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23:09:22
교내 스마트폰 규제는 학생들의 온라인을 통한 신변 안전 보호 그리고 소셜 미디어 등에서의 미성년자 대상 온라인 착취 방지 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3일부터 주 내 초중고교 학생들이 일제히 개학을 맞았다. BC주정부에 의해 초중고 학생들의 교내 수업 시간 동안의 스마트폰, 태블릿 그리고 스마트 워치 등의 사용이 금지된다. 스마트폰, 태블릿, 이어 버드 및 스마트 워치 등 학생들의 온라인을 통한 신변 안전 보호 목적 교협, “강제규정이 아닌, 교육청 재량권에 일임돼야” 데이비드...
2024-08-29 12:08:52
2024 한글학교 교사연수 및 워크샵 개최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 주관 ‘행복한 교실 즐거운 학교’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협회장 고영숙) ‘2024 한글학교 교사연수 및 워크샵’이 8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그레이스 한인교회(써리)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장혜진 학술분과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 고영숙 협회장은 “글로벌 문화 속 한글 학습의 희망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오늘은 각 학교의 좋은 교육사례를 공유하고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교사연수의...
2024-08-29 00:08:41
주정부는 주 내 세 지역의 교육청을 통해 방과 후 빈 교실이나 교내 다른 공간에서 어린 학생들을 잠시 돌봐 주도록 하는 시험 정책을 시행할 방침이다. 일인 당 일일 10달러 지원책 별 실효 없어 정부, “방과 후 학생 돌봄 시험정책 손질 중” 이제 곧 9월 신학기가 시작된다. 어린 자녀들을 키우는 일부 학부모들은 자녀들을 맡길 곳을 찾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다. 이 같은 일하는 맞벌이 젊은 학부모들을 위해 정부는 주 내 세 지역의 교육청을 통해 방과 후 빈 교실이나 교내 다른...
2024-08-28 12:08:34
2024 한글학교 교사연수 및 워크샵 개최 글 사진 이지은 기자 캐나다서부지역 한국학교협회 ‘2024 한글학교 교사연수 및 워크샵’이 8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그레이스 한인교회(써리)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장혜진 학술분과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 고영숙 협회장은 “글로벌 문화 속 한글 학습의 희망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오늘은 각 학교의 좋은 교육사례를 공유하고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교사연수의 자리입니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견종호...
2024-08-28 12:08:11
글 이정순 혹시 우리는 해야 할 일을 핑계를 대며 뒤로 미루는 일은 없었나요? 조선미 작가는 그러한 어린이들 마음을 아기돼지 도니를 통해서 콕 집어 깨우쳐 준다. 《엄마에게 가는 길》은 아기 돼지 도니를 통해 외부의 장벽은 마음의 핑계일 뿐, 마음만 먹으면 극복할 수 있는 문제임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동화다. 어른들은 친구들과 경쟁해서 일등하기 만을 원한다. 하지만 도니의 엄마는 그러지 않다. 엄마는 등수를 보는 게 아니라 최선을 다하는 도니의 모습을 보며 눈물이 난다고...
2024-08-21 00:08:24
플릿우드 파크 고교에 정부가 오는 2029년도까지 800명의 학생을 위한 건물이 증축될 것이라고 하지만 관계자들은 교실 증축 규모가 실제로 증가하고 있는 학생 수에 비해 매우 부족하다고 지적한다. 사진=NICK PROCAYLO 써리에 위치한 플릿우드 파크 Fleetwood Park 고등학교에 학생들을 위한 교실 공간이 부족해지자, 2029년도까지 800명의 학생들을 위한 교실 건물이 증축될 것이라는 소식이 이미 전해졌다. 그러나, 이 같은 반가운 소식이 해당 기일 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