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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지벽 있었다면…”  9시간 대치 끝 여성 추락사

“방지벽 있었다면…” 9시간 대치 끝 여성 추락사

그랜빌 다리 안전 논란 확산 밴쿠버시 안전대책 도마 위  밴쿠버 그랜빌 스트릿 다리에서 발생한 추락 사망 사건 이후, 시민단체와 정신건강 옹호 단체들이 다리 위 자살 방지벽 설치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12일 한 여성이 경찰과 약 9시간 동안 대치한 끝에 다리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자, 시민단체들은 “충분히 막을 수 있었던 비극” 이라며 공공 안전 대책 부재를 비판하고 있다. 특히 활동가들은 그랜빌 스트리트 다리에 자살 예방용 안전 방지벽이 설치되지 않은 상태를 “공공...

ROTC 밴쿠버 문무회 2024 여름 야유회 진행

ROTC 밴쿠버 문무회 2024 여름 야유회 진행

대한민국 ROTC 밴쿠버 문무회(회장 김수기) 야유회가 7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흄 파크(뉴 웨스트민스터)에서 열렸다. 가족단위의 회원들이...

양로원 노인들, 이용료 증액에 퇴거 위기

양로원 노인들, 이용료 증액에 퇴거 위기

물가상승, 고용비. 임대료 등 올라…24%↑ “2자리 수 인상 시 대부분 감당 어려워” 양로원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노인들이 이용료 증액 거론으로 퇴출 위기에...

캔남사당 한글문화학교 여름 캠프 개최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캔남사당(단장 조경자) 한글문화학교는 7월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버나비 소재의 테니스장과 캔남사당 학교에서 여름 캠프를...

ROTC 밴쿠버 문무회 2024 여름 야유회 진행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대한민국 ROTC 밴쿠버 문무회(회장 김수기) 야유회가 7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흄 파크(뉴 웨스트민스터)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