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식료품 지원금’ 보너스 6월 5일 지급
고물가 대응 위한 한시 지원… 7월부터 새 ‘식료품·필수품 지원금’ 제도로 전환 연방정부가 치솟는 식료품비와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6월 5일 일회성 추가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은 기존 GST/HST 환급 제도가 오는 7월부터 새로운 ‘캐나다 식료품 및 필수품 지원금(Canada Groceries...
BC북부지역에서 새로운 종 공룡 화석 발견
BC주 북부 지역 산 정상에서 고생대의 공룡 화석이 발견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생물학자들은 이번에 발견된 화석이...
“탄소세 철회 최대 피해자는 저소득층”
학계, 이비 수상 총선 앞두고 선심 정책 주장 BC주정부 지난 해 탄소세로 26억 달러 징수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경찰, 잇단 묻지마 폭행에 임시 주민안전 신고센터 설치
사건 신고 접수와 안전 관련 자료 배포 주민들 “보여 주기식 행정…마땅치 않아” 최근 밴쿠버시 등지에서 빈발 되고 있는...
”새 백신은 나중에…”, 기존 코비드 백신 계속 접종
BC보건부, 변종 신규 백신 가을 지나 접종 약협 “새 백신 각 주 동일하게 접종 진행해야” 온주, 알버타, 사스콰치완,...
BC페리, 여름 성수기 정상 운행 실패
퀸 오브 뉴 웨스트민스터 페리의 기기 결함으로 인해 이 달 말까지 이 페리 운항이 모두 중단됐다. 따라서 BC 페리 하계 정상 운영 일정에 오점을 또 남기게 됐다. 이 페리의 보수 공사는 에스퀴말트 Esquimalt 지역에서 진행 중이다. 이 페리는 트와슨-스와츠베이 항구 사이를 오가고 있으며, 따라서 이 달 퀸 오브 뉴 웨스트민스터 페리 탑승을 예약한 고객들은 다른 노선을 이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050년 완공, ‘그린웨이’ 건설 프로젝트 순조
랭리에서 웨스트밴쿠버 라이온스 베이 지역에 이르는 864km 구간의 자전거 및 도보길이 현재 58% 정도 완공된 상태다. 이번 공사 계획의 한 담당자인 제이미 벨라는 전체 구간 중에서 현재 350km 정도가 공사 완공을 남겨 두고 있으며, 2050년까지 매 년 13km 정도 남은 공사를 진척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밴쿠버 시내 29곳에 전기 스쿠터 이용소 설치
밴쿠버시는 시내 29 곳에 전기 스쿠터 이용소를 설치, 주민들의 편의를 돕기로 했다. 전기 스쿠터 이용 시설은 이미 전 세계 수 백 여 곳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로워 메인랜드 지역에서는 리치몬드시와 코퀴틀람시가 이미 시행 중이며, 켈로나 지역에서도 전기 스쿠터 서비스를 볼 수 있다.
결혼식장 덮친 운전자 불구속, 유가족들 “이해할 수 없어”
2022년 8월 20일, 웨스트 밴쿠버 한 주택 뒷마당에서는 결혼식 피로연이 진행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이웃의 한 차량이 식장을 덮치는 바람에 피로연에 참석 중이던 두 여성이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 사망자들 중 한 명의 신원은 애니 콩(67)이다. 같이 현장에 있던 콩의 남편 리옹 킹은 부인이 자신의 팔에 기댄 채로 그대로…
오카나간 와이너리 기후변화 극복에 ‘자신만만’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버건디 포도주 생산은 1354년부터 비롯되기 시작했다. 세월이 흐르면서 평균 기온이 당시에 비해 크게 상승됨에 따라서 요즘 생산되는...
많은 주민들 이주 고려 중…주택가격 낮은 곳 선호
BC주의 높은 주택 가격으로 인해 주택을 소유한 주민들 혹은 렌트 주민들 사이에 주택 가격이 보다 낮은 도시로의 이사를 고려 중인 것으로 한 조사 결과...
대부분의 주민들 다음 달 7일 규제령 완전해제 확신 안 해
한 설문조사 결과, BC주 대부분의 주민들은 정부가 이미 발표한 다음 달 7일부터의 코로나바이러스 규제령 완전 해제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코퀴틀람 출신 줄리아 그로소…금메달 걸고 금의환향
일본 도쿄에서 진행됐던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캐나다 여자 축구대표팀이 캐나다 여자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캐나다 대표팀은 6일...
훼리 여객선 이용 미국인 입국 거부…”공정치 못 한 처사”
9일부터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1,2차 접종을 완료한 미국인들의 경우, 비행기나 육로를 통한 캐나다 입국이 가능 해졌다. 그러나 훼리 여객선을 이용한 미국인들의...
프레이져밸리 대학교(UFV) 신입생 증가, 개교이래 처음
BC주 애보츠포드에 소재한 프레이져밸리 대학교(UFV)의 올 해 학부 신입생들 중 외국인 신입생들의 수가 다른 해에 비해 급격하게 늘어나 올 해 전체 신입생...
“일일 감염자 수 1천명에 이를 수 있어” 당국 경고
BC보건부는 9일, 주 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율이 다음 달 일일 평균 1천명으로 급격히 증가될 것으로 크게 우려가 되면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의 1, 2차 접종...
밴쿠버 이스트지역 갱단의 활동 거점으로 부상
두 명의 남성이 최근 몇 주 사이에 살해됐다. 두 사건은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 지역의 마약 매매 활동과 이들이 사망하기 며칠 전 밴쿠버시 스트래스코나 지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