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TRADE WAR] BC 국경에 ‘절대 51번째 주 아니다’ 표지판 세운다

[TRADE WAR] BC 국경에 ‘절대 51번째 주 아니다’ 표지판 세운다

이비 수상  “우리는 완전히 ‘팀 캐나다’” 미국과 맞닿은 주요 국경 지역에 강력한 메시지 추가 관세 대응 ‘보복·추가 조치’도 예고 BC주 정부가 미국과의 국경 지역에 ‘NEVER the 51st state(절대 51번째 주가 아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표지판을 설치한다.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은 이번 표지판이...

공식 로고 없이도 월드컵 특수 노린다

FIFA 라이선스 없는 지역 상권 ‘우회 마케팅’ 활발 축구 열기 활용하지만 공식 브랜드 사용은 제한  2026 FIFA 월드컵으로 밴쿠버 지역 상권도 축구 열기로...

UBC 대학생, 희귀 유전질환 세계 첫 완치

UBC 대학생, 희귀 유전질환 세계 첫 완치

면역체계에 치명적 결함 일으키는 CGD, ‘프라임 에디팅’ 치료에 성공  18세 UBC 대학생 타이 스펄이 면역체계에 심각한 결함을 일으키는 희귀 유전질환...

웨스트뱅크 전 부사장, 120만 달러 소송 제기

콘도 프로젝트 수익성 논란 법원 문서서 내부 사정 드러나 밴쿠버 기반 부동산 개발사 웨스트뱅크의 전 부사장이 회사로부터 120만 달러를 지급받지 못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