) 입소를 기다리던 노인들이 병원에서 수개월 동안 머물다 끝내 사망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정부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정부가 최대 7곳 규모의 신규 장기요양원 건립 계약을 취소한 이후 병상 부족 문제가 더욱 심각 해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스탠리 공원 벌목작업 재개…추가로 4천여 그루 ‘싹둑’

그 동안 논란이 돼 왔던 스탠리 공원의 올 해 벌목 작업이 다시 재개됐다. 밴쿠버시는 오래된 나무가 수목들의 해충 감염을 일으키는 주 원인을 제공한다는 이유를 들어,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고목에 대한 벌목작업을 올 해도 재개할 방침이다. 지난 해 이 무렵, 스탠리 공원 내 8천여 그루의 고목들이 벌목된 바 있다.

“다운타운 잠깐 주차 겁나요”…월평균 150대 차량 견인

밴쿠버 다운타운 등에서 월 평균 150대의 차량들이 불법 주차와 관련해서 견인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몇 개월 동안 밴쿠버시 웨스트 코르도바 스트리트의 1000블럭 인근 지역에서 불법 주차된 차량들이 빠른 속도로 견인 차량에 이끌려 현장에서 사라졌다.

버나비 주택 화재로 2명 병원 이송

버나비 주택 화재로 2명 병원 이송

28일 밤 버나비 4450 빅토리 스트리트의 주택에 발생한 화재로 소방관들과 RCMP가 화재현장을 차단했다. 오후 10시 30분경 긴급 구조대원들이...

RCMP 소총들고 어린아이 쫓던 남자 체포

RCMP 소총들고 어린아이 쫓던 남자 체포

스콰미시 RCMP는 소총을 든 채 한 어린이를 쫓았던 것으로 알려진 한 남자를 체포했다. 스콰미시 RCMP는 트위터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한 남성이 무기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