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시, 콜 하버 ‘수상 호텔’ 승인…해안 스카이라인 변화 예고
저탄소 선박형 호텔 250개 객실 제공 대형 부유식 선착장, 카페, 스파시설 포함 밴쿠버시가 콜 하버에 250실 규모의 ‘수상 호텔’ 건설을 최종 승인하며 도심 해안선에 큰 변화가 예고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핀란드 기업 썬본 그룹(Sunborn Group)이 제안한 것으로, 14일 저녁 시의회 표결을 통해 통과됐다....
“폭염은 있겠지만… BC주 여름 더위 평년 수준”
캐나다환경 및 기후변화청(ECCC)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올 여름 기온은 평균 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로크 써리시장 마침내 ‘백기’…경찰 운영 최종 결정
브렌다 로크 써리 시장은 지난 수 년간 지리멸렬하게 이어져 왔던 써리시 경찰력 운행 변경 건을 놓고, 최근의 대법원 최종...
각 단체 반대속에 정부 양도소득세 변경 감행
10일 하원 통과, 이 달 25일부터 시행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 재무장관은 정부가 제안한 양도소득세 변경안을 이행하기...
제10회 한-캐 연례 의회 토론회 개최
캐나다 의회에서 6월 4일 캐한의원친선협회(Canada Korea Inter-Parliamentary Friendship...
6년전 코퀴틀람 10대 총격 사망사건 재판 속개
저녁식사 후 모친 차량에서 사망 용의자 카터 케인(28) 무죄 주장 밴쿠버시에서 6년 전 발생한 한 10대 총격 사망 사건 관련 재판이 10일 속개됐다. 지난...
“수상 비행기 조종사에게 충돌 전 경고했다”
8일 밴쿠버 콜하버에서 정박 중이던 선박과 항만에 안착하려던 한 수상 경비행기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항만의 한 안전 감시관은 사고 발생 전, 수상 경비행기...
당국 ‘머니 률’ 단체에 경고…“범죄 행각 동참 말라”
BC금융시장규제기관 및 경찰RCMP은 주 내에서 범죄에 이용된 돈을 관리해 주고 있는 소위 ‘머니뮬’ 관련 단체에게 경고를 하고 나섰다. “스캠 피해자가 되고 있다는...
“지급된 몸 값 30만 달러 돌려달라”
2015년, 당시 중국 유학생이었던 펭 순이 실종됐다가 사망한 채로 노스 밴쿠버에서 발견됐다. 순의 부모는 범인이 요구해 범인에게 지불했던 30만6,772달러를 되찾기...
버나비 여성, 인종차별에 맞서는 시위 주도
팬데믹 기간 동안 아시안계 혐오 인종차별 움직임이 이곳 저곳에서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버나비에 거주하는 한 여성에 의해 캐나다에서도 반아시안 분위기에 맞서는...
코로나바이러스에 관련해 명시돼야 할 5가지
다음은 학자, 연구진, 미디어 종사자 그리고 일반 주민이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해서 알아두어야 할 다섯 가지 사항이다. 첫째, BC질병통제센터에 의한 각 지역별...
WHO, BC주 돌연변이 바이러스 우려 변종 선언
BC주에 4 가지 우려 변종이 있다는 것을 의미 변종이 작년 처음 확산된 원래 바이러스를 대체 인도에서 처음 발견된 빠른 전염성을 가진 COVID-19 변종이...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총기난사로 28세 갱 단원 사망
용의자들 도주 중 경찰 향해 발포 갱 단원이 밴쿠버 공항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 피해자는 28세의 폭력조직의 일원인 카만 그루왈로 9일(일요일)밴쿠버...
신민당 치과보험 발의…연소득 9만달러 미만 가구 대상
신민당(NDP)은 4일 치과보험이 없는 가구를 대상으로 연 소득 9만 달러 미만인 주민에게 무료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발의안을 하원에 상정했다. 캐나다...
학자금 상환 대신에 ‘투자’ 바람… 금리 ‘제로’ 효과
최악의 마이너스 성장 기록최악의 마이너스 성장 기록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연방정부가 학자금 대출 금리를 제로로 만들었고 온타리오주처럼 일부 주정부는 금리를...
RCMP 고속도로에 검문소 설치… 비필수 여행 단속 시작
위반시 벌금 부과 오는 5월 25일까지 자발적 법 준수 기대 지역간 비필수 여행을 단속할 수 있는 공식 권한이 경찰(RCMP)에게 부여되었다고 4월...
백신 접종률 남성보다 여성이 더 높아
현재까지 180만명이 코로나 백신 접종… 55%가 여성 20-40대층 주민 접종신청 당부 두 달 안 전 주민 1차접종 완결 BC보건부 통계 자료에 의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