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레이저 스킨케어’ 그레이스 장이 귀띔에 주는 성공비결

요즘 불경기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스몰비지니스는 더 힘들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런데 레이저 스킨케어 중 승승장구하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그레이스 레이저 스킨케어다. 사업을 시작한지 3년 반만에 자신의 상업용 주거지를 마련하고 확장이전해 오픈했다. 연구소에서 8년 동안 직장생활을 한 후 2013년 처음 그레이스 레이저 스킨케어를 오픈한 그레이스 장 대표는 작년과 올해 연속적으로 뉴웨스트민스터의 유일한 신문사인 레코드의 독자투표에서 Laser Therapy와 Laser...

김정홍 도예가 감사장 받다

 한국 홍보 및 한인사회에 이바지 커   <글 이지은 기자 사진 이지은 기자, 밴쿠버여성회 >   도암 김정홍 도예가가 지난 6일 뉴웨스민스터 소재 로얄병원을 방문한 김건 주밴쿠버총영사로부터 한국외교통상부 감사장을 전달 받았다. 이 전달식에는 김 건 총영사, 곽태열 부총영사, 이세원 한인회장, 이인순 밴쿠버여성회장, 권정순 캠비로타리멤버쉽의장이 참석했다. 김건 총영사는 “도암 김정홍 선생은 캐나다의 다민족 문화행사를 통해 한국 전통 도자기와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따뜻한 첼로 연주 속으로 흠뻑 빠져보자

오는 18일, 밴쿠버 챔버 뮤직 소사이티 정기 공연 열린다   유독 올 해는 겨울이 성큼 왔다. 거리의 알록 달록 단풍이 가득한데 첫눈이 오고 기온이 뚝 떨어졌다. 그래도 창밖으로 보는 거리의 풍경은 청명한 파란 하늘과 형형색색의 단풍잎으로 여전히 가을이다. 가을과 겨울의 오묘한 만남의 시기 밴쿠버 챔버 뮤직 소사이티 주최로 오는 18일(토) 마음이 푸근해지는 첼로 공연을 선보인다. 그동안 정상급의 프로 연주자들과 명곡들로 구성된 탄탄한 실내악 프로그램을 선사하며 현지...

밴쿠버여성회, 6.25참전유공자회 자매결연_ ‘화합하고 나누면 배(倍)가 된다’

2일, 밴쿠버여성회 사무실(버나비)에서 밴쿠버여성회(이인순 회장)와 6.25참전유공자회(이우석 회장) 자매결연식이 열렸다. 이우석 회장은 “평균 연령 87세의 6.25참전유공자회 회원들은 한인사회의 지속적인 활동과 봉사를 하고 있다.”며 6.25참전유공자회를 소개했다. 이어 이인순 회장은 “2012년 1월 여성의 권익과 발전을 위해 설립된 밴쿠버여성회는 비영리봉사단체로 한인사회 여성들에게 도움과 힘을 실어주고 있다”라며 그동안의 활동 내역 등을 설명했다. 두 단체 회원...

밀알의 밤, 가수 박완규와 함께 하는 행복

밴쿠버밀알선교단(이상현 단장) 주최 2017 밀알의 밤 ‘행복’ 행사가 12일(일), 오후7시 밴쿠버순복음교회당(3905 Norland Ave, Burnaby)에서 개최된다. 밀알의 밤은 연 중 특별 게스트를 초청해 찬양과 간증 행사를 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가창력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가수 박완규 씨를 초청했다. 또 밴쿠버밀알난타 “어울림”, 밴쿠버밀알수화찬양단이 특별 공연을 펼친다. 박 씨는 지난 3일 애틀랜타 밀알의 밤 행사, 4일 샬롯 밀알...

K-POP 콘서트, 11월 10일 그랜빌 아일랜드 스테이지에서 만나요!

주밴쿠버총영사관 주최 ‘제2회 K-POP CONTEST’가  11월 10일(금) 오후 6시 30분 그랜빌 아일랜드 스테이지(Granville Island Stage)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공공외교사업의 일환으로 한류 문화의 진작을 위해 기획되어 올해로 2회째를 맞는다.  지난 18일까지 진행된 1차 비디오 심사에는 총 44팀(춤 23팀, 노래 21팀)이 지원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보였으며 이 중 총 16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건 총영사는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