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취임 1년, 외교 ‘합격점’ 민생은 ‘글쎄’…지지율 58%
민생 및 주거 정책에 ‘혹평’ 외교 및 국방 분야는 '긍정적' 앵거스 리드 연구소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캐나다 국민들은 마크 카니 정부의 지난 1년 외교 성적에는 합격점을 주면서도, 민생 물가 문제 해결에 대해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이번 조사는 2025년 4월 28일 총선 승리 이후 카니...
바콘 UBC 신임 총장, “UBC 미래 전망 매우 밝아”
바이오 테크 허브로 성장 중 생명과학 분야 지원 활동 증대 “전 세계 관련 연구원 몰려와” 피터 컬리스 교수 등...
리치몬드 일식당 총기 살인사건 증거 충분…재판 속개
불법 도박과 얽힌 돈세탁 관련 사건 범인 리차드 리 일급살인 혐의 주어져 2020년 9월 18일, 리치몬드...
RCMP 병력 공석 증가…전체 20% 차지
공석 9%-9.5%, 장/단기 휴가 13.5% 은퇴, 팬더믹 사태로 인력보충 어려워 BC주 소속 RCMP(연방경찰)...
런던드럭, 영업 중단 후 재 개장…사이버 공격 ‘보험’ 필요성 높아져
79개 매장 중 절반이 1주일 이상 임시 폐점 임금, 피해보상 등 수 천만 달러 재정 피해 전문가 동종업종 등 관련...
젊은 세대, “내 집 마련은 부모님과”…‘공동소유’ 증가
부모와 함께 살며 주택 ‘공동소유’ 가격상승으로 부모세대 도움 나서 자녀들 독립 못 한 채로 대가족 구성 최근 캐나다 통계청의 조사 결과, 1990년대에 태어난...
공공 장소에서의 마약 복용 이제는 ‘불법’
15개월만에 원 위치, 적발 시 압수 “범죄 보다는 주민 건강 문제와 직결” 이제 더 이상 BC주의 공공 장소에서는 마약 복용이 허용되지 않는다. 7일, 정부는 공공...
밴쿠버 월드컵 개최 비용 두 배로 뛰어… $5억8천1백만
“경제 수익 수 십억 달러 개최 비용 상쇄” 연방정부 1억1천6백만 달러 지원 2026 북중미 FIFA 월드컵 밴쿠버 개최 비용이 당초 예상보다 두 배 이상 뛰어오를...
ICBC, 운전자에게 110달러 환급 결정
ICBC는 올 봄 자동차 운전 보험 가입 주민들에게 흑자 재정으로 인한 리베이트 110달러를 환급할 예정이다. 이번 리베이트 건은 총 360만 건에 달하며, 자동차...
SFU 곤돌라 노선 결정, 주민 공청회 부쳐
세 노선 고려…이 중 한 곳으로 결정 트랜스링크는 사이먼프레이져 대학교(SFU)에 인접하게 되는 곤돌라 설치와 관련 경유 노선 최종 결정을 앞두고 이번 주...
예년과 다른 결혼식 풍경…모든 격식 ‘간소화’
코로나바이러스로 결혼식의 풍경도 예년과 다른 분위기다.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던 결혼 기념 추억 사진 촬영은 이제 공원이나 주택 뒷마당, 농장, 해변, 교회 마당...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승차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첫날 마스크 착용률 90% 이상 집계…주민들 정부 조치에 적극 동참 지난 25일부터 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모든 주민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그리운 어머니
2020년 1월1일 새날이 밝았다. 새로운 소망과 희망을 안고 은혜가 넘치는 신년예배를 드리고 예배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 본 교회에 지금까지 출석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