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 수상, “문서 유출 없었다”…정부 무관 주장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최근 경찰의 마약 수사 활동과 관련해서 야당이 정부의 경찰 활동에 대한 개입을 주장하자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보수당 불법 마약 유통망 유출 관련 주장 “경찰 독립적으로 수사 중”, 유통 재검토 BC주 내 약 60여개의 약국들이 불법 마약상들에게 일부 마약을 불법으로 판매해 왔다는...
주정부, 서민층에 더 이상 세금 증액 없다
주정부는 지난 해 이미 42억 달러라는 예산 적자를 기록한 바 있으나, 현재 적자 예산액 규모가 더 늘어나고 있어 신민당...
BC연합당, 임대 후 소유 주택정책 제안
BC주의 주택 정책 개선을 위해 BC연합당B.C. United의 케빈 팔콘Kevin Falcon 당수가 새로운 제안을 하고...
셀리나 로빈슨 장관 사임
지난 달 30일, 캐나다의 온라인 대담 프로그램인 ‘브나이 브리스 캐나다 B’nai B’rith Canada’ 프로그램에...
밴쿠버시, 밴쿠버공원위원회 자체 산하 기구로 운영 결정
밴쿠버시는 시위원회 의정 모임에서 그동안 세간에 논란이 돼 왔던 밴쿠버 공원위원회의 흡수 통합 건에 대해 표결을 통해 이...
주정부, 법원에 써리시 소송 건 기각 요청
써리시는 두 달 전, BC대법원에 주정부의 경찰력 체제 운영 변경 건 요구와 관련해서 이를 재검토해 줄 것을 소송을 통해 요청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서 지난 주,...
심 밴쿠버 시장, 밴쿠버시 공원위원회 운영 방식 변경 검토
밴쿠버시 켄 심 시장이 밴쿠버시 공원위원회의 기존 운영 방식에 변경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BC주에서는 유일하게 밴쿠버시 소속 공원위원회만이 자체적인 운영권을...
니자르 살해 사건에 인도 정부 관련 설 깊어져
지난 6월, 써리시 한 시크교 사원의 교주인 하디프 싱 니자르가 범인이 쏜 총탄에 쓰러져 사망한 바 있다. 당시 사건 발생 후, 저스틴 트루도 연방수상은 이 사건의...
넥스트스타 공장건설에 “한국 근로자 데려온다”…정치계 ‘발끈’
온타리오주 윈저에 건설중인 넥스트스타 전기차 밧데리 공장에 한국 근로자들이 투입된다는 발표가 나가자 정치인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공장건설을 위해 받은 정부 지원금은...
연방총선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해야하나
다음 달 20일, 연방총선이 실시된다. 주민들은 연방의회 의원들을 선택하게 되고, 이로써 차기 연방정부 수상도 결정된다. 연방총선에 참여하기 위한 자격조건은...
보수당, 외국인 주택구입 2년간 불허 공약
연방 보수당의 에린 오툴 당수는 위기에 처한 국내 주택정책 개선을 위해 향후 2년간 외국인들이 국내에서 주택을 구입해서 살지 못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조기선거 승부수 띄운 트루도의 바람은 소수 여당에서 다수 여당으로…
지난 14일 조기선거 승인절차를 위해 의회를 방문한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팬데믹에 치르는 조기선거의 시점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을 예상했을 것이다. 그는 반문...
연방총선 조기 실시로 ‘소수여당’ 탈피 기회 잡는다
연방 자유당은 9월 20일 조기총선을 공포했다. 14일 저스틴 트로도 총리는 의회를 방문 메리 사이몬 총독에게 승인을 받았다. 이로인해 지난 14일부터...
“이 혼란한 시기에 연방총선 해야하나?”
많은 수의 주민들 연방 조기총선 실시에 의문 자유당 주도의 연방총선이 9월 20일에 실시될 것으로 지난 15일 확정되면서 많은 수의 주민들은 현재 BC주가...
트루도 9월 20일 조기총선 결정
소식통에 의하면 유권자들은 오는 9월 20일 연방선거에 투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15일에 의회를 방문, 의회결의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한...
중국정부 캐나다 사업가에 간첩죄로 11년형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멍완저우 부회장이 캐나다 당국에 체포된 직후 간첩 혐의로 중국 당국에 검거된 캐나다인 대북사업가에 대해 중국 법원이 11년 실형을...
BC 주의 영구 유급 병가에 대한 의견 수렴
빅토리아 – 노동자를 지원하고 직장을 보호할 목적으로 BC 주에서 만든 영구 유급 병가의 개발에 대한 BC 주 주민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수렴한다. 해리 베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