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카니 총리, “미국과의 설익은 관세 합의는 종이 쪼가리일 뿐”

카니 총리, “미국과의 설익은 관세 합의는 종이 쪼가리일 뿐”

"서두르지 않겠다" 정면 돌파 의지 실익 없는 소규모 딜 거부 마크 카니 총리는 미국과의 관세 면제 협상과 관련하여, 실익이 없는 소규모 합의를 서둘러 맺을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카니 총리는  27일 C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서둘러 합의를 맺은 많은 국가가 결국 그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며, "그...

정부, 외국인 고용 더 조여…고임금 LMIA 최저임금 인상

최근 임시 외국인근로자의 고용을 어렵게 만들기 위해 다양하게 정책을 강화해 온 연방정부가 이번에는 고임금 부문의 외국인 근로자까지 제한하기 시작했다.
고용개발부는 고용주들이 캐나다 직원을 더 많이 고용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고임금 흐름의 임시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기 위해 지급해야 하는 최저임금을 인상한다고 21일 발표했다.

키칠라노에 고층 임대 타워 7개동 건설

밴쿠버 시의회의 브로드웨이 개발계획에 따라 키칠라노의 일부 구역에 각각 20층이 넘는 7개의 주거용 타워가 건설될 예정이다. 총 1,354유닛 임대, 270유닛...

소득 불평등 사상 최고…상위 20% 소득자들이 주도

캐나다통계청은 캐나다 부가 소수의 손에 점점 더 집중되면서 소득 불평등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캐나다 국민 중 가장 부유한 5분의 2와 하위 5분의 2 사이의 가처분 소득 분배율 격차가 2024년 2분기에 47% 포인트로 증가했다. 이는 캐나다 통계청이 데이터를 처음 수집하기 시작한 1999년 이후 기록한 가장 큰 격차이다.

BC주 근로자 10명 중 4명 실직 전망

BC주 근로자 10명 중 4명 실직 전망

실직, 감원, 임금 동결 등 어려움 직면 이직 고려 근로자 수도 25%로 최고 사업장 다시 살아나야…근로자 정상 업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BC주의 많은...

일자리 37만 8천 증가…실업률 9%로 낮아져

일자리 37만 8천 증가…실업률 9%로 낮아져

전국 실업률은 코비드-19 동안 두지라로 급등했지만 점차 하락해 9월에는 9%로 낮아졌다. 프리-팬데믹의 75% 회복 캐나다통계청의 9일 발표에 따르면 9월...

연방정부 사업체에 새 지원정책 발표

연방정부 사업체에 새 지원정책 발표

새 임대료 지원책, 임금보조, 긴급대출 증액 등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재무장관(겸.부총리)은 9일 코비드-19의 경제적 타격과 2차 확산에 대비해 비지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