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용 천연가스 요금 4월 1일부터 소폭 인하
월 평균 약 4.15달러의 요금 절감 포티스BC(FortisBC)가 4월 1일부터 주거용 가스 요금을 소폭 인하한다. 포티스는 BC주 에너지 규제기관인 BC유틸리티위원회(BCUC)가 가스 요금을 약 25% 낮추는 방안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포티스BC 측은 “최근 몇 달간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서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집값 조정 여파…홈오너 그랜트 기준선, 2020년 이후 첫 인하
217만→207만 달러, 기준선 6년 만에 하락 평가액 최대 10%↓, 정부 집값 조정 반영 BC주 전역에서 주택...
S&P/TSX 종합지수 300포인트 급등…미 증시도 동반 상승
5일 오전 캐나다 증시는 기초 금속·금융·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으며, 미국 주식시장 역시 장중 상승...
10월 캐나다 경제 0.3% 축소…3년 만의 최대 낙폭
캐나다 경제가 10월에 전월 대비 0.3% 위축되며 약 3년 만에 최대 월간 감소폭을 기록했다. 상품 부문과 서비스 부문이...
이비 수상, 신규 파이프라인 공사 반대 입장 주춤
지난 달 27일, 마크 카니 연방수상과 알버타주 다니엘르 스미스 수상이 알버타주의 신규 파이프라인 공사에 상호 양해각서를...
오타와–알버타 파이프라인 합의…BC주, “내용도 못 받았다”
연방정부와 알버타주가 BC 북부 해안으로 향하는 신규 파이프라인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사실상 체결한 가운데, BC 주정부는 여전히 문서 사본조차 전달받지...
주정부, 향후 10년 경제전략 ‘룩 웨스트(Look West)’ 발표
BC주 정부가 향후 10년간의 경제성장을 이끌 ‘룩 웨스트(Look West)’ 전략을 17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2천억 달러 규모의 민간 투자 유치, 국가...
“전국 판매 길 열렸다” BC 주도 무역장벽 완화
BC주 고용부 라비 칼론 장관은 20일 캐나다 전역의 모든 주·준주와 함께 대부분의 상품을 연내 자유롭게 주간 이동할 수 있게 하는...
전기차 의무판매제도 완화 예고…“현 목표 현실적이지 않다”
판매량 감소로 당초 목표치 달성 실현 불가 딕스 장관 “주정부 지원금 더 이상 없을 것” BC주정부가 추진 중인 전기차(ZEV·Zero-Emission Vehicle)...
중앙은행, 금리 연속 인하…4.5%P
인플레이션 완화 시 '추가 인하’ 시사 중앙은행의 2% 목표에 근접 예상 노동시장 침체, 경제상황 약화 대비 캐나다중앙은행BoC이 23일 기준 금리를...
건설업체, 고금리에 자금 고갈…일부 ‘파산’
건설 붐을 예상한 일부 건설업자들이 인기 지역에 건설용 대지들을 미리 사 놓았으나 현재 건설 속도가 예정대로 이어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은행 대출 금리가...
“내년말까지 모기지 금리 3.25%로 하락”
‘올해 2차례 더 인하’ 예상 5년 고정 금리 4.84%P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캐나다중앙은행의 콜금리가 2025년 말까지 3.25%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스트리밍 외국기업, 캐나다 수익의 5% 내라”-CRTC
이제 캐나다에서 운영되는 외국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는 캐나다 수익의 5%를 내야 한다. 정부는 2024~2025년 방송연도부터 이를 부과하기 시작할...
고용시장 냉각 불구 임금 압박 여전
국내 고용시장이 느슨해지고 근로자 1인당 생산이 둔화되고 있지만, 근로자들의 임금은 꺾이지 않고 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이미 이 같은 문제를 지적해 왔으며,...
금리인하 했지만…중앙은행 신뢰도에는 ‘흠집’
캐나다중앙은행 티프 맥클렘 총재는 “중앙은행이 국내 가계 들과의 신뢰를 다시 쌓아야 한다”고 언급했다. 지난 2년간의 공격적 금리인상과 인하시기가 적절했는...
모기지 대출 성장률 23년만에 최저…주택시장 둔화 여파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높은 대출 비용과 캐나다중앙은행의 금리 정책의 유보 속에서 2월 주택 담보 모기지 대출 부채가 23년 만에 가장 느린...
중은, 기준 금리 4.75%P로 인하
캐나다중앙은행이 지난 2020년 3월 이후 처음으로 금리인하를 단행해 기준금리를 4.75%p로 인하했다. 4년 만에…“인플레이션과 긴 싸움, 진전” 점진적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