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집세 내면 남는 게 없어요”…‘식품 불안정’ 내몰리는 시니어들

“집세 내면 남는 게 없어요”…‘식품 불안정’ 내몰리는 시니어들

 노인층 푸드뱅크 이용 횟수 지난해 보다 15% 급증 중국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다 은퇴한 뒤 2015년 캐나다로 이주한 징 리 씨가 신선한 채소를 구하기 위해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른 아침 버나비 크리스탈 몰로 향하는 것이다. 전날 팔고 남은 떨이 채소들을 골라내기 위해서다. 리 씨는  “시장의 채소 가격이...

공급난으로 캐나다 제조업 $100억 피해

공급난으로 캐나다 제조업 $100억 피해

캐나다 제조업체들이 공급대란으로 생산을 축소하고 있는 반면, 비용이 상승해 제조업 회복과 경제전반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캐나다제조업 및 수출업협회가...

케네디언 ‘돈 걱정’ 점점 더 깊어진다

케네디언 ‘돈 걱정’ 점점 더 깊어진다

여론조사기관 앵거스리드의 조사에서 캐네디언의 돈 걱정이 점점 더 깊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파르게 상승한 생활비를 줄이기 위해 소비를 줄이는 추세여서 팬데믹...

개스비 상승세…도전받는 여름시즌

개스비 상승세…도전받는 여름시즌

메트로밴쿠버 주민들은 계속 치솟고 있는 개스비를 앞으로도 감당해야 할 전망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개스비는 정치적인 영향까지 받고 있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0.5%P로 급격 인상

중앙은행 기준금리 0.5%P로 급격 인상

캐나다중앙은행은 2일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25% 인상했다. 이는 지난 2018년 10월 이후 첫 인상이다. 이번 결정으로 팬데믹 초기에 0.25%로...

물가! 오르지 않은 품목이 없다

물가! 오르지 않은 품목이 없다

캐네디언들은 상승하는 물가가 구매력을 갉아먹는 것에 익숙하지만 현재 직면한 상황은 다르다. 개스값 상승은 거의 일상화가 되었고 생필품의 가격도 급등했으며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