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5 00:06:00
우리가 흔히 숙어라고 대충 알고 있는 구동사는 영어 학습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며 특히 “타동사 + 부사”의 형태로 이루어진 이어동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는 절대로 영어를 안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필수적이므로 반드시 점검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다. 여기서 이어동사는 단어 2개가 모여서 된 동사란 의미로 동사가 본래의 의믈 잃지 않는 경우이다. 예) look at(-를 보다). 그러나 구동사는 동사의 본래 뜻이 없어지고 전혀 다른 의미로 쓰여지는 경우이다. 예) ook...
2017-06-08 00:06:00
이번 주는 blue와 red에서 나온 영어표현들을 살펴 볼게요. 특히 사용빈도가 높은 표현들이 많으니까 잘 익혀두시면 유익할거에요.^^ Background English – blue에서 나온 표현들 ‘blue blood’는 귀족이나 고상한 집안의 지체 높은 사람을 지칭할 때 쓰이는 어휘이다. blue는 푸른색 외에도 ‘우울하다’는 의미를 기본으로 지니고 있다. Elvis Presley가 불러서 큰 히트를 했던...
2017-06-08 00:06:00
“원장님, 우리 진호가 배가 아프다고 하는데 체한 건 아닌 것 같고 몸이 추우면서 토할 것 같기도 하다 하고 설사도 좀 하는것 같데요. 어쩌죠?” 벤쿠버에 살면서 가장 특이한 형태로 찾아오는 위장 감기 영어로 stomach flu 이야기이다. 이것은 감기 바이러스가 폐로 들어와서 기침이나 열, 콧물 같은 증상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위장 관으로 들어와서 복통 , 매스꺼움 , 설사 등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유독 벤쿠버에서 이런 형태의 감기가 발생하는 것에 대하여 많은...
2017-06-02 00:06:00
‘snowed under’ with work. → 일에 파묻혀 있다. ⊙ 할 일이 많은 상태 할 일이 많은 상태를 나타낼 때 have many works to do와 같이 문법적인 표현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현지인들은 다음과 같은 말도 많이 쓴다. 특히 ‘be + up to + 신체의 일부(ears,neck,eyes)’는 빈번히 사용되는 표현이므로 꼭 기억해 두자. 또한 현지인들이 많이 쓰는 ‘snowed...
2017-05-26 00:05:00
밴쿠버에 살면서 사람들은 종종 한인사회에서 사소한 말 한마디에 상처 받고 관계가 소홀해지곤 한다. 그만큼 소통의 의미를 중요하다. 이웃이나 친구 등의 인간관계부터 직업이나 비지니스 간의 관계까지 대화의 기술은 여전히 관심거리일 것이다. 그래서 세계 최고의 리더들을 가르치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빌 맥고완이 ‘세계를 움직이는 리더는 어떻게 공감을 얻는가’ 를 통해 대화하기 불편한 4가지 유형의 사람을 소개했다. 당신은 이 유형이 아닌지…. 했던 말을 고치고 고치고 또 고치는 사람...
2017-05-19 00:05:00
• 만성 편두통이 있다. • 만성 위염이 있다. • 소화가 잘 안된다. • 불면증이 있다. • 설사나 변비가 자주 난다. • 가슴이 답답할 때가 자주 있다. • 한숨을 자주 쉰다. • 피곤하면 눈부터 피로를 느낀다. • 눈꺼풀이 떨리는 경우가 있다. • 종아리에 쥐가 잘 난다 • 잘 때 나도 모르게 어금니를 꽉 깨물고 잔다. • 어깨가 잘 뭉친다. • 신경만 쓰면 소화가 안되거나 잘 체한다. • 불안감을 자주 느낀다. • 기억력이 쇠퇴한다. • 잠을 깊게 못 잔다. • 짜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