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한 78세 고령 환자, 가족 통보 없이 노숙자 쉼터로 보내져
로열 컬럼비아 병원 퇴원 후 DTES 쉼터로 이동 가족 “아무런 연락도 못 받아”…병원 측에 경위 해명 요구 뉴 웨스트민스터에 거주하는 78세 엘리자베스 데이비스의 가족들이 데이비스가 로열 컬럼비아 병원에서 퇴원한 뒤 가족에게 아무런 통보 없이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의 노숙자 쉼터로 보내졌다며 병원 측에 경위에...
1일부터 최저시급 $18.25 ….“턱없이 부족”
시민단체 “실질임금 최소 27.85달러 필요” 서민 경제 및 주거 부담 완화를 요구하는 시민단체들이 BC주정부의 새...
BC 보수당 새 당대표…케리린 핀레이 당선
집권당인 신민당(NDP)의 정책 방향 반대 목소리 분명 지난 29일 케리린 핀레이가 BC 보수당을 이끌어갈 새로운...
오크리지 고급 콘도 ‘초고가 분양’…입주 앞두고 시장 변화 변수
오크리지 파크Oakridge Park 재개발 사업의 고급 콘도들이 과거 기록적인 고가에 분양됐던 가운데, 최근 침체된 콘도...
오크리지 파크 그랜드 오픈… 밴쿠버 최대 재개발 프로젝트 첫 공개
럭셔리 쇼핑몰에 인파 몰려 “구경은 즐겁지만 가격은 부담” 밴쿠버 역사상 최대 규모 재개발 사업인 오크리지...
대법원 결정에 한숨 돌린 주정부…원주민 토지권 판결 놓고 법정 공방 계속
캐나다 대법원이 사유지에는 원주민 토지권(Aboriginal Title)을 인정할 수 없다는 뉴브런스윅 항소법원 판결에 대한 상고를 기각하면서, BC주 정부가 진행...
BC페리 신형 선박 이름 공개… ‘나무’에서 따왔다
아뷰터스·시더·메이플·스프루스 명명 BC페리가 중국에서 건조 중인 차세대 대형 여객선 4척의 이름을 공개했다. 새 선박들은 각각 서밋 아뷰터스(Summit...
BC주에 뜬 한국 잠수함… 수십억 달러 수주 노리는 ‘움직이는 모델하우스’
'NATO 결속'이냐, '인도-태평양 확장'이냐 대한민국 해군 잠수함 전력의 핵심이자 플래그십(최고 주력함)이 현재 BC주에 정박 중이다. 이 잠수함은 캐나다가 추진...
버나비 콘도 분양자들 “계약 무효” 소송… 주법·연방법 충돌 예고
“자산 가치 하락 이유로 계약 파기 시도” 논란 버나비의 대형 콘도 개발 프로젝트 이클립스Eclipse를 둘러싸고 사전 분양 구매자들과 개발사 측의 법정 공방이...
B.C.공원, 비거주자 캠핑객에 추가 요금 부과…5월부터 시행
전례 없는 수요 증가로 유지 보수비용 증가 BC주정부가 올해 여름부터 비거주자(타 주 캠핑객)에 대한 추가 캠핑 요금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비거주자에게...
빅토리아 경찰관, 플라스틱 탄환 발포 사건 관련 기소 면해
“합리적으로 예견할 수 없는 불운한 사고” 피해 남성 두개골 골절과 뇌출혈 입어 지난해 여름 빅토리아 시청 인근에서 한 남성의 머리를 ‘비살상 탄환’으로 쏜...
소비자, 경제 불안 여전…지출에 신중
“팬데믹 이전 수준 하회” – 캐나다중앙은행 캐나다 소비자들은 일부 경제 지표가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물가와 미국과의 무역 갈등에 따른 경제적...
1500만 달러 ‘잭팟’ 터졌다…에드먼턴 한인, 로또맥스 1등 당첨
행운 번호 7개 (5, 6, 16, 26, 29, 37, 44) 지난해 10월 페트로캐나다 주유소서 구입 당시 당첨 사실 몰라, 1월 돼서야 뒤늦게 확인...
웨스트햄 아일랜드 브리지, 보행자 전면 통제…중요 보수공사 착수
4일 오전부터 전면 폐쇄 수상 택시 24시간 운행 웨스트햄 아일랜드 브리지가 긴급 보수공사를 위해 보행자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주택 벤치마크 89만 달러 붕괴…거래 24% 감소
매물 급증· 경기 역풍에 시장 냉각, 매수 심리 위축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귀…10개월 연속 하락 프레이저 밸리 지역 주택 가격이 10개월 연속 하락하며,...
연말 부진 이어진 1월 주택시장…매물 늘고 거래는 감소
주택 거래 1,107건, 10년 평균보다 31% 낮아 판매 29% 급감…가격 하락세 지속 지난해의 시장 흐름이 이어지며 2026년 1월 메트로 밴쿠버에서...
10대 환자 성폭행한 밴쿠버 의사 기소…‘3년 수사’ 끝에 덜미
밴쿠버·버나비 클리닉서 범행 2015년부터 수년간 이어져 보석 석방 후 진료 지속 논란 캐나다 밴쿠버에서 10대 청소년 환자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60대 의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