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미국과의 설익은 관세 합의는 종이 쪼가리일 뿐”
"서두르지 않겠다" 정면 돌파 의지 실익 없는 소규모 딜 거부 마크 카니 총리는 미국과의 관세 면제 협상과 관련하여, 실익이 없는 소규모 합의를 서둘러 맺을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카니 총리는 27일 C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서둘러 합의를 맺은 많은 국가가 결국 그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며, "그...
올 겨울 스키장 눈 걱정없다…‘고고씽씽’
스키 시즌이 돌아왔다. 올 겨울에는 이미 주 내 많은 스키장들에 지난 해와는 달리 스키어들을 위한 적절한 양의 눈이 쌓여...
정부, 항구파업 종료 명령…‘구속력 있는 중재’ 부과
연방정부는 12일 BC주와 퀘벡 항구의 파업 중단을 명령하고 노사 양측에 최종적이고 구속력 있는 중재 의무를 부과했다....
캐나다포스트 72시간 파업 통지 15일부터 시작…연말 매출 대란
캐나다포스트 노조는 새 계약에 대한 논의가 시작된 지 정확히 1년 후인 오는 15일 법적 파업을 시작 할 것이라고 밝혔다....
금리 0.5% ‘빅 컷’ 인하 단행…3.75%p
캐나다 중앙은행은 23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50bp의 금리인하를 단행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4.25%에서...
정부, 외국인 고용 더 조여…고임금 LMIA 최저임금 인상
최근 임시 외국인근로자의 고용을 어렵게 만들기 위해 다양하게 정책을 강화해 온 연방정부가 이번에는 고임금 부문의 외국인 근로자까지 제한하기 시작했다.
고용개발부는 고용주들이 캐나다 직원을 더 많이 고용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고임금 흐름의 임시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기 위해 지급해야 하는 최저임금을 인상한다고 21일 발표했다.
키칠라노에 고층 임대 타워 7개동 건설
밴쿠버 시의회의 브로드웨이 개발계획에 따라 키칠라노의 일부 구역에 각각 20층이 넘는 7개의 주거용 타워가 건설될 예정이다. 총 1,354유닛 임대, 270유닛...
소득 불평등 사상 최고…상위 20% 소득자들이 주도
캐나다통계청은 캐나다 부가 소수의 손에 점점 더 집중되면서 소득 불평등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캐나다 국민 중 가장 부유한 5분의 2와 하위 5분의 2 사이의 가처분 소득 분배율 격차가 2024년 2분기에 47% 포인트로 증가했다. 이는 캐나다 통계청이 데이터를 처음 수집하기 시작한 1999년 이후 기록한 가장 큰 격차이다.
10월 주 총선 유권자 최대 관심사는 ‘경제’
6대 관심사 중 4 개가 지갑관련 이슈 유권자 대부분 각 당의 정책방향 주시 이 달 19일은 BC주 총선이 있는 날이다. 유권자들은 BC주 총선의 최대...
에어캐나다, 팬데믹 제한 조치 하에 하와이 항로 재개
국제항공수송협회 탑승객 코로나 감염 검진 결과 여부 명시 요구 웨스트젯 하와이 출항은 12월19일부터 에어 캐나다 항공사는 밴쿠버발 하와이행 항로를 다음...
팬데믹 규제 재 강화로 관광분야 다시 침체에 빠져
숙박업계 고객들에게 예약취소 통보 BC주내 30% 호텔 폐쇄 상태 향후 몇개 호텔이 재개장 될 지 미지수 최근 BC주 보건국에 의한 팬데믹 규제 조치가 더욱...
밴쿠버항 크루즈 입항 금지…내년 2월말까지로 연장
올해 4백만명의 외국인 관광객 다녀가 관광수익 예년에 비해 68% 감소 캐나다 교통부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지속되는 관계로 현재 이행 중인 크루즈의 국내...
BC주 근로자 10명 중 4명 실직 전망
실직, 감원, 임금 동결 등 어려움 직면 이직 고려 근로자 수도 25%로 최고 사업장 다시 살아나야…근로자 정상 업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BC주의 많은...
일자리 37만 8천 증가…실업률 9%로 낮아져
전국 실업률은 코비드-19 동안 두지라로 급등했지만 점차 하락해 9월에는 9%로 낮아졌다. 프리-팬데믹의 75% 회복 캐나다통계청의 9일 발표에 따르면 9월...
국경 폐쇄로 위슬러등 스키리조트 수익 감소 예상
국내 스키족 이용 기대…프로모션 상품권 등 전개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한 캐나다와 미국 양국간의 국경선 폐쇄 조치가 다음 달 21일까지로 한 달 더...
텅비는 사무실…서부 4대 도시 4백만 평방피트 비어
코로나 사태로 회사들이 오피스를 떠나면서 밴쿠버 등 서부 4대 도시의 서브리스 공실률은 380만 평방피트에 달한다. 코비드-19의 결과로 임대 사무공간 축소...
연방정부 사업체에 새 지원정책 발표
새 임대료 지원책, 임금보조, 긴급대출 증액 등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재무장관(겸.부총리)은 9일 코비드-19의 경제적 타격과 2차 확산에 대비해 비지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