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필로폰 밀수입…법원 “징역 8년” 중형 선고

필로폰 밀수입…법원 “징역 8년” 중형 선고

2020년 일본 야쿠자와 연계된 불법 마약 밀반출 혐의로 구속됐던 리치몬드 거주 춘 유 룩에게 지난 5일, 8년 징역형이 선고됐다. 룩은 20kg에 달하는 메탐프테마인 독성 마약을 일본에 밀반입시켰으며, 펜타닐, 카펜타닐, 코케인 및 MDMA 등을 다량 소지한 혐의도 주어졌다. 거주지에 다량의 마약, 현금 및 무기류...

‘때아닌 캐나다 국기 특수’…매출 급증

‘때아닌 캐나다 국기 특수’…매출 급증

캐나다 국기가 때 아닌 특수를 맞고 있다. 미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 수입품에 대한 관세 25% 징수 정책이 발표되면서 캐나다 국민들의 애국심이 폭발하고 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