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6월 Metro 주택시장] 밴쿠버 주택 거래, 여름 들어 반등

[6월 Metro 주택시장] 밴쿠버 주택 거래, 여름 들어 반등

6월 매매 2,390건… 전년 대비 9.6% 증가 10년 평균보다는 12.4% 낮아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여름 초입에 들어서며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6월 주거용 부동산 매매량은 2,390건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9.6% 증가했지만, 장기 평균에는 여전히 못 미치며 시장 회복세가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는...

무디스, BC주 신용등급 강등

적자 확대·지출 증가 영향…차입 비용 상승 우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가 BC주의 재정 건전성 악화를...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 당 40센트 인상된다. 연방정부는...

3만 돌파 TSX, 캐나다 경제의 자신감 증명

3만 돌파 TSX, 캐나다 경제의 자신감 증명

“미국보다 더 강하다” 금리 인하·원자재 랠리가 만든 ‘캐나다식 강세장’ 캐나다 증시가 3만 포인트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강세장을 열었다. 경기 둔화 우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