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써리서 10대 2명 총격 피살…시장 “갱 전담반 해체 재검토해야”

써리서 10대 2명 총격 피살…시장 “갱 전담반 해체 재검토해야”

경찰 현재 용의자 추적과 사건 경위 수사 사건 관련 정보나 CCTV 영상 제보 요청   써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10대 청소년 2명이 숨진 가운데, 브렌다 록 써리 시장이 갱 범죄 대응 조직 해체 결정에 대한 재검토를 강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10일 써리의 한 주택단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10대...

국제학생 등록금 및 주거비 지출 낮추는 방안 검토

지난 주, BC주정부는 BC주에서 공부하고 있는 국제 유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등록금 및 주거비 지출 규모를 낮추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 유학생들은 이번 소식을 반기면서, 특히 등록금 인하 조치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국제 유학생들을 위한 각 대학교들의 투명한 등록금 정책과 국제 유학생들이 보다 재정적인 압박감에서 벗어날 수 있는 주거지 마련 정책 등이 속히 도입될 것을 이들은 원하고 있다.

YVR 항공 관제사 인력 부족…출도착 지연 잇따라

국내 영공 상황을 관리 감독하는 캐나다 항공부 Navigation Canada는 18일, 공항 항공 교통 관제사 부족으로 지난 해 밴쿠버 국제공항에 출 도착하는 일부 항공기들이 지연됐다고 밝혔다. 캐나다 항공부는 당시 항공 교통 정리를 하고, 해당 항공기 탑승객들에게는 항공기 출 도착 시간을 재고지 했다.

산불로 소중한 목초지 전소…목장주들 ‘정부 탓’

고온건조한 일기가 이어지면서 97번 고속도로를 지나면 마주치게 되는 스펜스Spences 다리 지역 주변의 목초지가 산불에 휩싸였다. 화마의 규모가 커지면서 인근 목초 가옥 주민들은 부랴부랴 생필품만을 챙겨 현장에서 빠져나왔다.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산불로 베너블스 벨리Venables Valley 지역 6개 가옥과 목초지 운영 관련 20여개의 건물들이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

“마치 불 바다 위로 내 자신을 던집니다”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화재가 이어지면서 소방관들의 업무도 바빠진다. 산불 현장으로 투입되는 소방관들은 옅은 노랑색의 방화복을 입고 헬기에서부터 고공 낙하 작업에 들어간다. “하강”이라는 명령 소리에 이들 소방관들은 연기가 자욱한 산불 현장으로 몸을 날린다. 물론 이들에게는 낙하산 장비가 갖춰져 있다.

시내 보석점 고객의 진주 바꿔치기 해 패소

시내 보석점 고객의 진주 바꿔치기 해 패소

루시 댄 리는 자신의 진주 목걸이에서 진주 두 알을 빼서 귀걸이로 만들기 위해Y+ED라는 한 보석 디자인점을 방문했다. 이 보석점의 주인은 리 씨의 주문을...

주정부 일상생활 정상화 4단계 지침 발표

주정부 일상생활 정상화 4단계 지침 발표

5월 25일 BC주정부는 일상생활, 사업활동, 여행규제를 점진적으로 완화해 이르면 9월부터 팬데믹 이전의 생활과 거의 가깝게 돌아간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방역 1단계에서 알아둬야 할 수칙 5가지

방역 1단계에서 알아둬야 할 수칙 5가지

존 호건 주수상은 25일,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지난 15개월 이상 정상생활로 복귀하지 못하고 있는 주민들을 향해 보다 빠른 정상 회복을 위한 방역 수칙...

코퀴틀람 총기 사망 사건 피해자 신원 확인

코퀴틀람 총기 사망 사건 피해자 신원 확인

코퀴틀람시에서 22일 발생된 총기 사망 사건의 피해자 신원이 공개됐다. 사망한 남성은 지난 해 밴쿠버의 한 주점에서 자신의 자녀들과 함께 있다가 총격을 받았던...

2차 백신접종 시기 앞당긴다

2차 백신접종 시기 앞당긴다

코비드-19 백신 2차 접종이 계획보다 앞당겨 질 수 있다고 보니 핸리 최고 보건의가 17일 밝혔다. 단기적으로는 1차 접종을 최대한 빨리 마치는 것을 우선적...

밴쿠버 젊은층 백신접종에 거부감 없어

밴쿠버 젊은층 백신접종에 거부감 없어

젊은층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현재 이들의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 신청율이 성인들과 동일한 수치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