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680만달러 펜트하우스 옆 ‘눈엣가시’…밴쿠버 폐주유소의 사연

680만달러 펜트하우스 옆 ‘눈엣가시’…밴쿠버 폐주유소의 사연

초고가 주상복합 '밴쿠버 하우스' 바로 아래 방치 개발 지연 속 도심 흉물로 남아  밴쿠버 도심에서 가장 이색적이면서도 어색한 풍경 가운데 하나는 비치 애비뉴(Beach Ave.) 711번지에 자리한 폐주유소다. 이곳이 시민들의 시선을 끄는 이유는 단순히 버려진 시설이어서가 아니다. 건물 하부가 깎여 나간 듯한 독특한...

개발사, 써리 주택 밀도 제한 추진

각 필지 ‘단독주택+보조유닛’ 상한…주정부 정책과 충돌 남부 써리 에서 진행 중인 신규 택지 개발 사업을 둘러싸고 주택...

무디스, BC주 신용등급 강등

적자 확대·지출 증가 영향…차입 비용 상승 우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가 BC주의 재정 건전성 악화를...

3월 메트로 밴쿠버 임대료 하락세 지속

1베드 평균 2,061달러…전년 대비 245달러↓ 웨스트 밴쿠버, 여전히 지역 내 최고가 지역  메트로 밴쿠버 임대 시장에서 4개월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며,...

연방 최저임금 4월부터 인상

시간당 18.15달러…물가상승률 반영 BC주는 6월 1일부터 $18.25, 전국 최고 오는 4월 1일부터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시간 당 40센트 인상된다. 연방정부는...

캐나다, 8월에 6만6천 개 일자리 잃어

캐나다, 8월에 6만6천 개 일자리 잃어

캐나다 경제가 8월 한 달 동안 6만6,000개의 일자리를 잃으면서 실업률이 7.1%로 치솟았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2020~2021년)를 제외하면...

콘도 분양 침체, 신규 착공 ‘발목’

콘도 분양 침체, 신규 착공 ‘발목’

4,000여 유닛 미분양…개발사들 “뼈아픈 정산의 시간” 부동산 시장에서 콘도 사전분양(Pre-sales) 침체가 심화되며 신규 주택 착공에 제동이 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