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컬럼] 태양인 아버지와 태양인 아들
지금 시대로 보아, 인구 수백만도 되지 않는 국가가 역사상 세계를 제패한 경우가 있을까. 로마 제국의 근간인 이탈리아는 현재 그 인구가 7,8천만 정도다. 나일강가의 왕국 이집트, 알렉산더 대왕의 그리스, 페르시아의 후예의 이란등등, 한때 세계를 제패했던 국가들의 현재의 인구도 그리 작아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웨스트젯 항공사 상대로 승객 소송 제기
버나비에 살고 있는 한 여성이 웨스트젯 항공사를 상대로 피해 보상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그녀는 지난 6월 19일 당...
리치몬드 주민들, 정부 보조주택 건설에 항의 시위 벌여
인근 주민 및 사업주 “생활 안전 위협” 호소 6층 규모의 정신질환, 마약 중독자 거주 공간 주정부 “철저한 관리 및 지원...
스캠 피해자, 은행에 사기범 신원 공개 요청 승소
아들 사칭해 8천 달러 송금 사기 벌여 피해자 스코셔은행에 사기범 신상 요청 지난 해 4월, 은퇴한 전직 목사 키에트...
개스타운 업주들 “손님이 확 줄었습니다”
보행자 전용도로제 실시 후, 매상 30% 감소 주차 못해 인적 끊겨…시에 정책제고 요청 밴쿠버시가 야심 차게 진행한...
“크레인 쓰러지고 불길 솟아오르고”…전쟁터 방불케 해
6일, 저녁 6시 30분경 밴쿠버시 41 애비뉴와 콜링우드 스트리트 교차 지점의 한 주택 건설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사 크레인이 인근의 한 주택으로 쓰러졌다. 크레인이 넘어지는 소리는 마치 폭탄이 터지는 듯한 굉음이었다고 지역 주민들은 당시 사고 상황을 전했다.
밴쿠버의 소리는 과연 어떨까?
밴쿠버의 소리는 과연 어떨까? 생활 주변의 각종 환경 속에서 다양하게 들려오는 여러 종류의 소리들을 상상해 볼 수 있다. 노래 소리, 악기 소리, 동물이나 새들의 울음 소리, 자동차 소리, 종소리 등등. 힐러 굿스피드(36)는 이 같은 도시의 소리에 호기심을 갖고 밴쿠버의 소리와 관련된 한 음향 앨범을 제작 중이다.
각 시, 주정부의 밀어붙이기 주택정책에 난감
BC주정부의 인구 밀집화 정책과 관련된 밀어붙이기 식의 주택 건설 정책에 각 지역의 시장들이 난감을 표하고 있다. 10월 말까지 이들 중 두 시정부는 콘도, 아파트 건설 건에 대한 최종 보고서를 BC 주정부에 제출해야 할 형편이다. BC주정부는 현재 스카이 트레인 등의 공공교통 운행 인근 지역에 아파트 등의 대형 주택 건설 계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써리 6명 살인 사건 범인, 올 가을 재심 속개
2007년 10월 19일, 써리 에서 6명이 동시에 살해된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사건의 범인으로 코디 해비셔와 메튜 존스톤이 구속돼 2014년 10월, 6건의 일급 살인혐의를 받고 25년간 집행유예가 없는 종신형 선고를 받았다. 이들은 마약 범죄 조직 폭력 집단인 레드 스콜피온파 소속이다.
포스트팬데믹 새 출발 신호 … “새 옷만 사서 입어요”
캐네디언들이 다시 의류소비에 지갑을 열고 있다. 팬데믹의 필수품 스웻팬츠 뿐 아니라 청바지 구매도 증가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NPD그룹의 조사에서 3월에...
주정부, 차일드 케어 법안 관련 정보 공약
어린 자녀를 둔 주민들을 위한 BC주정부의 차일드 케어 관련 법안 두 개 조항이 상정 됨에 따라 해당 주민들은 곧 이와 관련된 정보들을 정부로부터 받게 될...
법원, 한인업소 살인사건 범인 10년간 가석방 금지
지난 2017년 9월 18일에 발생된 버나비 한인업소 가라오케 살인사건의 범인 제이 소 씨에게 최종 2급 살인혐의가 적용돼 향후 10년간 가석방이 금지됐다....
반 아시안 인종주의 범죄신고 위한 언어 서비스 추가
밴쿠버 경찰청은 최근 반-아시안 인종주의 사건이 빈발됨에 따라서 온라인을 통한 주민 신고 서비스 개선을 위해 영어를 비롯한 여러 언어 서비스를 추가해 운영...
“코로나의 끝이 보인다”…감염율 감소로 규제완화 전망
일 년이 넘게 주민들의 일상의 발목을 잡아왔던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이제 거의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
온주 서 무슬림 일가족 4명, 트럭에 치여 사망…“증오범죄”
온타리오주에서 무슬림 일가족 네 명이 픽업트럭에 치어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증오 범죄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 사건으로 74세 여성은...
팬데믹 지원금 9백만 달러 사망한 주민들에게 전달돼
연방정부가 지원하는 일부 코로나바이러스 지원금이 팬데믹 이전에 사망한 주민들에게까지 전달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해 6월, 연방정부는 국내 장애 주민들을...
수배 중인 ‘리틀 맨’ 도주 중 3만 달러 쇼핑
‘브라더스 키퍼스’라고 알려진 한 갱단의 멤버이자 래퍼인 나심 모하메드(23)가 지난 1월, 불법으로 미국 국경선을 넘기 전에 리치몬드 센터 몰에 소재한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