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미국 국민 대상 ‘반관세 광고’ 강행…11월 송출 예정
BC주 정부가 미국의 목재 관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대미(對美) 홍보 광고 캠페인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비 총리 “미국 국민에게 직접 알릴 것” 목재 산업 생존 위기, “러시아보다 나쁜 대우 받아” 데이비드 이비 총리는 28일 기자회견에서 “미국 국민에게 직접 캐나다의 입장을 전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알버타주 분리 움직임, 멈출까…계속 달릴까?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의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어야 한다는 발언이 대다수 캐나다인의 감정을 거슬리고 있는...
카니 총리, 트럼프에게 “캐나다는 매물이 아니다” 일축
미국 백악관서 6일 트럼프 대통령과 첫 대면 마크 카니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6일 첫 정상회담에서...
보수당, 외곽지역 출장 의사의 정부 지원 속개 요구
BC주 보수당의 샤론 하트웰 의원은 현 BC주 신민당 정부의 늑장 의료 정책을 지적했다. 의료진들이 서비스가 부족한 외곽...
이비 수상, 라푸라푸 데이 사건 피의자 비난 ‘선 넘었다’
데이비드 이비 수상이 라푸라푸 데이 차량 돌진 사건 피의자에게 “빌어먹을 나머지 인생을 감옥에서 보내기를 바란다”고 발언해...
마크 카니 이끄는 자유당 총선 승리…169석 확보하며 소수 정부 구성
2025년 4월 28일 실시된 캐나다 연방 총선에서 마크 카니 총리가 이끄는 자유당이 총 343석 중 169석을 확보하며 승리를 거뒀다. 비록 과반수에는 미치지...
[Election 2025] 연방 총선 정당 별 정책 공약(2)
지난주에 이어 새로 보강된 각 당의 공약을 비교해 보았다./편집자주 ■관세 및 트럼프 대응 연방자유당 (마크 카니 총리) •자동차 산업및 관련 분야...
[Election 2025] 유권자 10% 이미 결정…사전 투표에 몰려
다가오는 연방 총선을 앞두고 캐나다 전역에서 유권자들이 사전투표소에 대거 몰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최근 수십 년간 가장 중대한 선거로 인식되며, 국민들은 그 중요성을...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4월 24일까지 접수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견종호)은 오는 4월 24일(목)까지 제21대 대통령 선거의 국외부재자 신고 접수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제21대...
존 러스타드 당수의 지도력 시험대에 올라
내년 2월 개원 앞두고 통합에 주력 당내 불협화음 사전 봉쇄에 노력 최대 야당연합으로서의 의사 개진 내년 2월 주의회 개원을 앞두고 최근 BC주의 최대 야당...
두 달 GST 면제법안 하원 통과
연방 자유당의 GST 두 달 면제 법안이 지난 주 11월 28일 저녁에 하원 과반수를 통과 통과했다. 당초 계획했던 2023년 연 소득 15만 달러 미만인...
BC신민당 가을 의회 회피에 야당 실망
BC 신민당NDP 정부의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이 이번 가을 의회 의정 모임을 개최하지 않을 것으로 전해지자 주 최대 야당인 BC보수당Conservatives은...
BC신민당 새 내각 발표…23명 각부 장관 임명
이비 수상 “실질적 변화 있는 일 해 달라” 정국 방향 “우선 순위 문제해결에 집중” BC주 선거에서 재선된 BC신민당NDP의 데이비드 이비...
BC신민당 새 정부 13일 출범…‘여소야대’속 험로 예상
이비 주 수상 “보건, 주택, 경제 발전에 더 주력” BC보수당 50년만에 최대 야당으로 등극 새 의원들 BC주 발전과 번영위한 공동 노력 다짐 지난 13일,...
신민당 총선 공약 ‘환급 수표’ 수령 빨라질 듯
지난 BC주 총선에서 신민당 정부가 정권을 다시 이어감에 따라 당시의 총선 공약인 정부 환급 수표 발행 절차가 빠르게 이어질 전망이다. 각 가정별로 최고 1천...
이비 수상, 내각 구성에 ‘난항’…장관 절반 이상 교체 가닥
BC주 총선에서 승리해 다시 정부를 이끌게 된 데이비드 이비 주수상은 이 달 18일 신임 내각 구성원을 발표할 예정이다. 현 내각 은퇴, 총선 탈락 등으로 빈...
BC신민당 정권 재창출…소수여당47석 확정
지난 달 19일 BC주 총선이 종료됐다. 기존 정부인 BC신민당NDP과 BC보수당Conservatives의 치열한 접전이 이어지면서 BC신민당이 46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