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물가상승률 2.8% 반등…기폭제는 ‘치솟는 기름값’
근원물가는 비교적 안정… 고유가 여파에 소비 위축 우려도 에너지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연간 소비자물가상승률이 다시 큰 폭으로 상승했다. 반면 에너지와 일부 변동성이 큰 품목을 제외한 근원물가는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며, 물가 상승 압력이 특정 분야에 집중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캐나다 통계청은 19일 발표한...
‘송골매가 펜트 하우스의 주인’…주민들 둥지 설치
시속 300km 속도 나는 송골매에게 이 둥지는 적격의 장소…주민들 기대 송골매falcon가 빅토리아 한 콘도 건물...
학교 운동장에 애완견 ‘출입금지’…애견 주민들 ‘불만폭발’
시 당국, “운동장 시설 보호해야” 애완견 대변 등 치우지 않아 문제 파놓은 구덩이에 학생들...
에어 캐나다 파업 초 읽기 …빠르면 주말부터 운항 중단
잠재적인 조종사 파업이 임박함에 따라 에어 캐나다는 수만 명의 승객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운항 중단을 준비하고 있다....
늘어나는 ‘묻지마 범죄’에 주민들 ‘불안
범인 정신질환 앓고 있는 전과자로 알려져 재소자의 약 70% 정신질환을 앓고 있어 정신질환자 구치소 및 병원시설 개선되어야...
노 네임 ‘초 할인’ 매장 시범운영
캐나다 최대 식품 유통회사 이며 수퍼 스토어의 운영사인 로블로(Loblaw )가 온타리오 주에 새로운 초 할인 식료품점을 열고 곧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비용을 더 많이 줄여 훨씬 더 낮은 가격의 상품을 제공하려는 시도이다.
내 집 나무를 잘라 내다니…이웃집 고소
라이언스 베이에 살고 있는 한 주민이 옆집에 사는 이웃을 고소했다. 이 이웃이 이 주민의 허락 없이 집 입구에서 자라던 나무 가지들을 마구 잘라 버렸기 때문이다. 이 이웃은 이 주민의 집에서 자라는 무성한 나무들로 인해 바다 조망권이 침해되고 있다고 그동안 주장해 왔다. 사진 작가인 로렌스 히슬랍은 이웃에 사는 재정 전문가인 케빈 타이슨과 응급실 의사인 그의 부인 케롤라인 타이슨을…
주정부, 재정, 시간 절감형 표준화 신규주택 모델 공개
4일, BC주 정부는 주택 소유주가 건설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신규 주택 표준화 모델B.C.’s Standardized Designs Catalogue 10개를 공개했다. 주택 건설업자들이 이를 참고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정부 온라인 사이트에 자세한 관련 정보들이 무료로 게재되고 있다. 10개의 제시된 모델 중에서 7개는 대지 면적이 좁은 곳에서의 규모가 작은 단독 주택들이며…
“2026 밴쿠버 월드컵 포스터 공모전 ‘비윤리적’”…성토 나서
밴쿠버시는 2026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밴쿠버 개최 월드컵 경기 관련 포스터 제작을 위한 일반 공모전 행사에 들어갔다. 그러나 일부 지역 시각 전문 디자이너들은 밴쿠버시의 이번 행사가 윤리에 어긋나는 행위라고 지적한다. 포스터 공모전 참가를 위해 관련 디자인 전문가들이 많은 시간을 할애해 응모를 하게 되지만…
BC 주의 영구 유급 병가에 대한 의견 수렴
빅토리아 – 노동자를 지원하고 직장을 보호할 목적으로 BC 주에서 만든 영구 유급 병가의 개발에 대한 BC 주 주민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수렴한다. 해리 베인스...
전기-자동차 관련 시설 망 확대
BC주 내 전기 자동차 판매량이 증가되면서, 주 내에 올 해 안으로 94개의 신규 전기 자동차 충전기 시설이 더 확충될 것으로 알려졌다. 밴쿠버...
보니 헨리 박사 등 16명 BC주 영예 훈장 수여
BC보건부 보니 헨리 박사가 올 해 BC주 영예 훈장을 수상하게 됐다. 헨리 박사를 포함한 주 내 예술가 등 16명이 함께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고...
코퀴틀람 남성 경찰조사 중 추락사
코퀴틀람 한 콘도에서 경찰이 들어 닥치자 한 남성이 베란다로 도망친 후 추락 사망했다. 코퀴틀람 RCMP는 1일 새벽 3시30분경 이웃의 소란에 대한 신고를...
“전 국민 맞을 충분한 백신있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27일 뉴브런스윅주 몬튼에서 있은 기자회견에서 전국의 접종 자격자가 모두 맞을 수 있는 충분한 백신을 확보한 상태라고 밝혔다. 금주...
밴쿠버 맞아? … 6월중순부터 비 한방울 없어
이 달말이 되면 밴쿠버에 한 방울의 비도 내리지 않은 지 45일을 넘긴다. 캐나다환경청 발표에 따르면 밴쿠버국제공항은 6월15일에 마지막으로 비를 본 지...
워크-인 클리닉에서도 백신접종 한다
백신 1차 접종자수가 제자리 걸음을 하고 확진사례가 다시 고개를 드는 가운데 27일 BC주정부는 백신접종 캠페인을 가속화해 발표했다. 그 일환으로 주전역의...
센트럴 오카나간에 방역규제령
아드리안 딕스 보건부 장관과 보니 핸리 최고보건의는 28일 센트럴 오카나간에 코비드-19 규제령을 내린다고 발표했다. 최근 인테리어 보건국의 신규 확진자 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