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밴프서 ‘100만 평화통일 인터뷰’ 행사 성료 new

민주평통 밴쿠버협의회, 밴프서 ‘100만 평화통일 인터뷰’ 행사 성료 new

밴쿠버 협의회/ 신태용협의회장,최용석 수석부회장. 김병호 예종희 정하성 이준호 최용석 김형규 김건효 구희성 김택훈 유경상 정석모 이종민 조혁연 김상현 전상훈 송준영 홍정미 장은영 김민정 김리아 이민하 이경선 조경자 이한나 김은솔 이종은 자문위원에드먼튼 이강택 지회장 김영선 박지수 함병문캘거리 박철희 간사 이태주 전은영 함다빈 평화통일 공감대 넓히는 뜻깊은 행사… 로키산맥 배경으로 평화통일 메시지 전달 글 사진 이지은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협의회장 신태용)가...
“하루에도 여러 명 실려 와”…어린이 전동 킥보드 부상 급증

“하루에도 여러 명 실려 와”…어린이 전동 킥보드 부상 급증

주정부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34개 지방자치단체를 제외한 지역에서 전동 킥보드의 도로 및 인도 주행이 금지돼 있다. 의료계·경찰 일제히 경고, 골절, 뇌진탕 등 부상 규정 위반 주행 늘지만 실태 파악은 미흡  써리 메모리얼 병원의 소아 응급실장인 나비드 데하니 박사는 최근 응급실에서 전동 킥보드(이스쿠터)를 타다 다친 아이를 치료하지 않고 지나간 날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라고 밝혔다. 데하니 박사는 “특히 날씨가 따뜻한 날에는 하루에만 여러 명의 아이들이 실려 오기도...

써리 교육청, 교육보조사 40명 충원 결정… “여전히 태부족”

노조와 학부모 “실질적 감원 상태” 격앙 교육청 “학생 수 감소로 예산 압박” 써리 교육청이 지난해 재정 적자로 인해 단행했던 인력 감축 조치를 일부 철회하고, 교육보조사(EA) 40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결정했다. 써리 교육청 재정위원장인 테리 앨런 장학사는 증가하는 현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40명의 전임 교육보조사(써리 교육청 공식 명칭 ‘통합교육 지원인력’) 증원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앨런 위원장은 전체 학생 수는 900명가량 줄어든 반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은 오히려...

리치몬드 초등 육상대회 ‘성 중립’ 개편 논란…학부모 반발

“스포츠 흥미 떨어뜨리고 여학생 참여 위축시킬 것” 교육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은 엇갈려 리치몬드 교육청이 초등학교 육상 경기를 성 중립 방식으로 개편하고 시상 리본 제도를 폐지하면서 일부 학부모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교육청은 지난해 일부 학교에서 시범 운영을 실시한 뒤, 올해부터 모든 초등학교 체육 행사에 새로운 운영 방식을 확대 적용했다고 밝혔다. 개편안에 따르면 기존의 남녀 구분 경기와 순위 중심 경쟁 요소가 축소됐으며, 대신 미식축구...
“주수상보다 더 받는다”…써리 교육감 연봉 50만 달러 논란

“주수상보다 더 받는다”…써리 교육감 연봉 50만 달러 논란

써리 교육청이 마크 피어메인 교육감의 급여에 대해 공공부문 고용주 협의회와 BC 공립학교 고용주협회 기준에 부합한다며 적정성을 강조했다. 최고액 보수에 비판 확산 “교육 예산 부족과 대비”  써리 교육청 수장인 마크 퍼메인 교육감이 50만 달러가 넘는 보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과도한 급여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써리 교육청에 따르면 퍼메인 교육감은 지난 학년도 총 50만 달러 이상의 보수를 수령했으며, 이는 BC주 내 교육감 가운데 최고 수준이다. 이 같은 고액 연봉은...
UCW, 직원 240명 대규모 해고…유학생 감소 여파

UCW, 직원 240명 대규모 해고…유학생 감소 여파

유니버시티 캐나다 웨스트(UCW)'가 전체 800여 명의 교직원 중 240명을 해고하는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사진=NICK PROCAYLO  선정 기준 설명 없어 논란 “갑작스러운 통보” 불만 확산  밴쿠버 다운타운에 캠퍼스를 둔 사립대학 University Canada West(UCW)가 직원 240명을 해고하며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섰다. 이는 전체 800여 명 직원 및 교수진 중 약 30%에 해당하는 규모다. UCW 측은 이번 조치가 국제학생 등록 감소에 따른...