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회담 후 카니 총리 “더 유리한 무역 합의 자신”
마크 카니(Mark Carney) 총리는 7일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직후, 현재 양국이 새로운 관세 협정 체결을 위한 실무 협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카니 총리는 “최종 합의가 이뤄지면 캐나다가 더 나은 조건을 얻게 될 것” 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캐나다·미국, 관세 협정 실무 협상...
미 상원위원, BC 보복 관세에 크루즈호 정박 중단 위협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상대 관세 증액 경제 조치가 이행되기 시작하면서, BC주를 비롯해 각 주들이 미국에...
전례없는 시기에 뛰어든 마크 카니의 ‘강한 캐나다’
전례없는 시대에 접어든 캐나다 여당은 마크 카니를 선택했다. 카니의 영입 시도는 오래전에도 있었다. 2012년 여름에 연방...
‘경제통’ 마크 카니 새 수상에…“트럼프 성공하게 놔두지 않을것”
연방 자유당 신임 당수로 마크 카니 전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가 선출됐다. 카니 전 총재는 당원 15만 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러스타드 당수, 지난해 주 총선 선거 조사 요청
BC보수당Conservatives의 존 러스 타드 당수는 지난해 10월 실시된 BC주 총선에서 써리-길포드 지역구에 대한...
트럼프 말 바꾸기 계속…“일부상품 관세 또 한 달 유예”
6일 트럼프 미 대통령이 관세 정책을 다시 한번 유예한다고 발표해 혼선을 빚고 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CUSMA(캐나다미국멕시코협정)에 해당되는 품목에 대해 25% 관세를 4월 2일까지 유예하는 행정명령에 6일 오전 서명했다고 밝혔다. 반면, CUSMA에 해당하지 않는 캐나다 수출품의 약 62%는 관세가 그대로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 2025/26예산안 발표…‘사상최고 적자 109억 달러’
BC 주정부는 4일 2025년도 예산 ‘BC주를 위한 강력한 스탠딩’을 발표했다. 올해 예산은 사상 최고의 적자가 예상된다. 2024년 기록된 91억달러 적자가 109억 달러로 불어날 것으로 추산된다. 이비 주수상의 3번째 예산이며 자신의 첫 예산을 발표한 브렌다 베일리 BC재무장관은 “미국 관세에 대응하고 주민들이 의존하는 필수 공공서비스를 삭감하지 않기 위해 필요한 예산”이라고 설명했다.
加-美 마침내 무역전쟁 시작, 加 보복관세 부과
4일 캐나다인들은 캐나다 역사상 겪어 보지 못한 뉴스에 잠을 깼다. 캐나다 수입품에 25%를 관세를 부과하겠다던 미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이 결국 현실화됐다. 한 달 유예기간을 갖던 관세부과는 4일부터 거의 모든 캐나다산 상품에 전격 부과되기 시작했다. 에너지 제품에는 10% 부과되며 BC주의 주요 수출품인 특히 애보츠포드와 미션에 집중된 목재산업에는 총 35% 관세가 적용된다.
이비 수상 “주정부 물품조달 계약 국내기업 우선”
4일 캐나다 상품에 대한 25% 미국 정부의 관세가 발표되자 데이비드 이비 BC주수상은 이 날 기자 회견을 갖고 다양한 대응책을 발표했다. 미 주류 매장 선반에서 즉각...
BC연합, 승리하면 5만 달러 주 소득세 폐지 공약
BC 연합당(B.C. United)이 10월 총선에서 승리하면 BC주민이 버는 첫 5만 달러에 대한 주소득세를 폐지할 것이라고 케빈 팔콘 당대표가 13일...
각 시, 주정부의 밀어붙이기 주택정책에 난감
BC주정부의 인구 밀집화 정책과 관련된 밀어붙이기 식의 주택 건설 정책에 각 지역의 시장들이 난감을 표하고 있다. 10월 말까지 이들 중 두 시정부는 콘도,...
히드 시 위원, 소규모 불법 환전업소 제제 나서야
지난 오랜 기간 BC주의 검찰 총장을 지낸 바 있으며 현 리치몬드시 시위원이기도 한 캐쉬 히드는 시내에서 불법으로 운영되고 있는 환전 업소들에 대한 대대적인...
존 호건 전 주수상, 세 번째 암 발병…치료 중
BC주 신민당 소속으로 전 주수상을 지낸 바 있는 존 호건(64) 전 수상이 현재 세 번째로 발병된 암 치료를 받고 있다고 신민당의 라비 파마르 의원이...
켄 심 시장 시청 회의실을 개인 체육실로 단장…구설수에 올라
밴쿠버시 켄 심 시장이 시청의 한 회의실을 건강 증진을 위한 실내 체육실gym로 용도를 변경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의 특이한 결정에 일부에서 비난이...
폴 최(최병하) 후보, Amgen BC 방문 통해 지역사회 발전 비전 제시
오는 10월 BC 주 총선에서 버나비 사우스 메트로타운의 NDP 후보로 16일 공식 지명된폴 최(최병하)는 버나비 지역의 Raj Chouhan 의장,...
트루도 지지도 저조…“퇴진 원한다” 68%
글로벌뉴스가 조사기관 입소스리드를 통해 실시한 여론조사에 국민 68%가 저스틴 트루도 총리의 사임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임을 원하는 응답자는 알버타주...
이상한 정치광고 등장…“호러물, 섬찟하고 무서워”
10월 총선을 앞두고 있는 BC주의 각 정당들은 현재 분주한 선거 운동으로 눈코 뜰 새가 없다. 최근 몇 주 전부터는 TV 및 온라인 매체 등을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