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밴쿠버시, ‘5분 생활권’ 동네 빌리지 17곳 조성 추진

밴쿠버시, ‘5분 생활권’ 동네 빌리지 17곳 조성 추진

밴쿠버시가 시민들이 일상에 필요한 편의시설을 도보나 자전거로 5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네이버후드 빌리지(Neighbourhood Villages)’ 조성 계획을 추진한다. 주거·상업 결합한 지역 중심지 보행·자전거 친화 도시 구상 시에 따르면, 시 당국은 시 전역 17개 지역을 ‘보행 가능한 동네 빌리지’ 후보지로 지정하고 관련 도시계획안을 마련 중이다. 해당 지역에는 나나이모 스트리트와 이스트 브로드웨이 일대도 포함됐다. 이번 계획은 각 동네에 소규모 상점과 생활 서비스, 주거...

임대료 동결 내년 7월까지 연장

임대료 동결 내년 7월까지 연장

임대인협회 ‘공평한 정책 돼야’ 반발 BC주정부는 9일 성명서를 통해서 12월부터 허용될 예정이던 동결된 임대료의 인상을 내년 7월10일까지 연장한다고...

이민자 유입 대폭 감소로 렌트비 하락?

이민자 유입 대폭 감소로 렌트비 하락?

3분기 밴쿠버 콘도 렌트비 작년대비 17% 하락 올 해 상반기 BC주로의 순이민수가 2019년 상반기 대비 111% 감소했고 이는 렌탈 주택시장에 영향을 주고...

신축주택 가격 최고치로 상승

신축주택 가격 최고치로 상승

목재 등 건축자재 수요증가로 건축비 상승 8월 캐나다의 신축주택 비용이 3년만의 최고가로 상승했다. 코비드-19 유행 기간동안 건축자재 비용이 급등했기...

2분기 전국 주택시장  취약성은 ‘중간’

2분기 전국 주택시장 취약성은 ‘중간’

CMHC 경고,“밴쿠버, 토론토 가격 과평가”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는 코로나 팬데믹을 포함하는 상반기 전국주택시장 보고서를 통해 일부 지역의 가격...

콘도마켓 구매자 중심으로 전환

콘도마켓 구매자 중심으로 전환

매매 평균기간 4개월 소요… “콘도구매 적기” 메트로 밴쿠버 주택시장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침체기를 유지해오다 다시 반등세로 돌아서고 있다. 이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