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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의 나라로” 시민권 신청 폭주…미국인 몰리며 대기 기간 2년

“조상의 나라로” 시민권 신청 폭주…미국인 몰리며 대기 기간 2년

 법 개정이 물꼬 튼 '잃어버린 캐나다인'들의 반환 요청 캐나다 조상의 혈통을 입증해 시민권을 취득하려는 신청자가 전 세계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정부의 행정망이 마비 직전에 몰렸다. 대기 신청 건수가 12만 건을 돌파한 가운데, 이 같은 대란을 이끄는 주 원인은 다름 아닌 미국인들의 대대적인 '캐나다 시민권 찾기' 열풍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대혼란의 시작은 지난해 말 의회를 통과한 이른바 '로스트 캐네디언' 구제 법안(Bill C-3)이었다. 기존 국적법은 캐나다 밖에서 태어난 경우...

소중한 자리~아버지~

어른들 사이에선 가끔 낳은 정과 기른 정 중 어느 쪽이 더 큰지를 논하기도 한다. 홈스테이 엄마로 살아가며 나 스스로에게도 던져 보던 질문이기도 하였다....

We’re Canadians, too! 행사 열려

 한인 이지현 에이시즌 디자이너 참여 캐나다 15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BC주와 City of Vancouver가 후원하는 ‘우리도 캐네디언!(We're...

균형 있는 사랑

11월이 끝나가는 이맘때면,언제나 들떠 있는 우리 아이들~ 12월 방학이 되어 아이들은 각자 스케줄에 따라 한국을 방문하곤한다.이번 방학에도 고향에 다녀 올...

H-Mart 던바점 개장

오는 26일까지 오픈기념 특별할인에서 사은품 증정   H-Mart의 7번째 매장인 던바점(5557 Dunbar St.)이 20일 개장했다. 이날 11시 오픈...

자녀들의 진로설계 한인전문가들과 함께

'우리 자녀 꿈 찾기' 학생, 학부모 열기 후끈   캐나다에서 자녀의 꿈을 찾아 주기 위한 도우미 세미나인 ‘우리 자녀 꿈 찾기’가 지난 18일(화) 오전...

밴쿠버 해병전우회 송년회 열려

신재경 전의원, 황선양 밴쿠버옥타지부장, 장민우 한인회이사장 감사패 받다   <사진  밴쿠버한인회 > 밴쿠버 해병전우회(정택운회장) 송년회가 지난...

한 걸음 쉬어 생각하기

‘우연이 아닌 선택이 운명을 결정한다.’ 라는 명언처럼 아이들의 미래는 언제나 선택의 길 위에 서 있는 것 같다. 홈스테이는 의식주만을 함께 하는게 주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