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주정부, 미국 국민 대상 ‘반관세 광고’ 강행…11월 송출 예정

주정부, 미국 국민 대상 ‘반관세 광고’ 강행…11월 송출 예정

BC주 정부가 미국의 목재 관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대미(對美) 홍보 광고 캠페인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비 총리 “미국 국민에게 직접 알릴 것” 목재 산업 생존 위기, “러시아보다 나쁜 대우 받아” 데이비드 이비 총리는 28일 기자회견에서 “미국 국민에게 직접 캐나다의 입장을 전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4월 24일까지 접수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오는 4월 24일(목)까지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국외부재자 신고 접수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제21대...

존 러스타드 당수의 지도력 시험대에 올라

존 러스타드 당수의 지도력 시험대에 올라

내년 2월 개원 앞두고 통합에 주력 당내 불협화음 사전 봉쇄에 노력 최대 야당연합으로서의 의사 개진 내년 2월 주의회 개원을 앞두고 최근 BC주의 최대 야당...

두 달 GST 면제법안 하원 통과

두 달 GST 면제법안 하원 통과

연방 자유당의 GST 두 달 면제 법안이 지난 주 11월 28일 저녁에 하원 과반수를 통과 통과했다. 당초 계획했던 2023년 연 소득 15만 달러 미만인...

BC신민당 가을 의회 회피에 야당 실망

BC신민당 가을 의회 회피에 야당 실망

BC 신민당NDP 정부의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이번 가을 의회 의정 모임을 개최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지자 주 최대 야당인 BC보수당Conservatives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